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그대로 반복하는 미국. 국내 종목에 집중.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687
2025-04-11 08:30:24


전일 트럼프는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를 발표했지만 보편적 관세 10%와 품목별 관세 부과는 유지.

중국에 대한 관세는 4월,5월에 펜타닐이 처리가 안돼 추가 20% 높아져 145%를 기록.

소비자 물가지수는 대부분 안정적이었으나 자가주거비가 0.28%에서 0.40% 상승은 부담.

시장은 이번 소비자 물가지수는 관세로 인한 영향을 받은 수치가 아니기에 다음달 이후 물가가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발표 후 기다렸다는 듯이 달러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였고, 엔화가 달러 대비 2% 넘게 강세.
금리는 빠르게 상승하며 전일 큰 폭으로 상승한 시장을 다시 압박.

엔화는 8월 시장 변동성을 키웠던 ‘엔 캐리 트레이딩’ 우려가 부각이 지점 부근에 와있고, 연준 위원들이 경기 불안, 스테그 플레이션 경고 등에 시장 하락이 확대.

[로건 총리] 기대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우려

[보우면 이사]  경기 둔화를 언급.

[굴스비 총재]  무역 분쟁이 격화가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가펜 수석 이코노미스트]
관세 지연은 도움이 되지만 불확실성을 줄이지는 않는다.

오후에 트럼프는 많은 나라와 협상을 하고 있다고 주장.
늘 하는 말인 시진핑과는 오랜 친구이며, 양국 모두에게 유익한 결과를 위해 협상을 할 것이라고 주장.

국가와 기업의 예외를 고려하고 있지 않지만 유연성이 따라 가능하기도 하다고 언급.
=> 트럼프 1기때 예외를 받았던 애플이 -8% 에서 낙폭을 줄이며 -4%로 마감.

EU와 중국은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대신 최소 가격 설정 검토에 합의했다는 소식

마감 직전엔 전일 나왔던 중국 기업들의 상장 폐지 관련 루머가 확대되며 중국기업의 약세를 만들기도 했음.

==> 큰 악재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전일 숏커버는 나왔지만 옵션 롱베팅이 크지 않았었다는점.

==> 무엇보다 9% 이상 급등 후 다음날은 늘 큰 하락이 동반됐었다는 과거를 반복.
과거의 흐름을 반복하고 있음.

기술적으론 20일선 저항 / 5일선 지지가 나타난 큰 박스였음. (피보나치 저항과 지지 이기도 했음)


[미국 증시]
- DOW: 39,593.66p (-1,014.79p, -2.50%)
- S&P500: 5,268.05p (-188.85p, -3.46%)
- NASDAQ: 16,387.31p (-737.66p, -4.31%)
- 러셀2000: 1,831.40p (-81.77p, -4.27%)
- 필라델피아 반도체 3,893.30(-7.97%)
- Nasdaq Biotechnoogy 3,774.99(-3.91%)
- VIX 40.93(+21.71%)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994 (-1.906, -1.85%) - 22년 이후 최대폭으로 하락
- 유로/달러: 1.1196 (-0.0005, -0.04%)
- 달러/엔: 144.53 (+0.08, -0.0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620% (-4.6bp) - 연준이 인하로 움직이지 않을까 기대감
- 10년물: 4.4249% (+9.3bp) - 인플레 확대될 것 같은데
- 30년물: 4.8692% (+13.3bp) - 재정적자가 확대, 이전에 조 달러 단위 적자감소 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몇 천억달러 감소에 그칠것이라는 전망.
더불어 감세안 통과 됨.
향후 10년간 1조5천억 달러 지출 삭감.
그런데 감세는 4조원 달러라는 점에서 오히려 적자가 확대 됨.
=> 물론 관세수입이 있겠지만, 그 대신 경기둔화 소비가 줄어들면 다른 세수가 줄어들어 관세수입 효과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10Y-2Y: 56.29bp (13.91bp 확대)

[상품시장]
- WTI: 60.07 (-2.28, -3.66%)
- 브렌트유: 63.33 (-2.09, -3.19%)
- 금: 3,177.50 (+98.10, +3.19%) - 사상 최고가
- 은: 30.76 (+0.34, +1.13%)
- 구리: 433.65 (+14.40, +3.43%)

비트코인 79,843.6 (-3213.8, -3.87%)
이더리움 1,529.19  (-141.82, -8.49%)

공포&탐욕 : 8


[ 특징주]
1. CarMax -17.00%
- 중고차 거래 플랫폼 CarMax는 기대 이하의 전분기 실적 발표에 주가 폭락

2. Harley-Davidson -9.25%
- 한 이사가 사임하면서 회사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는 소식에 급락

3. US Steel -8.375
-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제철과 합병에 의구심을 제기하면서 급락

4. Tesla -7.27%
- 미중 무역전쟁 격차로 Tesla도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UBS가 목표가를 크게 하향하며 주가 급락
- UBS, Tesla의 목표주가를 기존 225달러에서 190달러로 하향 조정

▶ Market Mover
- NVIDIA -5.91%
- Tesla -7.27%
- Ford Motor -4.00%
- Lucid Group -1.18%
- Palantir Technologies -3.72%
- Intel -7.66%

▶ Market Gainers
- Harmony Gold Mining Company +10.82%
- Summit Therapeutics +10.53%
- Gold Fields +8.49%
- Osisko Gold Royalties +7.01%
- PriceSmart +6.96%
- AngloGold Ashanti +6.71%

▶ Market Losers
- Charles River Laboratories -29.21%
- Barry Callebaut -19.88%
- CarMax -17.02%
- Patterson-UTI Energy -14.79%
- American Airlines Group -14.48%
- Celanese -14.46%

빅테크 7
애플 -4.24%, 마이크로소프트 -2.34, 구글 -3.53%, 아마존 -5.17%, 엔비디아 -5.91%, 테슬라 -7.27%, 메타 -6.74%

전기차&2차전지
리비안 -2.63%, 루시드 -1.18%, SQM -6.11%, 알버말 -9.63%, 사그마리튬 -7.67%

중국전기차
중국 전기차는 EU와 협상을 통해 관세 부과대신 최소 가격 설정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
NIO -0.84%, Li Auto +5.25%, 샤오펑(+3.04%),

완성차
GM(-4.39%), 포드(-3.79%), 스텔란티스(-11.96%), 도요타(-3.97%), 혼다(-3.66%)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3,893.30(-7.97%)
엔비디아(-5.91%), AMD(-8.41%), 브로드컴(-6.94%), 마이크론(-10.04%), TSMC(-4.80%), 퀄컴(-6.40%), ARM(-5.75%), ASML(-5.49%), AMAT(-7.67%)등

AI인프라
GE버노바 -5.16%, 컨스텔레이션 -5.09%
뉴스케일파워 -7.53%, 오클로 -5.65%

AI소프트웨어
팔란티어(-3.70%), 오라클(-4.20%), 세일즈포스(-3.62%), 서비스나우(-5.21%), 인튜이트(-2.99%)등

중국기업
미국 시장 내 상장 중국종목 상장폐지 추진 검토 루머 (과거에도 나왔었음)
알리바바(-0.53%), 진둥닷컴(+1.38%), 핀둬둬(-6.25%), 니오(-0.91%), 샤오펑(+3.04%), 리 오토(+5.23%), 트립닷컴(-1.11%), 바이두(-2.71%), KE홀딩스(-1.42%)등

금융주 약세
대형 은행주는 실적 발표 앞두고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JP모건(-3.09%), BOC(-3.50%), 웰스파고(-4.85%)등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는 강세

월마트(+1.13%), P&G(+0.76%), 코카콜라(+1.16%), 유나이티드 헬스(+2.75%), AT&T(+0.75%)등 

방산 관련주
록히드마틴 +0.32%, Northrop Grunmman +0.74%
유럽 : 라인메탈 +5.59%, Saab AB +4.07%, 탈레스+4.20%, 헨솔트 +4.67%, 레오나르도+3.90%

제약바이오
Nasdaq Biotechnoogy 3,774.99(-3.91%)
일라이릴리(-4.35%), 에브비(-3.14%), 머크(-5.32%), 노보노디스크 -5.96%, 암젠 -3.33%, 화이자 -4.00%, 바이킹테라퓨틱스 -6.84%

금(11일)
생산자물가지수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실작발표 : JP모건(JPM), 웰스파고(WFC), 모건스탠리(MS), 블랙록(BLK) 등.


- MSCI 한국지수 ETF: $51.82 (-1.46, -2.74%)
- MSCI 이머징지수 ETF: $40.48 (-0.71, -1.72%)
- Eurex kospi 200: 317.85p (-6.70p, -2.06%)
- NDF 환율(1개월물): 1,450.10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893.30 (-337.15, -7.97%)

미 증시는 기계들에 의한 큰 폭의 상승이 나왔다가 어제는 다시 과거의 경험을 되돌리며 다시 하락.
하지만 5일 이평선 지지. 피보나치 62%에서 반등.
20일평선에 걸린상태에서 하락을 하니 투자자들도 일단 분할로 매도를 하다 5일 이평선에 걸리는 것을 확인한 뒤 매도세가 멈춤.

결국 기술적인 움직임이 나타났고, 방향성은 없는 수준
이 자리에서는 위& 아래가 모두 가능한 상황.

어제의 경험으로 이제 콜옵션 매도 포지션에 강력한 포지션 구축은 어려워졌음.
또 갑자기 트럼프에 의해 급등이 언제 나올지모른다는 불안감이 있기때문

어제의 급등 덕분에 문제됐던 갭하락은 모두 채워졌고, 하방 포지션도 많이 정리가 된 상황으로 중립에 가깝고, 방향성이 없어졌음.

장 초반은 미국장의 영향을 받으며 약한 움직임이 나타나겠지만 10시15분 홍콩 선물 동시호가와 10시30분 본토 개장의 흐름을 보며 연동되는 모습이 나타날 것.
야간장에서 홍콩선물의 흐름이 미국장보다 좋았다는 점이 긍정적.

주말을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매매보단 소극적플레이가 많아지고, 지수의 움직임에 영향을 덜 주는 종목들의 움직임이 더 활발하게 나타날 가능성.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