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의 쇼크에서 다시 돌아온 엔비디아!!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704
2025-02-07 08:01:02


다우: 44,747.63 (-125.65p, -0.28%)

나스닥: 19,791.99p (+99.66p +0.51%)

S&P500: 6,083.57p (+22.09p, +0.36%)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미증시 혼조세

베센트, 트럼프 2기 행정부 강달러 정책 기조

베센트,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대이란 제재 발표

아마존, 1분기 예상 실적 전망치 하회에 시간외 주가 하락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한 미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낙폭을 줄이며 소폭 하락마감하였지만 등락을 거듭하던 나스닥과 S&P지수가 상승마감했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는 21만9천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용시장도 둔화가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경기지표 둔화에 이어 고용시장까지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점차 6월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구글에 이어 아마존도 실적발표에서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지는 못했지만 실적은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반등에 성공하며 테슬라를 제외한 M7 종목들이 동반상승한 것은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와 딥시크 쇼크에서 시장이 빠르게 회복된 모습입니다.

 

트럼프발 돌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번달 최대 이벤트인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일인 2월26일 전까지는 시장의 완만한 상승이 기대됩니다.

 

국내증시 역시 실적시즌인 만큼 결국 실적으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는 실적장세가 한창입니다.

 

전일 어닝서프라이즈로 급등한 현대로템을 중심으로 방산주의 강한 상승세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딥시크 쇼크로 인한 낙폭과대주인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주 등 반등이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 보입니다.

 

 

애플 +0.3%, 엔비디아 +3%, MS +0.6%, 구글 +0.1%, 아마존 +1.1%,

메타 +1%, 테슬라 -1%, TSMC +0.9%, 브로드컴 -0.2%, 일라이릴리 +3.3%

 

 

엔비디아가 3일 연속 상승하며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총 2위자리를 회복했습니다.

 

TSMC와 브로드컴도 딥시크 쇼크로 인한 폭락전의 주가를 거의 회복한 상태입니다.

 

메타는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이후 M7중 유일하게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신고가 랠리중입니다.

 

시장의 기대가 금일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에 쏠린 상황이였지만 아마존은 4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4분기 클라우드 부분의 매출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점과 1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며 시간외 4% 하락중입니다.

 

하지만 구글과 아마존의 실적이 양호한데 낙폭이 과대하기에 빠르게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라이릴리는 젭바운드 4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0배 급증 발표에 3.3% 상승하며 본격적으로 작년 9월부터의 긴 조정에서 반등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랄프로렌은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며 9.7% 급등했습니다.

 

매일 시황과 종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평일 오후 4시 MBN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무료 공개방송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