상승랠리 미증시! 코스피 3200돌파 기대감~!
★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미장도 좋았고 좋은 장 기대해봅니다~!
07/04 미 증시, 고용보고서 등 지표 결과 경기에 대한 자신감 속 상승
미국 증시는 비농업고용자수가 견고하자 안도감에 상승 출발. 여기에 장중 발표된 ISM 서비스업지수가 개선된 결과를 내놓자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되며 상승 확대. 물론, 민간 고용 등 경기 민감 부문은 위축됐지만, 시장은 헤드라인 수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수 상승이 지속됨. 다만 연휴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 소화도 일부 나타나기는 했지만 상승은 지속(다우 +0.77%, 나스닥 +1.02%, S&P500 +0.83%, 러셀2000 +1.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4%)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 해석
미국 6월 고용지표는 표면적으로는 견조해 보이지만, 세부적으로는 경기 둔화를 시사하는 구조적 신호들이 포함되어 있음. 비농업 고용자수는 14.7만 건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12.4만 건을 상회했지만, 민간 고용은 7.4만 명 증가에 그쳐 전월보다 6.3만 명 감소. 반면 정부(7.3만 건)와 의료,사회복지(5.9만 건) 부문에서의 증가가 전체 고용 확대를 견인했으며, 건설 고용(1.5만 건)도 하청, 프리랜서 중심의 특수부문(1.8만 건) 증가에 기인. 이는 고용의 질 측면에서 경기 민감 부문이 아닌 비경기 부문 중심의 회복으로, 고용의 내실은 부족.
실업률은 4.3% 예상에 비해 낮은 4.1%로 발표됐지만, 이는 고용참여율이 0.1%p 하락한 62.3%였기 때문으로, 노동시장 이탈이 반영된 착시일 가능성이 큼.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강화로 인한 외국인 노동력 유입 둔화가 고용참여율 하락을 유발된 것으로 추정.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4%에서 0.2%로 둔화되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다소 완화됐지만, 이는 오히려 고용 수요 약화를 시사함.
한편, ISM 서비스업지수는 49.9에서 50.8로 반등하며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지만, 생산지수(54.2)와 신규주문지수(51.3)의 상승은 관세 부과에 따른 선주문 또는 수출 확대에 기인한 일시적 반사 효과일 수 있음. 반면 고용지수는 47.2로 3.5p 하락하며 서비스업 내 고용 수요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줌.이러한 구조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지표의 헤드라인 수치만을 근거로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는 판단을 강화하며 반응함.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는 급등했고,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됐지만 견고한 경제로 해석하며 강세를 보임
미 증시 마감 후 트럼프 세제안이 통과됐지만, 시간 외 주식, 채권 등의 변화는 제한

★ Daily Morning Brief (7/4)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1.02%)
- 미국증시, 견조한 고용 및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후퇴하며 상승 마감
- 미국 하원, 트럼프 감세안(OBBBA)을 가결하고,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에게 서명 요청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망을 지지한다고 밝힘
- 미 재무장관, 무역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4월 2일 수준으로 관세율을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울트라 상용화 발표로 +1.3% 상승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0.5% 상승
- 알리바바, 무이자 교환사채를 발행해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커머스 확장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기술 +1.3%, 금융 +1.1%, 산업 +0.8% vs 소재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화요일: 오후 1시30분(투자의눈)/ 저녁 8시(야간투자본부)
월 수 목 금: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수: 오전 장중공개방송: 8시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