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구글과 아마존 실적발표, 주가는 선반영중?!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469
2025-02-01 08:50:01


다우: 44,544.66p (-337.47p -0.75%)

나스닥: 19,627.44p (-54.31p, -0.28%)

S&P500: 6,040.53p (-30.64p, -0.5%)

 

트럼프 관세 강행에 뉴욕증시 '충격’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2월 1일 관세 부과 강행

애플, 4분기 시장 예상치 부합 호실적에도 하락마감

12월 PCE지수 시장 예상치 부합에 시장안도

 

 

12월 개인소비지출 PCE물가지수가 전년대비 2.6% 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였습니다.

 

특히 중요한 근원PCE 지수는 전년대비 2.8%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감소되었습니다.

 

시장에서는 3월 금리동결이후 6월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FED가 금리인하로 스탠스를 바꾸기에는 명분이 없기에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인해야 할것입니다.

 

다가오는 4일 구글, 6일 아마존의 실적발표가 2월초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이며 실적을 확인하고 움직이고자 하는 관망심리가 강해진 모습입니다.

 

전일 국내 증시는 시총 1위 삼성전자와 2위 하이닉스에 외국인의 대량 투매가 이어지며 환율도 다시 상승하였습니다.

 

딥시크에 대한 충격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폭락세가 이어지며 국내증시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피해를 보는 모습입니다.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전일 집중매도가 일회성 투매였는지 월요일에도 추가적인 매도가 지속되는지 확인후 신규매수 또는 추가매수에 대해 판단하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딥시크로 인해 독점적인 GPU판매로 인한 높은 수익성에 대한 엔비디아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증가된 부분은 단기적인 악재이나 딥시크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미국 AI의 발전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AI 시장규모는 더 커질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엔비디아와 함께 주가가 움직이던 AI관련주 TSMC와 브로드컴의 경우는 엔비디아와 달리 낙폭을 절반정도는 되돌리는 회복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하이닉스 역시 엔비디아로 인한 과도한 주가 하락에서 다음주 빠른 회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미증시는 실적발표 시즌을 맞아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주가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모습이며 국내 증시 역시 실적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극명하게 엇갈릴것으로 판단됩니다.

 

 

애플 -0.6%, MS +0%, 엔비디아 –3.6%, 구글 +1.5%, 아마존 +1.3%,

메타 +0.3%, 테슬라 +1%, TSMC +0.5%, 브로드컴 +2.6%, 월마트 –0.5%

 

 

애플은 전일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4% 상승 출발하였지만 2월1일부터 중국에 10%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로 하락전환하며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실적쇼크이후 하락추세에서 반등하지 못한 상황이며 엔비디아는 다시 –3% 하락하며 딥시크의 충격에 직격탄을 맞은 모습입니다.

 

반면 AI관련주로 묶여서 함께 움직이던 TSMC는 +0.5%, 브로드컴은 2.6% 반등을 이어가며 엔비디아와 디커플링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4일 실적발표를 앞둔 구글은 신고가를 경신하였으며 6일 실적발표를 앞둔 아마존도 실적기대감에 전고점에 다시 근접하며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실적 발표이후에도 자율주행과 저가형 신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정유주가 실적쇼크에 셰브론 –4%, 엑슨모빌 –2% 하락하였으며 트럼프가 2월1일부로 중국에 10% 관세 부과를 발표하며 중국 관련주인 알리바바와 판둬둬 등이 –3% 하락 마감했습니다.

 

매일 시황과 종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평일 오후 4시 MBN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무료 공개방송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