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 장전투자전략( 시장 무관 단기 관심주 공개)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관심 종목은 전일 공개방송에서 확인하세요.
CPI 주거비빼고 대부분 반등.
연준위원 11월 인하 안해도 된다는 등의 매파적 발언.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867 (-0.061, -0.06%)
- 유로/달러: 1.0935 (+0.0001, +0.01%)
- 달러/엔: 148.53 (-0.04,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573% (-6.4bp)
- 10년물: 4.0608% (-1.2bp)
- 10Y-2Y: 10.35bp (5.24bp 확대)
[상품시장]
- WTI: 75.85 (+2.61, +3.56%) 미국 허리케인 피해와 중동 리스크 지속.
- 브렌트유: 79.40 (+2.44, +3.19%)
- 금: 2,639.30 (+13.30, +0.51%)
- 은: 31.24 (+0.57, +1.86%)
- 구리: 442.75 (+2.80, +0.64%)


빅테크 매물소화.
MS(-0.39%), 엔비디아(+1.63%), 애플(-0.22%), 메타 플랫폼(-1.13%), 알파벳(+0.07%), 아마존(+0.80%), 테슬라(-0.95%)
엔비디아(+1.63%), 마이크론(+3.92%)
AMD(-4.00%), 브로드컴(-0.14%), AMAT(-0.54%), 램리서치(-0.97%), ASML(-1.41%), TSMC(-0.73%), 퀄컴(-1.00%)
엔비디아(+1.63%) 모건스탠리가 블랙웰 칩 12개월분이 매진됐다고 언급.
AMD(-4.00%) 새로운 AI 서버 칩을 공개하고 3분기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이벤트 매도가 나오며 약세. 엔비디아에 대항할 수 없다는 평가.
씨티에서 인텔(-1.02%)과 AMD에 대해 PC 수요 둔화(3Q yoy -2.4%)는 두 회사에 좋지 않다고 발표.
인텔은 노트북 CPU가 매출의 35%, AMD는 16%를 차지하기 때문.
마이크론(+3.92%) AMD와 엔비디아의 신제품은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한 신제품이라는 점에서 HBM 메모리가 AI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이 강조되며 최근 횡보 후 오랜만에 상승.
트럼프의 지지율 상승 소식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17.26%) 최근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자 9월 말 이후 지속적인 상승을 보였고 오늘도 큰 폭 상승
음료강세
셀시어스 +14.4% 파이퍼샌들러의 비중확대의견 제시
10대 13,500명에 설문조사. 셀시우스 선호 15%로 시장 점유율 11.5% 보다 높았음.
태양광약세
퍼스트 솔라 -9.29% : 제프리스의 3분기 실적 보고서 우려제기.
에너지테마
뉴스케일파워+1.44%, 콘스털레이션에너지 0%, 이턴코퍼레션 -0.39%, 블룸에너지 -3.22%, , 플루언스에너지-3.8%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0.9%, 머크-0.79%, 이뮤노반트-0.3%, 할로자임+2.8%, S&P바이오테크 ETF 0%
화장품
엘프뷰티+1.94%, 울타뷰티-0.23%
유가상승으로 관련주 강세
엑손모빌(+0.86%) 등
토요일 중국 재정정책 발표 앞두고 있고 연휴 기간 관광증가 소식에 관련주 강세.
알리바바(+1.29%) 광군절(11/11)을 앞두고 해외 기업들이 유입되며 새로운 브랜드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
트립닷컴(+2.29%) 중국 연휴 기간 관광객이 급증했다는 소식

- MSCI 한국지수 ETF: $63.31 (-0.25, -0.39%)
- MSCI 이머징지수 ETF: $46.03 (+0.09, +0.20%)
- Eurex kospi 200: 348.35p (+1.50p, +0.43%)
- NDF 환율(1개월물): 1,348.35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293.94 (-27.96, -0.53%)
오늘 오전11시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공개되고,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발표가 전망 됩니다.
테슬라의 공개내용에따라 자율주행 또는 반값전기차 등의 내용이 언급된다면 관련 2차전지의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음.
전일 시간외에서 HLB가 하한가를 기록했는데 FDA 승인기대감이 6개월로 밀렸기때문.
이 영항으로 HLB 가 밀리면 업종 수급 영향을 줄 수 있는데 그냥 밀리기만 한다면 다른종목은 상관없다며 최근 강세가 이어지겠지만, 만약 HLB 를 사기위한 메수가 몰린다면 제약바이오 내 다른 종목은 약세가 나타날 수 있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상승, 다음주 TSMC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전일 삼성전자 약세, SK하이닉스의 강세가 있었는데 이게 이거지며 SK하이닉스의 랠리가 이어지며 20만원 회복으로 가는지에 주목.
삼성전자는 PBR 1.13배에 있는데 과거 통계상 1.05~ 1.1배에서는 저점을 잡았었다는 점에서 추가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짐.
삼성전자가 언제 반등하느냐에따라 시장이 단기로 바뀔수 있기때문에 늘 주목해야 됨.
오늘은 1~10일까지 수출입데이터가 발표됨.
반도체와 헬스케어의 수출이 더 이어지는지와
전일 외국인은 제약바이오를 매수한 반면, 기관은 화장품을 대거 담았는데, 데이터발표에 따라 화장품이 다시 강세가 나타나는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여러가지 예상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으나 오늘도 장초반 외국인이 어느종목을 사냐가 하루를 결정하게 될 것.
그날의 시나리오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시장이 결정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