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 Tesla -2.35% - 22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로보택시에 오작동이 많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 로보택시 이용자들이 직접 찍은 탑승 동영상을 X에 잇달아 공개하고 있음
2. Circle Internet Group -15.49% - 지난 5일 상장 이후 연일 폭등했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이 오늘은 -15.49% 폭락 - 전일까지 Circle은 상장 이후 748% 폭등하는 등 연일 랠리했었음 - 이날 Circle이 급락한 것은 국제결제은행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너무 심화하고 있다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보임
3. Broadcom +3.94% - HSBC가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가 기록
4. 항공주 강세 - 유가 하락으로 항공주 강세 - United Airlines +2.66% - Delta Air Lines +2.72% - Frontier Group +7.56%
[자동차] 테슬라(-2.35%) 일요일 출시된 10대 규모의 ‘로보택시’ 시범 운행에서 일부 오류가 발생했다는 소식. NHTSA(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가 해당 영상에 대해 조사 중이며, 테슬라에 안전 관련 자료를 요청. 공유서비스 우버(+7.52%) 우버 앱 사용자들이 오스틴에서 이미 서비스 중인 완전 자율주행 웨이모 차량과 연결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대한다는 소식 리프트(+6.09%), 그랩(+3.95%) 등도 강세.
2차전지&전기차 리비안(+1.17%), 루시드(+0.46%), 퀀텀 스케이프(+2.12%), 앨버말(+4.08%) 등
완성차 GM(+0.99%), 포드(-0.19%) 등.
[반도체] 엔비디아(+2.59%) 25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강세. . AMD(+6.83%) CFRA 리서치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
마이크론(+4.78%) 실적 발표(25일)를 앞두고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브로드컴(+3.94%) HSBC의 목표주가 24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
인텔(+6.42%), TSMC(+4.65%) 등 동반 강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2.37%) 중동 이슈로 인해 정보 분석, AI 시스템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
오라클(+3.98%) 텍사스 주 정부가 오라클 기반 AI 제품을 도입해 주요 공공기관을 디지털화하기로 했다는 소식 세일즈포스(+2.95%), 서비스나우(+1.62%) 등 동반강세
반면, 스테이블 코인 관련 테마주 서클 인터넷(-15.49%) 기술적 조정과 캐시우드의 대량매도 소식 등. 마스터카드(MA), 파이서브(FISV) 코인 운영 통합 제프리스(트레버 윌리엄스) “비자 카드 잘 작동, 회의적” 윌리엄스 “암호화폐 거래 목적 외 설득력 부족해”
[카드] 서클 인터넷 약세 -> 피해주였던 카드사의 반등. 마스터카드(+2.80%) 파이서브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을 전 상품에 도입해 가맹점과 소비자가 디지털 자산으로 거래할 수 있게 했다는 소식. 비자(+2.29%)와 함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2.92%), 페이팔(+2.18%) 등
[우주항공/ 인공위성 / 드론] BlackSky Technology +6.67%, AST 스페이스 +6.02%, 로켓랩 +2.07%, 인튜이티브 머신스 +3.40%, 아처 +7.30% 등
[금융주] 씨티그룹(+2.24%), 웰스파고(+1.43%), JP모건(+1.07%), 골드만삭스(+2.35%), 모건스탠리(+1.42%) 등
[여행] 카니발(+6.91%)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 발표 및 연간 전망 상향 조정 소식. 노르웨지안 크루즈(+4.30%), 부킹 홀딩스(+2.79%), 익스피디아(+2.05%), 에어비앤비(+1.24%), 매리어트(+1.77%), 라스베가스샌즈(+1.62%) 등 동반 강세
[방산] 록히드마틴(-2.59%), RTX(-2.72%) 등
유럽 : 라인메탈 -3.10%, 사브-2.05%, 레오나르도 -1.10%, 헨솔트 -3.40% 등
- 최근 유럽 자금 이탈 소식.
[에너지] 엑손모빌(-3.04%), 셰브론(-2.25%) 등
수(25일) 5월 건축 허가 오전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반기 통화정책 보고 5월 신규 주택판매 주간 원유거래 현황 5년 만기 미 국채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