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2025, 국내증시에 산타랠리는 없었지만 까치랠리는 온다!!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563
2025-01-01 09:07:21


웰컴 2025, 국내증시에 산타랠리는 없었지만 까치랠리는 온다!!

 

다우: 42,5444.22p (-29.51p, -0.07%)

나스닥: 19,310.79p (-176p, -0.9%)

S&P500: 5,881.63p (-25.31p, -0.43%)

 

뜨거웠던 2024년 차익실현으로 하락마감

2024년 키워드는 금리인하, 인공지능, 인플레이션

연간 S&P500 23%· 나스닥 29% 상승 마감

비트코인 0.7%하락, 9만3575달러선 거래

 

 

2024년 마지막 거래일은 차익실현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올해 많이 올랐던 나스닥과 S&P500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이어졌습니다

 

빅테크 내에서도 최근 가파르게 상승했던 테슬라에서 차익실현이 쏟아지는 모습이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4.573%로 4.6%에 근접하는 상황에서 주식시장이 상승을 이어가는건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올해 수익률을 확정짓고 연초 고평가된 주식시장의 조정을 대비해 평균적인 상승률을 상회한 주식과 비트코인을 차익실현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보장된 가격이 하락한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늘리는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딩 과정으로 보입니다.

 

과열된 자산을 수익실현해서 저평가된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건 자연스러운 포트폴리오 조정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연초 미증시가 조정을 받는다면 그동안 자산가치에도 못미치는 국내증시의 저평가상태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대통령의 탄핵절차가 정상적인 수순으로 진행된다면 정치적인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 외환시장이 안정되며 연초 국내 증시는 빠르게 과매도구간에서 반등하며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만 안정세를 보여준다면 낙폭과대의 국내증시에 외국인의 저가매수가 이어지며 증시는 V자 반등을 할것입니다.

 

올해는 작년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조정에 대한 리스크가 커져있는 미증시보다 낙폭과대로 인해 청산가치에도 못미치는 국내증시에 대한 저가메리트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아래로 하향안정화 된다면 다시 증시가 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0.7%, 엔비디아 -2.3%, MS -0.7%, 구글 -1%, 아마존 -0.8%,

메타 -0.9%, 테슬라 -3.2%, 브로드컴 –1.5%, TSMC -1.4%, 일라이릴리 -0.2%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엔비디아와 최근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보여주었던 테슬라에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모습이였습니다.

 

테슬라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해 400달러선까지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며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그 외 M7종목들도 1% 내외의 하락으로 2024년 마지막 거래일을 마쳤습니다.

 

나스닥이 1% 하락마감했지만 대장주 애플과 구글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최근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떠오른 브로드컴은 소폭하락하였지만 최근의 급등세가 ᄁᅠᆨ이지 않으며 연초 가장 기대되는 종목으로써 시장과 대비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테마주들도 조정을 받았으며 강한 급등세를 이어갔던 양자컴퓨팅도 10% 이상 조정을 받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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