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엔비디아! 역사상신고가! 아침시황+7월 주요이벤트 확인!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다시 엔비디아의 시간이 시작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도 좋았네요
파이팅입니다 오늘하루~!
★ DAOL Daily Morning Brief (6/26)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00%), Nasdaq (+0.31%)
- 미국증시,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NATO 회원국들이 2035년까지 GDP의 5% 수준까지 방위비 지출을 확대하는 데 합의한 것에 매우 성공적이었다 언급
- 미 연준, 보완적 레버리지비율(SLR)을 하향하는 개정안 공개
- 미 연준의장, 금리 결정에 앞서 가능성을 열어두고 기다리기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
- 엔비디아, AI 컴퓨팅 수요 증가와 새로운 GPU 출시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4.3% 상승
- 일라이 릴리, 2030년까지 400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인 비만 치료제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1.8%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에 대한 불안 속 정밀한 안전 기술 및 소프트웨어 완성도가 필요하다는 보도에 -3.8% 하락
- S&P500, 기술 +1.2%, 커뮤니케이션 +0.5% vs 부동산 -2.5%, 필수소비재 -1.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2% 하락한 16.76 기록
06/26 미 증시, 경기 우려로 차익 실현 확대에도 엔비디아의 힘으로 보합권 혼조 마감
미 증시는 S&P500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강세를 이어갔으나, 주택 지표 부진 등 경기 불안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됨. 다만 일부 개별 종목 중심으로 뚜렷한 차별화가 나타나며 유동성을 통한 종목 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엔비디아(+4.33%)등 일부 종목만 강세를 보였고, 대부분 종목은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16% 하락(다우 -0.25%, 나스닥 +0.31%, S&P500 -0.00%,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 요인: SLR 규제 완화, NATO 결과, 주택시장 위축
NATO 정상회담에서 회원국들은 2035년까지 GDP의 5% 수준까지 방위비 지출을 확대하는 데 합의. 핵심 조항인 제5조(집단 방위)에 대한 해석의 여지가 없음을 강조하며 미국도 준수할 것임을 확인. 트럼프는 이를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언급함)). 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종료됐다고 판단하며, 다음 주 이란과 합의에 서명할 수도 있으나 꼭 필요한 조치는 아니라고 발표. 이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달러 약세가 진행, 유로화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강세.
시장 관심은 연준의 SLR보다 강화된 eSLR 규제 완화 계획에 집중. 파월 의장은 상원 청문회에서 SLR 조정이 은행들의 자본 여력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 동의한다고 언급. 연준은 대형 은행 지주회사의 자본 요건을 기존 5%에서 3.5%~4.5%, 자회사 기준 6%에서 3.5%~4.5%로 조정. 관련 계획은 60일간 공개 의견 수렴 후 추가 변경 추진 예정. 최근 알려져 있던 내용과 단순 자본 요건 완화만으로는 장기 금리 하락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영향은 제한적.
과거 미국 10년물 금리가 5%를 넘을 때 SLR 규제 완화 이슈가 부각됨. SLR은 은행이 보유해야 하는 최소 자본 비율(레버리지 비율)로, 총 익스포저 대비 자본 비율 의미. SLR이 높으면 은행의 레버리지 활용과 국채 보유 부담이 커짐. 2020~2021년 팬데믹 당시 연준은 일시적으로 SLR 규제에서 미국채 및 지급준비금을 제외하는 완화 조치를 도입해 은행의 국채 보유 확대와 금리 상승 완화 효과를 냄. 현재 장기 금리 급등과 금융시장 안정성 우려 시 유사 조치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
한편, 5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3.7% 급감한 연율 62만 3천 건(예상 70만 건) 기록. 이는 4월 9.6% 증가를 모두 상쇄한 수치이며 2022년 6월 이후 최대 폭 감소. 모기지 금리가 7%에 근접하고 경기 불확실성, 자재·관세 부담이 겹치며 소비자 주택 구매가 위축된 결과임. 주택 가격은 전월 대비 1.4% 오른 50만 7천 달러, 재고는 50만 7천 채로 판매 속도 기준 약 9.8개월치에 달해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최근 소비 심리 위축, 소매판매 부진 등 에 이어 주택 지표도 진행돼 전반적인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7월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7월 1주 : 한국 6월 수출/입(1일), ISM 제조업 PMI(1일), 서비스업 PMI(3일), 미국 6월 고용보고서(3일)
- 7월 2주 : BRICS+ 정상회담(6~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8일), 상호관세 유예종료(9일)
- 7월 3주 : 중국 2분기 경제성장률(15일), 미국 6월 CPI(15일), 6월 소매판매(17일)
- 7월 4주 : 일본 참의원 선거(20일), 한국 2분기 경제성장률(24일), ECB 통화정책회의(24일)
- 7월 5주 : 미국, EU 2분기 경제성장률(30일), 7월 FOMC(31일 오전 3시), BOJ 통화정책회의(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