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질만큼 빠졌다! 한국증시 저점매수 유입 기대!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398
2025-06-27 07:51:13


 

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금요일장이 시작이네요

조정 얼른 마무리하고 다시 외인 유입되는

상승포지션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파이팅입니다

 

 

★ Daily Morning Brief (6/27)

▶️ 미국증시: Dow (+0.94%), S&P500 (+0.80%), Nasdaq (+0.97%)
- 미국증시, 경제성장률 부진에도 백악관의 상호관세 유예 연장 시사에 상승
- 백악관, 7월 9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가 연장될 수 있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에 달려 있다 입장 발표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장 후임을 올해 가을 지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것으로 보도
- 미 연준이사, 앞으로는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 엔비디아, 마이크론의 AI 수요 증가 언급에 +0.5% 상승
- 아마존, 싱가포르에 AWS 허브를 개소해 아시아 기업들에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소식에 +2.4% 상승
- 아이로봇, 엔비디아 주주총회에서 젠슨 황이 로봇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언급에 +7.5%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8%, 에너지 +1.5% vs 부동산 -0.6%, 필수소비재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1% 하락한 16.59 기록

 

★ 금주 증시 동향 (6/23~6/26)


- KOSPI(+1.9%) 상승, KOSDAQ(-0.5%) 하락. KOSPI는 유틸리티(+24.0%), 증권(+8.1%), 반도체(+5.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3.9%), 소프트웨어(-2.5%), 건강관리(-1.8%) 업종 하락.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코스피 약보합 출발. 이스라엘-이란 휴전 발효에 코스피 3,100포인트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 폭 줄이며 3,070포인트대 마감
- DOW(+2.8%), S&P500(+2.9%), NASDAQ(+3.7%) 상승. 미국증시는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 공격함에도 이란이 확전을 자제하자 상승 출발. 백악관이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을 시사에 상승 폭 확대. 미국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인하 시사 발언과 1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에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되며 10년물 4.2%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97포인트대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6/30~7/4)
- 7월은 6월 수급 집중력에 대한 반작용 우려가 발생할 수 있고,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기술적 부담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한편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유동성 여건 측면에서 보면 추경 집행 이후에는 단기에 추가 자금 유입 강도 및 기대감이 약화될 여지도 있음. 포지션을 가볍게 할 필요가 높아진 시점이라고 판단
- 시장 성격이 전역적 펀더멘털 회복보다 멀티플의 확장에 있지만, 멀티플 확장의 선결 조건인 ROE 증가에는 이익 요소가 기여.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활용할 필요. 단기적으로는 상승 과정에서의 소외됐고, 금리 상승압력 완화 등의 소재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를 트레이딩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의 전경련 격인 BRT의 대기업 CEO 전망지표,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이 전 항목에서 빠르게 악화
- 시총 대비 아직 과열권에 진입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신용융자잔고 / 극단적으로 높은 이격도 상황에서 나타나는 평균 수익률 분포

 

06/27 미 증시, 퀀트 펀드 유동성 급증 속 대형 기술주 중심 강세

 

미 증시는 경제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내놓았지만, 퀀트 펀드 중심의 매수세가 연일 이어지며 지수 상승세가 지속됨. 여기에 일각에서 제기된 차기 연준 의장 후임자 조기 결정 소식에 따라 달러 약세와 금리 하락이 발생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물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요소이지만, 최근 시장은 호재성 재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유동성의 힘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수 강세가 이어지고 있음. 여기에 EU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 수입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주며 주요 지수 사상 최고치 근접(다우 +0.94%, 나스닥 +0.97%, S&P500 +0.80%, 러셀2000 +1.6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8%)

변화 요인: 지표 결과, 퀀트 펀드로 인한 유동성 장세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은 0.5% 감소로 확정됨. 특히 개인소비지출이 1.2%에서 0.5%로 하향 조정된 데 따른 결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3.6만 건으로 늘어난 가운데, 연속 신청 건수는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197만 건으로 급증. 이는 소비와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반영.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도 -0.25에서 -0.28로 하락, 3개월 평균은 +0.05에서 -0.16으로 악화돼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 다만,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16.4%나 급증. 운송 부문을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0.5%, 핵심 자본재 주문은 1.7%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 지표와 함께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선임 관련 보도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나타나며 주가 상승에 일조함.

한편, 미 증시는 경기 둔화에도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강세를 유지하고 있음. 실적 기대, 관세 협상 진전, 연준 정책에 대한 완화 기대 등이 긍정적 배경으로 작용했으나, 보다 직접적인 동력은 퀀트 펀드의 기계적 매수세로 추정됨. 최근 VIX 하락에 따라 퀀트 자금이 위험 자산 비중을 크게 확대 중이며, 노무라는 향후 4주간 1,000억 달러, JP모건은 2주 내 550800억 달러, 골드만삭스는 2023년 사례 기준 최대 1,200억 달러의 자금 유입 가능성을 언급함. 이에 따라 S&P500은 단기적으로 2~3%, 나스닥은 3~5% 상승 가능성을 언급

퀀트 펀드는 변동성이나 가격 추세에 따라 자동으로 자산을 리밸런싱하는 알고리즘 기반 시스템이며, CTA(추세 추종형), 볼 컨트롤(Volatility Targeting), 리스크 패리티(Risk Parity) 펀드가 대표적. 이 자금은 시장 변동성이 낮아지면 주식 비중을 확대하고, 반대로 변동성이 상승하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줄이는 시스템. 이 자금은 주로 지수 ETF와 대형 기술주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쏠림 현상’이 강화. 노무라는 자사의 모델 도입 후 역대 최고치의 자금 유입이라고 언급

문제는 이 같은 자금 유입이 시장 상승을 견인하는 동시에 리스크도 내포하고 있다는 점. 퀀트 펀드는 변동성이 급등하면 자동으로 주식 비중을 축소하기 때문에, 2018년 2월 ‘Volmageddon’이나 2020년 팬데믹 초기처럼 급격한 매도로 이어질 수 있음. 지금처럼 기계적으로 유입되는 자금은 지수의 단기 상승을 유도할 수 있으나, VIX가 급등하거나 경기 모멘텀이 더 악화될 경우, 반대로 급락 전환 가능성이 큼. 향후 2~4주간 단기 랠리는 지속될 수 있으나, 퀀트 유입 규모의 실현 여부, 변동성(VIX) 재확대, 지수 돌파 이후 차익 매물 유입 등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화요일: 오후 1시30분(투자의눈)/ 저녁 8시(야간투자본부)

월 수 목 금: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https://www.band.us/band/98702224
[최원범대표 밴드]
https://t.me/mbngoldcwb
[최원범대표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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