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을 뚫어버린 빅테크!! 국내증시 디커플링도 해소될까?!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390
2025-01-07 08: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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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S 기조연설 관심에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 수주받는 폭스콘 사상 최대 실적에 기술주 강세

12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 56.8로 33개월만 최고치

WP ,트럼프 관세 예상보다는 약할 것

 

 

7일부터 예정된 CES의 기조 연설자로 예정된 젠승황에 대한 기대감에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AI수혜주인 폭스콘이 사상 최대실적을 발표하며 AI랠리에 다시 불을 지핀 모습이였습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메타 등의 빅테크들이 급등하였고 ASML 7%, 마이크론은 10% 급등하며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12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6.8로 33개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국시간으로 8일부터 열리는 CES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증시 또한 AI관련주, 로봇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증시의 AI랠리가 다시 진행되며 국내 증시 역시 전날에 이어 하이닉스를 중심으로한 반도체주의 반등이 기대되는 모습입니다.

 

환율이 1460원까지 하락하며 환율이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외국인도 매수세로의 본격적인 전환이 기대되며 현재 국내증시는 자산가치에도 못미치는 저평가상태가 부각될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증시에서도 반도체, 조선, 자동차, 전력기기, 방산 등의 수출주를 중심으로한 국내주식 비중확대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겠습니다.

 

 

애플 +0.6%, 엔비디아 +3.4%, MS +1%, 구글 +2.6%, 아마존 +1.5%,

메타 +4.2%, 테슬라 +0.1%, TSMC +5.4%, 브로드컴 +1.6%, 월마트 +0.7%

 

 

엔비디아가 3%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신고가 마감했습니다.

 

시총 1위인 애플과는 439억달러의 근소한 격차까지 추격에 성공했습니다.

 

CES를 기점으로 엔비디아와 애플의 시총이 역전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구글, TSMC도 급등하며 신고가로 마감했으며 메타도 4% 급등하며 전고점까지 다가선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하락분을 종가에 만회하며 양전으로 마감하였고 브로드컴은 신고가 영역에서 몇일간 숨고르기를 이어가며 추가적인 상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로봇주 아이로봇이 28%, SMR의 뉴스케일파워 13%, 오클로 10%, 양자컴퓨터 아이온큐가 6% 급등하며 여전히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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