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를 지워버린 엔비디아의 미친 존재감
다우: 44,470.41 (+167.01p, +0.38%)
나스닥: 19,714.27p (+190.87p +0.98%)
S&P500: 6,066.44p (+40.45p, +0.67%)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예고
이번 주 CPI·PPI·소매판매 지표 공개
파월, 11일부터 이틀간 의회 증언
관세 예고에 철강사 클리블랜드 주가 18%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였지만 미증시는 오히려 기술주 위주의 강한 상승이 이어지며 상승마감했습니다.
철강사 클리블랜드가 17% 급등하였으며 철강, 알루미늄 관련 주식이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관세가 결국 미국내 투자증가로 미국의 제조업을 활성화 시킬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나스닥에서는 딥시크의 충격이 완전히 해소되며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브로드컴까지 AI관련주들의 반등이 강한 모습이 이어지며 기술주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증시에 충격을 주었던 딥시크의 충격에서의 회복과 트럼프 관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사라지며 투심이 빠르게 회복되는 흐름입니다.
국내 증시 역시 엔비디아를 중심으로한 AI주의 반등에 힘입어 하이닉스를 중심으로한 반도체주의 반등이 예상되며 낙폭이 과대하며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위주로 수급이 쏠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급등한 현대로템을 시작으로 방산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적시즌에는 결국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전략이 유효하겠습니다.
애플 +0.1%, 엔비디아 +2.8%, MS +0.6%, 아마존 +1.7%, 구글 +0.6%,
메타 +0.4%, 테슬라 -3%, 브로드컴 +4.5%, TSMC +0.8%, 월마트 +3.3%
딥시크의 충격에서 완전하게 회복한 엔비디아가 2.8%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반등에 성공하였습니다.
시총 1위인 애플과 시총 3위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단기추세를 이탈후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강한 반등을 이어가며 다시 시총 1위 탈환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입니다.
메타는 소폭 상승하며 홀로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TSMC와 브로드컴은 전고점 근처에서 신고가 랠리를 준비하는 흐름입니다
아마존은 소폭 반등하며 다시 전고점을 노리는 모습이지만 구글은 단기 추세를 이탈하며 상승탄력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전에 누차 이야기했듯이 2달간에 급등이후 연초부터 매물을 소화하며 350달러를 지지선으로 쉬어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주 팔란티어는 5% 상승, 스포티파이는 2%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딥시크 사태로 AI관련주의 폭락과 회복으로 인해 AI관련주 위주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