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와 소외주의 급등, 적극적 매매가 필요한 순간. 단기 종목 추천.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FOMC 이후 시간차 두고 큰 상승 마감.
메타 사상최고가 경신.
[국채시장]
2년물 3.588 (-1.5bp)
5년물 3.486 (+2.1bp)
10년물 3.719 (+3.2bp)
30년물 4.054 (+4.6bp)
[외환시장]
달러/엔 : 142.60 (-0.03, -0.02%)
유로/달러 : 1.1160 (-0.0001, -0.01%)
미국 달러 지수 100.355 (+0.073, +0.07%)
[상품시장]
WTI유가 71.12 (+1.24, +1.77%)
브렌트유 74.83 (-0.03, -0.04%)
천연가스 2.355 (+0.071, +3.11%)
금 2,611.70 (+13.10, +0.50%)
은 31.105 (+0.418, +1.36%)
구리 4.3485 (+0.0495, +1.15%)
비트코인/달러 63,144.0 (+2787.0, +4.62%)
이더리움/ 달러 2,472.40 (+140.00, +6.00%)
[UBS자산운용의 솔리타 마르첼리 전략가]
미국 경기가 불황이 아닐 때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이번에도 예외는 아닐 것이라고 전했고, 연말까지 S&P500 지수가 5,900p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BMO캐피털의 브라이언 벨스키 전략가]
금리 인하와 기술주의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현재 펀더멘털과 거시경제 요소가 안정적이라고 전하면서, 연말 S&P500 목표치를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높은 6,100p로 제시


IT(+3.08%) 및 경기소비재(+2.2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58%) 및 유틸리티(-0.5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엔비디아( +3.97%) ,테슬라(+7.36%), 애플 (+3.72%), 마이크로소프트 (+1.83%), 메타(+3.93%), 아마존닷컴 (+1.85%), 알파벳(+1.5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24%)
AMD(+5.70%), 마벨테크(+4.65%), 브로드컴(+3.90%), 마이크론(+2.18%), 인텔(+1.81%), 램리서치(+4.39%), AMAT(+5.68%), KLA(+5.66%), TSMC(+5.34%), ASML(+5.12%), ARM(+1.61%) 등
엔비디아(+3.97%) 연준의 50bp 인하로 향후 기업들이 설비투자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확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0.07%)는 여전히 분기 보고서 제출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하지만 버티브홀딩스 (+5%)는 강세
애플(+3.71%) 아이폰 16판매를 앞두고 T-모바일(+1.50%) CEO가 작년 자사의 스마트폰 시리즈보다 아이폰 16이 더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언급해 최근 판매 둔화 우려를 완화시켜 상승.
관련주 스카이웍(+3.36%), 쿼보(+3.38%), 아나로그디바이스(+4.86%), 시러스로직(+1.86%), 퀄컴(+3.34%) 등 동반 강세.
테슬라(+7.36%) 금리가 낮아지면 대출로 구매하는 경향이 있는 자동차의 판매 증가 기대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전일 상승한 GM(-0.08%), 포드(-0.55%)는 매물소화
전일 오르지못한 전기차관련주는 동반강세
니오(+7.57%), 샤오펑(+8.68%), 리오토(+2.46%) 등
미국에 이은 중국 인민은행의 금리인하 기대 심리 형성.
알리바바(+4.82%), 핀둬둬(+1.78%), 징동닷컴(+6.76%), 바이두(+2.78%)등
미국의 경기를 알 수 있는 물류업체 페덱스 시간외 약세.
페덱스(+0.74%) 장 마감 후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10% 급락
금융주강세
JP모건(+1.42%), BOA(+3.15%), 웨스트얼라이언스(+4.20%), 골드만삭스(+3.97%)등
건설관련주
캐터필라(+5.12%) 홈디포(+1.65%)
에너지테마
콘스텔레이션에너지(+4% 전력), 이턴코퍼레이션(+4.5% 전력기기), 퍼스트솔라-0.56%, 블룸에너지+0.99%, 플루언스에너지-1.6%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1.1%, 할로자임-4.49%, 머크-1.1%
바이오테크ETF +1.6%
AI의료 템퍼스AI -2.38%
카지노& 여행 강세
MGM+2.1%, 라스베가스샌즈+3.2% 익스피디아+2%
최근 강세였던 방어주는 약세
월마트(-1.25%), P&G(-1.37%), 코카콜라(-1.57%), 리얼티 인컴(-2.40%), 아메리카 타워(-1.54%) 등 리츠금융, 넥스트라 에너지(-2.36%) 등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약세.

MSCI 한국 증시 ETF +1.03%
MSCI 신흥 지수 ETF +2.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24%
야간선물 350.30p (+4.55, +1.32%)
달러/원 환율 1,327.20원으로 전일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정.
오늘 BOJ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돼 있지만 금리 동결 함께 덜 매파적인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27일 선거이후 연말 금리 인상이 전망되고 있음.
- 최근 분석기관에 따르면 엔캐리의 단기 포지션은 어느정도 정리됐지만 대형기관의 중장기 포지션은 그대로 남아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음.
- 여기는 헷지를 어떻게 걸고있느냐에 따라 향후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도 존재.
장중 발포되는 중국 인민은행의 LPR 금리 인하 여부에 주목.
한국시각 오전 10시에 발표되는데 시장은 동결을 전망하고 있으나,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인하 기대도 있음.
미국과 연동되는 홍콩이 전일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했기 때문에 관련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미증시에서 경기에 민감한 페덱스 실적이 크게 악화되고 가이던스도 하향 조정한 점과 큰 상승이 이어지고 있던 반도체종목의 장 마감 직전 매물이 출회된 점은 부담.
전일 오르지 않았던 소외주의 상승가능성이 있는데 대부분 낙폭과대이지만 연속성에는 의문이 있을것이니 소외주에는 단기매매가 좋겠고, 결국 주도업종에서 종목이 눌림이 나오다가 다시 강세로 전환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음.
최근 강세는 조선, 방산, 제약바이오 였고, 오늘 아침 기대감이 있었던 LIG넥스원의 이크라 천궁2 수출계약이 나오기도 했음.
계약금액 3.7 조원 (매출대비 160%)
금투세도 유예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증시도 미국과 그 외 국가들처럼 인위적인 재료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