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방향은 정해졌고 데이터는 거들뿐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265
2025-01-16 08:18:24


다우: 43,221.55 (+703.27p, +1.65%)

나스닥: 19,511.23p (+466.84p, +2.45%)

S&P500: 5,949.91p (+107p, +1.83%)

 

CPI 예상 하회, 인플레 우려 완화에 미증시 일제히 급등

실적발표시즌 시작, 어닝서프라이즈에 은행주 동반급등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5개월만에 가자 휴전 전격 합의

러시아 제재와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에 WTI 80달러까지 급등

 

12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0.3%를 소폭 상회한 모습이였지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였으며 이는 전월 0.3%보다는 소폭 둔화된 수치였습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둔화 되었다는 점에 최근 커져가던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며 바로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급등세를 이어오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폭락하며 4.7%를 하회하며 투심을 더욱 자극하는 모습입니다.

 

실적시즌 시작을 알리는 은행주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며 은행주가 동반 급등한 점도 증시에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테슬라가 8%, 엔비디아, 메타, 구글 3% 상승하는 등 빅테크들이 동반 급등한 점도 투자자들의 심리 긍정적으로 만든 요인으로 보입니다.

 

미증시의 급반등과 미국 장기국채 금리의 폭락으로 국내 증시 역시 급등 출발이 예상되며 외국인의 매수까지 이어지게 된다면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이 아닌 대형주 위주의 본격적인 상승랠리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상반기에는 고환율 수혜주인 수출주들이 주도주로써 증시의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국내증시의 저가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애플 +1.9%, 엔비디아 +3.4%, MS +2.5%, 구글 +3.1%, 아마존 +2.5%,

메타 +3.8%, 테슬라 +8%, 브로드컴 +1.4%, TSMC +2.6%, 월마트 +0.6%

 

 

AI 대장주로 떠오르고 있는 테슬라는 하루만에 8% 급등을 보여주며 나스닥의 급등을 이끌었습니다.

 

엔비디아, 애플은 120일선 지지이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여주던 메타, 구글, TSMC도 2~3%대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전고점 돌파가 기대됩니다.

 

아마존과 브로드컴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추세로 전환하는 흐름입니다.

 

다우에서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은행주들이 동반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웰스파고 6%, 골드만삭스 6%, 씨티그룹 6%, 블랙록 5%, 모간스탠리가 4% 상승 마감했습니다.

 

테마주에서는 MS 우호적인 발언에 힘입어 퀀텀컴퓨팅이 하루만에 55% 급등했으며 아이온큐 33%, 리게티 컴퓨팅 22% 급등하며 양자컴퓨터 관련주가 가장 핫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뉴스케일파워 8%, 오클로 5% 상승하며 SMR 관련주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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