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중이 대기 타석의 4번타자 엔비디아를 기다리는 순간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302
2025-02-25 0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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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9,286.93p (-237.08p -0.18%)

S&P500: 5,983.25p (-29.88p, -0.5%)

 

멕시코, 캐나다 관세부과 다음주 시행

26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관망세

애플, 4년간 미국 내 714조원 투자

MS,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대규모 해지

 

 

트럼프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후 기자회견 자리에서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해서 다음주부터 관세 부과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장에 다시 관세우려를 키우는 모습입니다.

 

또한 MS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대규모 해지와 관련해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 우려가 커지며 빅테크를 중심으로한 기술주의 투매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MS의 AI투자 규모는 감소되지 않으며 최근 데이터센터 취소에 대한 것은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투자로 인해 중복되는 투자를 축소한 것으로 시장에서 우려하는 상황과는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애플은 텍사스에 AI서버 공장 설립을 포함해 4년간 미국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과 알리바바 역시 AI 투자를 발표하며 중국 빅테크 역시 AI에 대한 투자소식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26일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와 28일 PCE지수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관망세가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특별한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미증시에서 26일 엔비디아의 실적이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한 AI주의 하락 영향에 대형주 위주의 종목보다는 최근 강한 흐름을 보여주던 테마주들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 +0.6%, 엔비디아 -3%, MS -1%, 아마존 -1.7%, 구글 -0.2%,

메타 -2.2%, 테슬라 -2.1%, TSMC -3.3%, 브로드컴 -4.9%, 일라이릴리 +0.8%

 

 

애플과 구글만이 보합권에서 마감했을뿐 빅테크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애플은 4년간 미국에 714조원을 투자를 발표하며 M7중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MS는 80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취소 발표에 1%하락 마감했습니다.

 

기술주로 매도 물량이 쏟아졌으며 특히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브로드컴과 TSMC 등이 큰폭으로 하락하며 AI주가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테슬라는 -2% 하락마감 하였지만 120일선 지지를 다시 확인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가 2.8% 상승, 암젠 2.2% 상승을 비롯해 제약주가 동반 상승하며 다우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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