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과 함께 사라져버린 산타랠리!! 신년랠리를 대비한 포트폴리오는?
다우: 42,573.73p (-418.48p, -0.97%)
나스닥: 19,486.79p (-235.24p, -1.19%)
S&P500: 5,906.94p (-63.9p, -1.07%)
뉴욕증시, 폐장 하루 앞두고 일제히 하락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M7 지수 하락 주도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데이터 하락
내달 9일 휴장…카터 전 대통령 애도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는 11월 미국 주택판매 보류건수가 4달째 증가하며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말 특별한 경기지표 발표나 이벤트가 없는 상태에서 차익실현 물량에 미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역사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미증시이기에 수익을 확정 지으려는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모습입니다.
상대적인 안전자산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를 넘어서자 10년물 국채 매수로 인해 국채금리가 1.86% 급락하며 4.533%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내년을 대비해 올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미증시의 수익을 확정지으며 비중을 줄이고 가격이 저렴해진 미국 10년물 국채로 자산의 업그레이딩을 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1월 트럼프 취임식 전까지 조정기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증시에서 수익이 많이 난 종목에 대해서는 차익실현을 한후 역사적 저평가 구간인 국내증시에 대한 비중을 공격적으로 높일 때입니다.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점차 제거되며 대외적인 변수로 인한 급격한 하락에 대한 되돌림이 국내증시에서 펼쳐질 것이며 반등시에는 현재 고환율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수출주 위주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조선, 자동차, 전력기기, 화장품, 식품주가 내년 반등장에서 주도주로써 증시의 상승을 이끌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조정장에서 다음 상승장에서의 주도주를 미리 싼 가격에 매수하고 기다린다면 내년 증시에서도 큰 수익을 거두실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올해 가장 많이 오른 미증시에서 수익실현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국내 우량주의 비중을 확대하는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딩으로 2025년을 대비할 순간입니다
애플 -1.3%, 엔비디아 +0.3%, MS -1.3%, 구글 -0.7%, 아마존 -1.1%,
메타 -1.4%, 테슬라 -3.3%, 브로드컴 -2.5%, TSMC -0.6%, 일라이릴리 -1.1%
엔비디아가 유일하게 M7에서 +0.3%로 상승마감했습니다.
최근 증시에서 가장 핫했었던 테슬라가 –3%로 가장 큰 낙폭을 보여주었으며 브로드컴이 –2.5% 하락마감했습니다.
애플, 구글, 아마존, 메타, TSMC 등 상승세를 보여주던 빅테크 종목들이 1% 정도씩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상승추세가 이어지는 모습이기에 본격적인 조정이라기 보다는 차익실현 매물소화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보입니다.
드론 관련주인 언유주얼 머신이 13% 급등했으며 SMR관련주인 오클로는 3% 상승하였으며 양자컴퓨터의 상승흐름도 여전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