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산타가 테슬라에 제일 큰 선물을?! 과연 산타가 코스피에도 선물을 줄까?!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310
2024-12-26 06:40:47


다우: 43,297.03p (+390.08p, +0.91%)

나스닥: 20,031.13p (+266.25p, +1.35%)

S&P500: 6,040.04p (+65.97p, +1.1%)

 

성탄절 하루 앞두고 빅테크 강세로 미증시 상승마감

현대차의 테슬라 충전기 연결 어댑터 무료배포에 테슬라 급등

24일 조기폐장, 25일 성탄절 휴장

“채권·달러 진정돼야” 일각 신중론도 부각

 

 

24일 1시 조기폐장과 25일 성탄절 휴장을 앞두고 한산한 거래와 함께 관망세로 마감할 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였습니다.

 

미증시는 오히려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미리 주식을 매수하려는 거래대금이 밀려들며 빅테크 위주 수급 쏠림현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최근 5거래일 기준 가장 많은 거래대금이 몰린 테슬라로 조기폐장을 앞두고 매수가 몰리며 급등 마감했습니다.

 

최근 테슬라 다음으로 인기가 높아진 브로드컴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빅테크의 상승이 미증시의 상승세를 이끄는 흐름이였습니다.

 

성탄절 연휴부터 연말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산타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아직도 10년물 국채금리는 4.6%에 근접한점과 환율이 1457원으로 최고치를 돌파하는 점은 국내증시에는 다소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겠습니다.

 

다만 현재 국내증시의 저가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부각되는 모습이기에 크리스마스 이후 환율만 안정이 된다면 외국인의 저가매수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상승랠리를 기대할수 있겠습니다.

 

고환율 수혜주에 대한 관심은 내년 1분기까지도 유효하며 대표적인 수출주인 조선주, 자동차주, 전력기기, 화장품, 식품주의 상승이 예상됩니다.

 

 

애플 +1.1%, 엔비디아 +0.3%, MS +0.9%, 구글 +0.7%, 아마존 +1.7%,

메타 +1.3%, 테슬라 +7.3%, 브로드컴 +3.1%, TSMC –0.5%, 일라이릴리 -0%

 

 

애플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글, 아마존, 메타, TSMC도 상승하며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에 전고점을 노려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거래대금이 집중되며 시장의 대장주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급등이 나왔습니다.

 

4거래일간의 매물소화이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엔비디아 대항마로 부각된 브로드컴은 3% 상승으로 최근 급등세를 이어가며 최근 부진한 엔비디아의 모습과 상반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월마트와 근소한 차이로 업치락 뒷치락중인 일라이릴리가 다시 월마트를 제치고 올라서는 모습입니다.

 

드론주 아처에비에이션이 15% 급등했으며 SMR 오클로가 7%, 뉴스케일파워가 6%, 우주항공 로켓랩이 3%, AI소프트웨어 팔란티어가 2% 상승하며 크리스마스에도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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