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강달러 시대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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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인하 속도 조절' 신호에 시장도 신중론
미증시, 다음 달 철강 관세 인상에도 비교적 차분
12일 CPI 주목하며 관망세, 소매판매는 14일 발표
테슬라, 중국 BYD 모든 차종에 자율주행 탑재 발표에 폭락
상원 의회에 출석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서 금리인하 속도 조절에 대한 스탠스는 변함없음을 다시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12일부터 철강, 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 포고문에 서명하였고 반도체, 자동차, 의약품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소식에 감소했던 관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을 타겟으로 상호관세 계획까지 재확인하며 앞으로 당분간 관세로 인한 증시의 변동성이 단기로 그칠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시장의 변동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시장은 12일 CPI지수, 13일 PPI지수, 14일 소매판매까지 연이어 발표될 경제지표를 대기하며 관망세가 강한 흐름입니다.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인해 변동성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며 금가격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의 미증시에 대한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감소하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국내증시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환율 상황에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반도체, 방산, 조선 등의 수출주와 엔터, 게임, CDMO 등 관세리스크가 없는 업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이겠습니다.
애플 +2.1%, 엔비디아 -0.5%, MS -0.1%, 아마존 -0.1%, 구글 -0.6%,
메타 +0.3%, 브로드컴 +0%, TSMC +0.3%, 테슬라 -6.3%, 월마트 -0.4%
애플은 알리바바와 공동개발한 AI기능 탑재 예정 소식에 2% 상승마감하였으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메타가 0.3% 상승, TSMC가 0.3% 소폭 상승으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테슬라가 BYD의 모든 차종에 자율주행 탑재 소식에 -6% 폭락하며 M7중 홀로 폭락하는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12월 고점대비 30% 넘는 가격 조정이 이어지며 브로드컴과 TSMC에도 시총이 추월당한 상황입니다
그외 M7 종목들은 모두 -1% 미만의 하락으로 약보합권에서 쉬어가는 흐름이였습니다.
은행주와 중국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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