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버블은 약한 곳에서 터지며 물은 이미 끓기 시작했다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247
2025-01-09 07:51:40


다우: 42,635.20 (+106.84p, +0.25%)

나스닥: 19,478.88p (-10.8p, -0.06%)

S&P500: 5,918.25p (+9.22p, +0.16%)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4.7% 돌파

ADP 12월 민간고용 12.2만건 증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 하회

지난달 FOMC 회의록에 시선 집중

 

 

ADP 12월 민간고용은 12만2천건 증가한 수치로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한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1천건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11개월만의 최저수준으로 고용시장이 강하다는걸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예정된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커지는 모습이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FOMC가 이미 시장을 통제할 능력을 상실했다고 판단되는 만큼 FOMC가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확률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반면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인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93%로 한때 4.7%를 돌파하며 증시 조정에 영향을 키우는 상황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에 대한 영향이 실적이 뒷받침 안되는 상태에서 그동안 급등으로 인해 버블이 낀 테마주부터 차례대로 폭락으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반면 사상 최고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빅테크를 위주의 실적주는 양호한 주가를 보여주었습니다.

 

국내 증시 역시 환율을 전력을 당해 방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근본적으로 탄핵정국이 빠르게 진행되며 해외 다른 국가로부터 국가 신뢰도의 회복이 가장 급선무로 보여집니다.

 

혼란스러운 정치상황의 불확실성만 해소가 되고 믿고 투자할수 있다는 신뢰만 다시 외국인이 갖게 만든다면 현재 바겐세일중인 K증시에 대해 적극적인 매수세로의 전환이 기대됩니다.

 

올해는 국내증시의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려나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 +0.2%, 엔비디아 -0%, MS +0.5%, 구글 -0.7%, 아마존 +0%,

메타 -1.1%, 테슬라 +0.1%, TSMC -2%, 브로드컴 +0.2%, 일라이릴리 +1.8%

 

 

TSMC가 -2%, 메타 -1% 하락을 제외하고는 빅테크 종목들이 보합권에서 쉬어가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연말부터 빅테크 대비 강세를 보이며 랠리를 이어가던 테마주들이 일제히 폭락하며 빅테크와 상반된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젠슨황이 CES에서한 양자컴퓨터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 영향으로 아이온큐 -39%, 퀀텀컴퓨팅 -43%, 리게티컴퓨팅 -45% 폭락하며 드디어 끝을 모르고 질주하던 양자컴퓨터의 랠리가 막을 내리는 모습이였습니다.

 

실적없이 급등하던 양자컴퓨팅의 거품이 빠지자 그동안 급등하던 다른 테마주의 랠리도 제동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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