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발표후 셀온에 무너진 엔비디아와 AI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108
2025-02-28 07:39:45


 

다우: 43,239.50 (-193.62p, -0.45%)

나스닥: 18,544.42p (-530.84p -2.78%)

S&P500: 5,861.57p (-94.49p, -1.59%)

 

트럼프 중국에10% 추가관세 3월4일 발효 발언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8.4% 급락

미국 4분기 GDP성장률 잠정치 2.3%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 24만2천건 전망치 상회

 

 

전일 엔비디아의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점이 엔비디아의 8% 폭락이 AI종목들의 동반 하락으로 이어지며 나스닥의 폭락을 이끌었습니다.

 

엔비디아는 호실적을 발표하였지만 시장에서는 이익률 성장세와 마진이 둔화된 점과 앞으로 대중국 반도체 규제가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의 4분기 GDP성장률 잠정치는 2.3%로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한 수치였으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4만2천건으로 전망치를 상회한 모습이였습니다.

 

무엇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관세 10% 부과가 예정대로 3월4일 시행될 것이라는 발언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위험자산에 대한 회피 심리가 커지는 모습입니다.

AI에 대한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미증시의 조정이 나온 만큼 상대적으로 중국 테크 기업을 비롯한 이머징 증시에 대한 순환매 움직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국내 증시 역시 엔비디아의 하락으로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한 반도체주의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관세 우려가 덜한 조선주와 방산, 제약,바이오주의 강세가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애플 -1.2%, 엔비디아 -8.4%, MS -1.8%, 아마존 -2.6%, 구글 -2.4%,

메타 -2.2%, TSMC -6.9%, 브로드컴 -7.1%, 테슬라 -3%, 일라이릴리 -1%

 

 

엔비디아가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 우려감과 실적 실망감에 -8% 폭락하며 추세를 이탈한 모습입니다.

 

브로드컴 -7%, TSMC -6% 하락하며 반도체 관련주들이 동반 폭락하며 나스닥 하락을 이끈 모습입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1% 하락으로 마감했으며 구글, 메타, 아마존도 -2% 하락으로 지수대비 선방하며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는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81달러까지 하락하였지만 200일선 지지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팔란티어가 5% 하락하며 AI소프트웨어주도 동반하락하며 마감하였으나 머크, 유나이티드헬스 등 제약주는 상승마감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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