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차익실현? 저가메리트 한국증시 순환매 기대해볼까?
다우: 43,025.95p (-299.85p, -0.69%)
나스닥: 19,726.49p (-293.87p, -1.47%)
S&P500: 5,971.43p (-66.16p, -1.1%)
뉴욕증시, 차익실현성 투매에 급락
차익실현 물량에 매그니피센트7 동반하락
오징어게임2' 해외 언론 반응 '냉온탕
나스닥의 올해 수익률은 30%를 넘어서며 S&P500지수도 25%를 상회한 수치입니다.
가장 수익률이 낮은 다우지수조차 14%의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4년 주식시장 폐장을 앞두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차익실현 욕구가 점차 커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었던 M7위주로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나스닥은 1%넘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나 이벤트가 없는 연말이기에 악재없이 차익실현으로 흘러내리는 모습이였습니다.
반면 국내증시같은 경우는 올해 최악의 한해를 맞이했습니다.
경제상황은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정치적으로는 탄핵정국을 맞이하며 극도로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대외적인 국가신임도 역시 하락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올해 코스피는 10% 가까이 하락하며 전세계 증시에서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현재는 청산가치에도 못미치는 초저평가 구간이기며 반대로 내년에 전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자산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미증시가 1월에 조정이 올 가능성이 높은 반면 국내증시는 1월 반등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우량주를 홀딩한다면 내년 초에는 빠르게 손실을 만회하고 수익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은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가결로 윤대통령 탄핵이 다시 진행되는 만큼 가장 큰 불확실성인 대통령 탄핵만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불확실성 제거로 인한 반등이 빠르게 나타날것입니다.
고환율 수혜주인 조선주, 자동차주, 전력기기, 화장품, 식품주 같은 수출주의 내년도 1분기 상승이 기대됩니다.
애플 -1.3%, 엔비디아 -2%, MS -1.7%, 구글 -1.4%, 아마존 -1.4%,
메타 -0.5%, 테슬라 -4.9%, 브로드컴 -1.4%, TSMC -0.7%, 일라이릴리 -1.3%
빅테크 모두 1% 내외의 하락으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테슬라가 5% 가까이 하락마감했으며 엔비디아가 2% 하락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빅테크에서 높은 수익률을 확정 짓기위한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진 모습이였으며 추세를 이탈한 종목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강세를 보여주었었던 드론, 원전, 우주항공, 소프트웨어 같은 테마주도 차익실현의 출회로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