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가 시사하는 소비심리 악화 우려감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291
2025-02-21 07:53:18


 

다우: 44,176.65 (-450.94p, -1.01%)

나스닥: 19,962.36p (-93.89p -0.47%)

S&P500: 6,117.52p (-26.63p, -0.43%)

 

월마트 시사한 소비심리 악화에 다우지수 1% 하락마감

베센트, 장기채 비중확대 시기상조 발언에 장기국채 금리하락

트럼프, 자동차·반도체·의약품 25% 관세 발표 3월 가능 발언

월마트 가이던스에 실망에 6% 폭락

 

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3% 하락한 101.4로 시장 전망치 0.1% 하락을 하회하였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21만9천명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점도 증시에 불안감을 키우는 모습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의 투심을 자극한건 월마트의 가이던스 실망감이였습니다.

 

미국 소비시장의 풍향계로 불리는 월마트은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6% 폭락했습니다.

 

미국 GDP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심리가 악화되며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였습니다.

 

거기에 4월2일 시행 예정의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발표를 3월에 할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발언도 시장에 불확실성을 키우는 모습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1% 하락마감 하였으나 나스닥과 S&P는 낙폭을 만회하며 -0.4%선에서 하락마감 했습니다.

 

국내증시는 전일 그동안 많이 올랐던 조선주를 위주로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졌으나 연초 과도한 상승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조정흐름으로 보이며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반도체와 금융주,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방산, 강한 모멘텀으로 상승중인 원전주에 대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0.3%, 엔비디아 +0.6%, MS +0.5%, 아마존 -1.6%, 구글 -0.3%,

메타 -1.6%, 테슬라 -1.7%, 브로드컴 -0.8%, TSMC -0.4%, 일라이릴리 +0.7%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브로드컴, TSMC가 1% 이내의 상승과 하락으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단 아마존, 메타, 테슬라는 1% 이상 하락마감하며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AI소프트웨어 대장주인 팔란티어가 미국 국방부의 예산 8% 삭감 소식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5% 하락마감 했습니다.

 

다우지수에서는 금융주가 큰폭으로 하락 마감하였으며 월마트, 코스트코 등의 유통주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반면 알리바바가 8% 상승하며 급등세를 이어갔으며 제약주가 동반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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