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선 실적과 돌아온 엔비디아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586
2025-02-27 08:03:27


다우: 43,433.12 (-188.04p, -0.43%)

나스닥: 19,075.26p (+48.88p +0.26%)

S&P500: 5,956.06p (+0.81p, +0.01%)

 

트럼프, EU 25% 관세 발표 예고에 증시 혼조세

멕시코, 캐나다 관세 시행은 3월4일 예정

엔비디아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로 시간외 상승

테슬라, 유럽 판매 급감에 고점대비 39.4% 하락

 

 

장마감후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강한 관망세에 미증시는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지만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도체주의 강세가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내각회의에서 유럽연합에 25% 관세 부과 계획을 곧 발표할꺼란 발언에 시장의 우려가 커지는 모습입니다.

 

멕시코, 캐나다 관세 부과는 4월2일 발효한다고 하였지만 백악관에서 이후 3월4일 예정대로 실시 예정이라고 밝히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시장이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마감후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소폭 반등중입니다.

 

매출은 393억3천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380억5천만 달러보다 3.3% 상회한 수치이며 주당 순이익은 0.89달러로 예상치 0.84달러를 상회한 수치입니다.

 

특히 데이터 센터 AI칩 매출이 전년대비 93% 급증한 356억 달러로 예상치 336억5천만 달러를 5.8%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한 강한 반등이 예상됩니다.

 

그동안 조정받았던 저평가된 하이닉스 밸류체인의 반도체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애플 -2.7%, 엔비디아 +3.6%, MS +0.4%, 아마존 +0.7%, 구글 -1.5%,

메타 +2.4%, TSMC +2.7%, 브로드컴 +5.1%, 테슬라 -3.9%, 일라이릴리 +1.4%

 

 

엔비디아가 장마감후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2% 가까운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폭이 과대했었던 브로드컴이 5% 급등하였으며 TSMC와 메타도 2%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일라이릴리는 미국에 270억 달러 투자해서 제조공장 건설 소식에 1% 상승하며 최근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동안 지수대비 양호한 상승을 이어가던 애플이 반대로 3% 가까운 하락으로 마감했고 구글은 -1.5% 하락마감하며 하락추세가 지속되는 흐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강보합권에서 마감하였으나 테슬라는 전일 8% 폭락에 이어 4% 가까운 하락이 이어지며 TSMC에 이어 브로드컴에도 시총이 역전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모델Y 출시 대기 수요자로 인한 매출감소 효과로 보여지며 다음달부터 매출의 급증이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3월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기대됩니다.

 

283달러 지지선이 마지막 지지선이며 300달러 아래에서는 신규매수, 추가매수가 가능한 영역으로 보시고 접근하시면 되겠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상장폐지 모면으로 12%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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