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TSMC 다음은 메타!? 머스크의 도장깨기는 현재진행형!!

최현덕대표 매니저 조회 1305
2024-12-18 08:01:38


다우: 43,449.90p (-267.58p, -0.61%)

나스닥: 20,109.06p (-64.83p, -0.32%)

S&P500: 6,050.61p (-23.47p, -0.39%)

 

뉴욕증시, FOMC 경계감에 다우지수 9일 연속 하락마감

11월 美소매판매 0.7%↑…산업생산은 석달째↓

내일 FOMC…25bp인하는 상수, 경제전망은 변수

날개 단 테슬라, 랠리 지속…시총 6위 메타 위협

 

 

FOMC의 올해 마지막 금리결정을 하루 앞둔 주식시장은 관망세가 강해지며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11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0.5%를 상회하였으나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1% 감소로 시장 예상치 0.3% 상승을 하회한 모습이였습니다.

 

미국 경제의 2/3을 차지하는 소비가 견조한 것이 확인된 만큼 내일 연준의 금리인하에 이은 내년 금리인하 속도조절 확률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연말까지 미국 최대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미국의 소비가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며 미증시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 FOMC 금리인하 확률은 95.4%까지 높아진 상태이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를 다시 넘어서며 내년 추가적인 금리인하 확률이 낮아짐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의 감세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시장에서는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본의 BOJ가 금리를 동결할 경우에는 산타랠리가 열말까지도 이어진후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전에 조정이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 BOJ가 금리를 깜짝 인상할 경우에는 2차 엔케리 트레이드를 유발하여 단기조정이 올 가능성은 염두해 두어야겠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엔케리 트레이드가 촉발된다면 안그래도 취약한 환율을 방어하기가 더욱 힘들어 질것입니다.

 

외국인의 투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연기금도 추가적인 매수를 이어가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빠른 환율의 안정이 급선무가 될것입니다.

 

환율 안정전까지는 지수의 본격적인 반등은 힘들어보이며 일부 테마주 위주의 개별장세가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지금은 우량주를 저가에 분할매수 하기에 가장 적기이며 이럴 때 저가에 우량주를 모아둔다면 본격적인 지수 반등시에 큰 수익이 기대됩니다.

 

 

애플 +0.9%, MS +0.6%, 엔비디아 -1.2%, 구글 -0.6%, 아마존 -0.7%,

메타 -0.7%, 테슬라 +3.6%, 브로드컴 -3.91%, TSMC -0.7%, 월마트 +0.5%

 

 

시총 1위 애플이 1% 가까운 상승을 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테슬라는 오늘도 3%넘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6위 메타를 근소한 차이까지 추격하는 모습입니다.

 

구글, 아마존은 소폭 하락하였지만 신고가 랠리에서의 눌림목으로 보여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박스권 돌파이후에는 상승추세를 이어가며 다시 전고점에 근접하는 중입니다.

 

브로드컴은 이틀간에 급등이후 매물을 소화하며 쉬어가는 모습이였으나 엔비디아는 모멘텀 훼손으로 상승추세를 이탈한 모습입니다.

 

드론주 아처에비에이션 2%, SMR주 오클로 3%, 우주항공주 로켓랩 1% 상승하며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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