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서두를 필요가 없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S&P500 지수, 4거래일 연속 음봉
파월 의장 "서두를 필요가 없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진전이 광범위하게 나타났다면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의무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
특히, 정책 제한을 너무 빨리 줄이면 인플레이션 진전이 방해를 받을 수 있고, 정책 제한을 너무 느리게 줄이면 경제 활동과 고용이 지나치게 약화될 수 있는 '양측의 위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힘.
우리가 서둘러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지 않다.
현재 경제에서 보고 있는 강점은 우리에게 신중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정체되거나 상승하면 금리 인하를 일시 중단하는 것이 적절할 것
[페드워치]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전일 18%에서 41%로 급등.
[미국 증시]
- DOW: 43,750.86p (-207.33p, -0.47%)
- S&P500: 5,949.17p (-36.21p, -0.60%)
- NASDAQ: 19,107.65p (-123.07p, -0.64%)
- 러셀2000: 2,336.94p (-32.44p, -1.37%)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946 (+0.465, +0.44%) 장중 107선 기록
- 유로/달러: 1.0523 (-0.0041, -0.39%)
- 달러/엔: 156.27 (+0.81, -0.52%)

달러인덱스는 빠른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며 23년 10월의 고점자리까지 올라왔음.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75% (+7.2bp)
- 10년물: 4.4472% (-0.4bp)
- 10Y-2Y: 8.97bp (7.58bp 축소)
[상품시장]
- WTI: 68.70 (+0.24, +0.35%)
- 브렌트유: 72.56 (+0.21, +0.29%)
- 금: 2,572.90 (-14.90, -0.58%)
- 은: 30.57 (-0.09, -0.29%)
- 구리: 414.05 (-0.85, -0.21%)
높아진 시중 금리 영향으로 연준의 통화 정책(완화)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최종 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음.
주식 투자 대비 채권 투자 매력을 더 높게 만들 수 있음. 주식에서 채권으로 '머니무브'가 나타남으로써 주식 시장의 '센티멘트' 약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음.




11개 섹터 중 IT(+0.05%), 에너지(+0.14%)를 제외한 9개 섹터가 하락.
경기소비재(-1.5%), 산업재(-1.7%), 헬스케어(-1.5%) 등의 약세가 컸음.
메타(-0.5%) 애플(+1.38%), 알파벳(-1.74%) MS(+0.40%) 아마존(-1.22%) 테슬라(-5.8%)엔비디아(+0.33%)
아마존(-1.22%)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
탈모와 발기부전 치료제를 인터넷판매 확대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발표
==> 힘스 엔 허스 헬스(-24.46%) 는 피해주로 큰 폭으로 하락
애플(+1.38%) 폭스콘의 실적이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상승.
==> 폭스콘은 엔비디아 효과가 크다고 밝힘.
퀄컴(+2.21%), 스카이웍(+0.99%), 쿼보(+1.07%)등 모바일 관련주도 강세
전기차 및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약세 모습 VS 신재생에너지 강세
테슬라(-5.8%) 콘티넨탈 리소스 설립자와 노스타코타 주지사가 이끄는 에너지 정책 전환팀의 회의에서 전기차 대당 $7,500 규모의 EV 세액공제를 폐지할 것이라는 소식.
리비안(-14%), 샤오펑(-5.4%), 니오(-3.9%), 앨버말(-5.6%),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 -3.6%)
동반 약세
신재생에너지 강세.
지원금 폐지 언급이 없었다는 소식.
퍼스트솔라(+7.14%), 솔라엣지(+6.03%), 인페이즈에너지(+5.25%) 넥스트라 에너지(+1.40%)
필라델피아 반도체: 5,004.59 (-1.70, -0.03%)
엔비디아(+0.33%)ASML(+2.90%) TSMC(+0.99%), 램리서치(+1.27%), ARM(+0.93%) AMD(-0.33%), 브로드컴(-1.84%), 마이크론(-0.74%)
엔비디아(+0.33%)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테슬라 약세 -> 엔비디아 강세 흐름. 이
ASML(+2.90%) 전일 발표했던 중장기 전망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 (-11%) 분기 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에 약세를 지속하며 주가는 지난 3월 사상 최고치에서 83% 하락.
16일까지 상장 규칙 준수 위한 서률 제출과 계획 수립 제출을 해야 됨.
양자컴퓨팅 엇갈림
아이온큐(-2.24%) 다음주(17~22일) 열리는 슈퍼 컴퓨팅 컨퍼런스에서 신제품 발표 가능성이 제기 되었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
디웨이브 퀀텀(+5.06%)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퀀텀 컴퓨팅(+65.41%) 전일 광자 칩 파운드리의 첫 주문 소식에 급등한 뒤 오늘도 큰 폭으로 상승세를 이어감.
미국 정부 효율부 출범 소식에 방산업체 약세
- 전일 트럼프 당선인이 정부 효율부(DOGE)를 출범하고, 테슬라의 일론머스크를 수장으로 지명한다고 전함
- 트루이스트는 국방 예산은 연방 지출의 47%를 차지하는만큼 효율화 노력에 따라 방산업체의 실적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
- 방산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제네럴 다이나믹스(-6.88%), 트랜스다임(-6.70%), L3해리스(-5.16%), 록히드마틴(-3.36%) 등이 일제히 하락
우주항공
로켓랩-7.81%, 인튜이티브 머신스-13%
트럼프테마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 -6.7%
비트코인 -2%, 마이크로스트래티지 -0.2% 코인베이스-2%
에너지테마
뉴스케일파워 -1.28%, 오클로+3.47%, 이턴코퍼레이션 -2.11%, 컨스털레이션 -0.26% 블룸에너지-2.35%, 플루언스에너지+3.91%, GE베르노바 -2.1%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3.15%, 노보노디스크-1.49%, 존슨앤존슨-0.89%, 화이자-2.62%, 바이오테크ETF -3.05%
실적 발표 후 월트 디즈니 강세
- 미디어 기업 월트 디즈니(+6.23%)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인사이드 아웃2, 데드풀과 울버린 등의 영화가 성공을 거둔 가운데 스트리밍 분야의 수익성 역시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함
- 디즈니는 2026년과 2027년에도 두자릿수 수준의 EPS 증가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배당금 역시 늘어날 것이라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 디즈니의 호실적에 미디어 기업 주가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는데, 폭스(+1.76%), 워너브로스(+1.44%), 넷플릭스(+0.82%) 등이 일제히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5.72 (-0.16, -0.29%)
- MSCI 이머징지수 ETF: $42.95 (-0.24, -0.56%)
- Eurex kospi 200: 319.75p (+1.70p, +0.53%)
- NDF 환율(1개월물): 1,406.81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004.59 (-1.70, -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