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이 커질 때 믿을수 있는건 결국 실적뿐이다
다우: 44,882.13 (+168.61p, +0.38%)
나스닥: 19,681.75p (+49.43p, +0.25%)
S&P500: 6,071.17p (+31.86p, +0.53%)
실적발표후 테슬라 2.8%,메타 1.5%상승, MS는 6.1%하락
애플, 4분기 매출 1천243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음달 1일 캐나다·멕시코 예정대로 관세부과
성장둔화 우려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520% 마감
지난해 4분기 미국 GDP 증가율이 예상을 하회하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수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연 2.3%로 전분기 3.1%보다 낮았으며 시장 전망치 2.5%를 하회한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달 1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발언에 시장은 상승폭을 줄이며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나 전일 M7중 메타, MS, 테슬라가 실적발표를 한후 금일 본장에서 테슬라와 메타의 상승이 이어졌으며 MS는 폭락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AI에 대한 실적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현재 실적보다 앞으로의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애플은 시장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실적 발표로 시간외 3% 넘는 상승을 하는 모습입니다.
다음달 4일 구글, 6일 아마존의 실적 발표에 관심이 쏠리는 모습입니다.
결국 실적시즌에 중요한건 현재의 주가를 정당화 할수 있는 실적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증시는 설연휴 동안의 극심한 미증시의 변동성을 어느정도는 상쇄한 상태로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증시 역시 실적발표 시즌이니만큼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으로의 쏠림현상이 예상됩니다.
1월의 마지막 거래일은 본격적인 2월 상승장을 준비하며 마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0.7%, MS -6.1%, 엔비디아 +0.7%, 구글 +2.7%, 아마존 -1%,
메타 +1.5%, 테슬라 +2.8%, TSMC +2.8%, 브로드컴 +4.5%, 월마트 +1.1%
애플은 시간외 실적발표에서 어닝비트를 보여주며 시간외 3%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일 실적발표에서 클라우드에서의 매출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MS는 -6%의 폭락으로 마감하며 시총 2위자리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엔비디아는 1% 미만의 강보합권에서 마감하였으나 tsmc는 2%, 브로드컴은 4% 반등에 성공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메타는 여전히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으며 구글은 다음달 4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에 2% 상승으로 신고가 마감했습니다.
아마존은 -1% 하락하였으나 다음달 6일 예정된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에 신고가 랠리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테슬라는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에도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저가 전기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3% 가까운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테마주에서는 SMR관련주인 오클로 18%, 뉴스케일 7%이 급등하며 강한모습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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