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장을 움직이는건 파월이 아니라 트럼프&머스크
다우: 44,546.08p (-165.35p -0.37%)
나스닥: 20,026.77p (+81.13p, +0.41%)
S&P500: 6,114.63p (-0.44p, -0.01%)
미국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 감소로 전망치 0.2% 대폭 하회
미국 1월 소비 부진에 7월 금리인하 기대감 상승
엔비디아, 델이 XAI에 AI서버 50억달러 납품 계약에 상승
메타, 20일 연속 상승으로 최장 기간 연속상승 기록 경신
미국의 1월 소매판매가 시장의 예상치 전월대비 -0.2%를 큰폭으로 하회한 –0.9% 하락한 수치가 나오며 금리인하 기대감을 다시 살리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 넘게 하락하며 4.5%를 하회한 4.477%로 마감했습니다.
6월 금리인하의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증시의 상승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추가적으로 발표되는 데이터에 따라 금리인하 가능성은 변동성을 보일 것이기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겠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상호관세를 즉시 시행하지 않고 4월1일 이후 국가별로 협상에 나선다는 발표에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입니다.
4월1일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이번주 중국 증시는 항셍지수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알리바바, 핀둬둬 등의 미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술주는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올해 3% 오른 나스닥에 비해, 코스피는 8%, 코스닥은 11% 상승하며 더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미증시의 급등으로 미증시가 밸류 부담이 있는 상태에서 국내증시는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되며 스마트머니를 빨아들이는 모습이였습니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외국인의 매수가 없이 돌아온 서학개미의 수급만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매도 재개가 되면 외국인의 본격적인 귀환도 기대가 되는 모습입니다.
애플 +1.2%, 엔비디아 +2.6%, MS –0.5%, 아마존 –0.7%, 구글 -0.4%,
메타 +1.1%, 테슬라 –0%, 브로드컴 –1.1%, TSMC +1%, 월마트 -0.9%
애플이 4거래일 연속 상승에 성공하며 조정이후 반등이 지속되는 흐름입니다.
엔비디아는 이틀 연속 강한 상승을 이어가며 140달러에 근접하는 모습입니다.
MS, 구글, 아마존은 바닥을 다지며 약보합권에 마감하였습니다.
메타는 1.1% 상승마감하며 연속 상승 최장기간을 다시 20일로 경신하였습니다.
테슬라와 브로드컴은 거래없이 쉬어가는 흐름이였습니다.
시장대비 은행주의 강세가 눈에 띄며 중국 관련주인 알리바바, 핀둬둬의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어닝서프라이즈로 14% 급등했습니다.
반면 반도체주와 제약주는 하락 상위 종목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