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랠리의 끝자락에 불타오르는 테마랠리!!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429
2025-01-04 08:59:56


다우: 42,732.13p (+339.86p, +0.8%)

나스닥: 19,621.68p (+340.89p, +1.77%)

S&P500: 5,942.47p (+73.92p, +1.26%)

 

산타 랠리' 끝자락에 나스닥 1.7% 반등

테슬라 주가, 월가 낙관론 재부상에 8% 반등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6% 재돌파는 부담요인

12월 제조업 PMI 49.3으로 예상치 상회

 

 

미국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49.3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9개월래 최고치이며 점차 미국의 제조업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였습니다.

 

M7에서는 시총 1위인 애플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마감하였으며 특히 테슬라는 전일 인도량 소폭 감소로 인한 폭락을 하루만에 되돌리는 8%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연말부터 탄력적이지 못했던 AI대장주 엔비디아가 4%넘게 상승하며 애플의 뒤를 바짝 쫓게 된것도 나스닥의 상승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였습니다.

 

MS가 올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란 소식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 등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를 재돌파한 점은 이머징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바이오와 반도체의 강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하이닉스의 급등이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하이닉스를 중심으로한 반도체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였습니다.

 

환율이 1470원에 육박한 만큼 고환율 수혜주인 수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고환율 수혜주인 조선, 자동차, 전력기기, 화장품, 반도체, 방산의 올해 양호한 실적이 기대됩니다.

 

탄핵절차만 빠르게 진행되어 불확실성만 해소된다면 연초 국내증시의 글로벌 증시대비 극심한 디커플링은 해결될 것입니다.

 

미증시에 대한 수익실현후 저평가된 국내 우량주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겠습니다.

 

 

애플 -0.2%, 엔비디아 +4.4%, MS +1.1%, 구글 +1.2%, 아마존 +1.8%,

메타 +0.9%, 테슬라 +8.2%, 브로드컴 +0.2%, TSMC +3.4%, 일라이릴리 +0.5%

 

 

AI대장주 엔비디아가 4% 상승하며 새해 2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0.2% 하락마감하며 반등에 실패해 엔비디아와는 시총 200조 차이로 좁혀지며 상반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조만간 엔비디아가 시총 1위 자리를 탈환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반면 테슬라의 조정은 급등에 이은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전기차 인도량 소폭 감소는 악재가 아니라는 말했던 이야기가 월가 낙관론을 통해서 부각되며 6거래일만에 8%반등에 성공했습니다.

 

TSMC는 종가기준 3% 상승마감하며 신고가 랠리를 다시 시작하였으며 메타, 구글, 아마존도 신고가를 1%대 상승마감하며 신고가 랠리를 준비하는 흐름입니다.

 

브로드컴은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지만 급등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강했던 테마주들인 드론주 아처에비에이션은 20%, 로봇주 아이로봇 24%, 자율주행 오로라이노베이션 11%, SMR 뉴스케일파워 17%, 오클로 24%, 우주항공 로켓랩은 15% 급등 마감했습니다.

 

반면 전일 홀로 강세를 보여주었던 양자컴퓨터 관련주인 리게티컴퓨팅, 퀀텀컴퓨팅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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