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산타랠리!! 코리아 패싱은 이어질까?
다우: 42,840.26p (+498.02p, +1.18%)
나스닥: 19,572.60p (+199.83p, +1.03%)
S&P500: 5,930.85p (+63.77p, +1.09%)
PCE 선방, 산타랠리 기대감에 3대지수 상승 마감
11월 PCE 전년대비 2.4% 상승, 시장예상치 하회
존슨 하원의장 플랜C 합의발언, 셧다운 없을 것 자신
테슬라, 장막판 차익실현 물량에 3% 하락마감
11월 PCE가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2.4% 상승으로 시장의 예상치 0.2%, 2.5%를 소폭 하회하였습니다.
내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시장의 조정이 왔었던 만큼 시장이 다소 안도하며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한 모습입니다.
다만 미국의 셧다운 우려가 커진 상황인 점은 증시 조정의 이유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셧다운까지 몇시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공화당은 부채한도 문제를 빼고 새 예산안을 마련해서 다시 표결예정입니다.
AI대장주인 엔비디아가 모처럼 3% 반등하며 시총 2위로 다시 올라섰으며 반면 최근 증시의 대장주로 움직였던 테슬라는 3% 하락마감하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빅테크가 전체적으로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였으며 그동안 증시에서 강한 테마주들 역시 전일 하락을 만회하는 급등이 연출되었습니다.
FOMC이후 조정이 왔던 미증시가 바로 반등에 성공하며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증시의 향방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하락하며 4.530%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반면 국내증시는 고환율이 상승하며 외국인의 환차손에 의한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흐름이 관찰되었습니다.
외국인의 투매가 지속된다면 다음주 역시 대형주 위주의 코스피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특정 테마주들 위주로 수급이 몰리며 상승하는 종목장세가 다음주도 이어질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코스피는 지금이 자산가치대비 역사적 저점임을 명심하고 우량주를 저가 매수할수 있는 기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애플 +1.8%, 엔비디아 +3%, MS -0.5%, 구글 +1.5%, 아마존 +0.7%,
메타 –1.7%, 테슬라 -3.4%, 브로드컴 +1.1%, TSMC +1.3%, 월마트 -1.2%
시총 1위 애플이 2% 가까운 상승을 보여주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가 3% 상승하며 마이크로소프트를 밀어내고 근소한 차이로 시총 2위를 탈환했습니다.
아마존, 구글, 브로드컴, tsmc가 1% 내외의 상승을 보여주며 반등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는 장막판 하락 전환하며 3%하락 마감했지만 이번주는 그동안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차익실현 물량 소화 과정으로 보여집니다.
드론 아처에비에이션이 12%, AI소프트웨어 팔란티어가 8%, 우주항공 로켓랩이 7%, 뉴스케일파워가 4%가 상승하며 최근 증시에서 가장 핫한 테마주들이 다시 동반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