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사상 첫 2만선 돌파!! 코스피는 찐반등의 조건은?!
다우: 44,148.56p (-99.27p, -0.22%)
나스닥: 20,034.89p (+347.65p, +1.77%)
S&P500: 6,084.19p (+49.28p, +0.8%)
기술주 랠리에 美 나스닥 사상 첫 20,000선 돌파 마감
예상치에 부합한 CPI에 투자자들 안도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로 12월 금리 인하 '청신호'
테슬라 주가 5.9% 상승으로 최고치, 머스크 자산가치 600조원 돌파
나스닥 지수가 역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돌파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에 이어 나스닥까지 최고가 랠리에 가담하며 미증시는 때이른 트럼프발 산타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확정후 다우가 상승랠리를 펼칠 때 상대적으로 조정을 받았던 빅테크를 중심으로한 기술주의 상승랠리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급등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예상했던대로 금일 발표된 CPI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한 2.7%로 나오며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14일 탄핵안 재투표를 앞두고 점차 탄핵안 투표에 불참했던 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증가하며 사실상 탄핵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탄핵안이 14일 통과된다면 빠르게 국내증시는 비정상적인 수준의 낙폭을 빠르게 만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계엄령 선포이후 6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수했었던 종목은 네이버, 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로템,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일렉트릭 순서입니다.
탄핵 리스크로 투매가 나온 방산주와 원전주를 집중 매수한 점이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전일 주도주인 조선주는 급등이 연출되었으며 방산주는 낙폭과대 구간으로 다시 저가 매수가 가능한 영역으로 보입니다.
전력기기 관련주도 대장주 현대일렉트릭에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며 버텨주자 후발 전력기기주도 반등을 시도하는 흐름입니다.
식품에서는 삼양식품, 화장품에서는 브이티가 대장, 실리콘투가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AI에서는 여전히 소프트웨어의 강세가 이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증시는 점차 불확실성이 감소하는 상태이며 환율이 안정화 된다면 외국인이 저가매수에 가담하며 빠르게 증시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매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우량주를 저가에 매수할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애플 -0.5%, 엔비디아 +3.1%, MS +1.2%, 구글 +5.5%, 아마존 +2.3%,
메타 +2.3%, 테슬라 +5.9%, TSMC +1.3%, 브로드컴 +6.6%, 월마트 +0.4%
전일 강세를 보여주었던 새로운 양자칩을 발표하며 급등한 구글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테슬라는 6% 가까이 급등하며 직전 최고가 414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과 메타도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이며 브로드컴도 6% 급등하며 전고점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며 고점과의 갭을 메우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AI소프트웨어 팔란티어가 2%, SMR 오클로가 4%, 우주항공 로켓랩이 2%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