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가는 실적 기대감에 신고가 랠리를 준비하는 빅테크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659
2025-01-25 08:20:04


다우: 44,424.25p (-140.82p, -0.32%)

나스닥: 19,954.30p (-99.38p, -0.5%)

S&P500: 6,101.24p (-17.47p, -0.29%)

 

S&P500 역대 최고 기록 재경신 후 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물에 1.89% 급락

트럼프, 대중국 유화적 태도에 중국 관련주 강세

1월 제조업 PMI예비치 50.1, 1월 서비스업 PMI예비치 52.8

 

 

최근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던 미증시가 AI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소폭 하락하며 쉬어가는 하루였습니다.

 

미증시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날이였기에 일본의 금리인상에 대한 매물만을 소화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일본이 예상대로 금리를 0.25%에서 0.5%로 인상하였지만 이전 금리인상처럼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시장의 패닉은 오지 않았습니다.

 

시장에서 미리 충분히 예상되었던 금리인상이기에 BOJ의 금리결정 전에 이미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매물은 소화가 되며 시장엔 충격이 적었던 점이 저번 금리인상과의 차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AI관련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된 모습이였습니다.

 

취임이후 트럼프의 대중국 노선이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유화적인 방향으로 전개되며 최근 증시 투자자들이 안도랠리를 펼치는 모습입니다.

 

연준에 금리인하를 압박, OPEC에는 유가인하를 압박하는 등 인플레이션을 감소시키려는 발언 역시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증시조정의 트리거로 지목되며 시장의 리스크중 하나였던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까지 소멸하였으므로 증시는 다시 추가 랠리를 펼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설연휴에 돌입하였으며 설연휴전에 미보유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시장의 주도주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였습니다.

 

설연휴 이후 국내증시 역시 기존 주도주를 중심으로한 본격적인 상승랠리가 기대됩니다.

 

 

엔비디아 -3.1%, 애플 -0.3%, MS –0.5%, 구글 +1.1%, 아마존 –0.2%,

메타 +1.7%, 테슬라 –1.4%, TSMC -1.2%, 브로드컴 +1.8%, 월마트 +1%

 

 

빅테크에서는 엔비디아만이 –3%대 하락하였을뿐 1%내외의 등락으로 쉬어가는 모습이였습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에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며 반도체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TSMC, 브로드컴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도 소폭하락 마감으로 추가적인 반등이 기대됩니다.

 

4분기 호실적 불구 1분기 가이던스 미스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7% 폭락하였습니다.

 

유가의 하락세에 정유주들이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반면 트럼프의 유화적인 대중국 태도에 판둬둬, 알리바바 등의 미증시 상장 중국주식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새로운 비만약 아미크레틴의 긍적적인 임상 초기 결과 발표로 8% 급등으로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테마주에서는 SMR관련주 오클로가 7%, 로봇주 서브로보틱스가 8%, AI소프트웨어 패러다인AI가 6% 상승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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