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11일 장전투자전략(포인트만 보세요)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45
2024-09-11 08:36:40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대형 기술주 강세
OPEC+의 24&25년 수요전망 하향조정
금융주 큰 폭의 약세

[주요 경제 지표]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 93.6, 발표 91.2, 이전 93.7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101.643 (+0.091, +0.09%)
- 유로/달러: 1.1023 (-0.0012, -0.11%)
- 달러/엔: 142.46 (-0.72, +0.51%)
- 파운드/달러: 1.3084 (+0.0010, +0.08%)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920% (-7.7bp)
- 5년물: 3.4198% (-6.7bp)
- 10년물: 3.6367% (-6.4bp)
- 30년물: 3.9518% (-4.9bp)
- 10Y-2Y: 4.47bp (1.31bp 확대)

[상품시장]
- WTI: 65.75 (-2.34, -3.41%)
- 브렌트유: 69.19 (-2.11, -2.94%) - 21년12월 이후 처음으로 70달러 하회.
- 금: 2,543.10 (+12.70, +0.50%)
- 은: 28.61 (+0.09, +0.31%)
- 아연(LME, 3M): 2,707.00 (-24.00, -0.88%)
- 구리: 409.80 (-3.95, -0.95%)
- OPEC이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서 중국 성장 둔화 등을 반영하며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


부동산(+1.77%) 및 경기소비재(+1.3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92%) 및 금융(-0.9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애플 -0.36%, 엔비디아 +1.53%, 마이크로소프트 +2.09%,  알파벳 +0.31%, 아마존 +2.37%,  메타 +0.0%,  테슬라 +4.58%

애플(-0.36%) EU에서의 벌금 소송 패소, 신제품 공개 이후 애플 인텔리전스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유입되며 변동성을 보이다 하락 마감.

키방크는 아이폰 16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지만 브로드컴(+5.18%)과 시러스 로직(-2.73%)이 가장 큰 수혜자라고 발표
스카이웍(-0.36%)은 퀄컴(+0.57%)에 RF콘텐츠를 잃을 것이라고 언급.
그 외 부품주인 아나로그 디바이스(+0.07%)은 강보합, 쿼보(-0.69%)는 하락.

 엇갈린 자동차 기업 주가
- 도이체방크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4.58%)를 탑픽으로 제시했는데, 자동차, 에너지, 모빌리티, 로봇 공학 전반에 걸쳐 혁신을 일으키는 업체라는 평가와 로보택시(자율주행) 10월10일 발표한다고 재확인. 
- 반면 베렌버그는 BMW(-11.15%)의 전기차 모멘텀 둔화, 가격 부진, 수요 둔화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낮추었고, 유럽 시장에 상장된 BMW 주가는 10% 이상의 하락세 기록
- 미국 자동차 업체 주가 역시 부진했는데, GM(-5.44%)과 포드(-3.19%)가 하락세 기록

필라델피아 반도체: 4,680.67 (+54.89, +1.19%)
브로드컴 +5.25%, AMD +3.39%, AMAT +0.28%, 인텔 -0.47%, 마이크론 +0.67%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오라클 강세
-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11.44%)은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특히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전함
- 애널리스트들은 계절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특히 클라우드 사업부가 성장성을 지속하고 있는 점을 우호적으로 해석
 
실적 우려에 대형 금융주 약세
-  JP모건(-5.19%)의 다니엘 핀토 사장은 바클레이즈의 컨퍼런스에 참석했는데, 애널리스트들의 내년도 순이자마진 추정치가 낙관적이라고 전하면서 이익 전망의 하향 조정이 필요함을 암시하며 주가는 약세 기록
- 골드만삭스(-4.39%) 역시 같은 컨퍼런스에서 실적에 대한 보수적인 전망을 전하면서 주가는 하락
- 실적 우려가 부각되며 금융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 시티그룹(-2.67%), 모건스탠리(-1.59%), 웰스파고(-1.17%) 등이 동반 하락
 
국제유가 급락으로 관련주 약세
엑슨모빌(-3.64%), 셰브론(-1.48%), 코노코필립스(-1.52%) 등

에너지테마
플루언스에너지+0.27%, 블룸에너지+4.1%, 뉴스케일파워+8.9%, 퍼스트솔라+1.39%, 이탄코퍼레이션 -0.37%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0.77%, 할로자임 0%, 머크 0%,
바이오테크 ETF XBI +0.2%

의료AI
템퍼스Ai -4.7%

화장품
엘프뷰티-3%, 울타뷰티-2%

- MSCI 한국지수 ETF: $61.28 (-0.37, -0.60%)
- MSCI 이머징지수 ETF: $41.97 (-0.16, -0.38%)
- Eurex kospi 200: 339.50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41.4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680.67 (+54.89, +1.19%)

최근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시 14거래일 중 13거래일을 매도하며 시장에 거래대금와 매수세가 메말랐음.

아직 변화포인트는 없으나 삼성전자는 낙폭과대이고 여러가지 지표에서도 과매도에 가까워졌음.
외국인 매도세 감소가 될 것이냐가 중요.

내일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오늘은 상승변동성을 보여주며 지수 박스를 만들 것으로 예상.

다음주 추석을 앞두고 있고 그 뒤 FOMC와 BOJ가 있어 경계가 많은데 BOJ 는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전망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오늘 장중 미국 대선토론이 열리게 됨
토론내용보다 토론 뒤 평가에 따라 환율과 금리에 변화가 생기에 증시에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됨.

토론, 정책에서 리스크가 적은 업종은 바이오와 조선이 대표적.
테마는 마리화나, 방산, 낙태관련, 재건, 남북경협, 신재생, 암호화폐.

더불어 9월1일~1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치가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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