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엔 즐거운 성탄절!! 국장엔 지겨운 사탄절!?
다우: 42,906.95 (+66.69p, +0.16%)
나스닥: 19,764.88p (+192.28p, +0.98%)
S&P500: 5,974.07p (+43.22p, +0.73%)
슈퍼 301조' 꺼낸 바이든, 中 범용반도체 불공정 무역조사
내년 성장률 2.1%, 금리인하 2~3회 유력
크리스마스 연휴 24일 오후 1시 폐장, 25일 휴장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지난 9월래 최저 수준
미증시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 1시 조기폐장, 25일 휴장으로 이어지는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줄며 한산한 모습이였습니다.
장초반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4.7로 시장 추정치 113보다 낮은 수치가 나오자 하락출발했지만
빅테크의 힘으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한 빅테크의 상승이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나스닥과 S&P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내에서도 온기가 확산되며 신고가 랠리가 이어지며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도 전일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하며 반등에 성공하였습니다.
본격적인 반등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일단 환율에 대한 안정이 필수이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가격의 안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환율 상황에서 수혜가 예상이되는 조선, 자동차, 방산, 식품, 전력기기에 대한 비중확대 관점이 유효하겠습니다.
미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국내증시와 디커플링이 심해질수록 내년 국내증시에 대한 가격 메리트는 점증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국내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스탠스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환경입니다.
올해 최악의 한해를 보냈던 국내증시에 산타가 작은 선물을 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모두가 국장을 떠나고 있는 지금이 국내 증시의 저가 메리트에 집중할 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애플 +0.3%, 엔비디아 +3.6%, MS -0.3%, 구글 +1.6%, 아마존 +0%,
메타 +2.4%, 테슬라 +2.2%, 브로드컴 +5.5%, TSMC +5.1%, 월마트 -2%
애플의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구글, 아마존, 테슬라의 상승세가 지속중입니다.
엔비디아가 2일 연속 반등에 성공하였으며 브로드컴과 TSMC는 5% 급등하며 빅테크 내에서 가장 좋은 상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퀄컴은 ARM과의 법정다툼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3%상승, ARM은 4% 하락했으며 혼다자동차가 닛산과 합병이 이사회 승인으로 공식화 되며 12% 급등했습니다
리케티컴퓨팅은 16%, 언유주얼 머신스가 23% 급등하며 양자컴퓨터와 드론이 가장 강한 시세를 보여주었으며 로켓랩 2%, 오클로 2%도 상승하며 우주항공주와 SMR관련주의 상승세도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