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30일 장전투자전략(유한양행40% 수익, 종목장 대박)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796
2024-08-30 08:30:2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이슈-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따른 반응 소화
2분기 GDP수정치 상향조정
엔비디아 마감 앞두고 매도 확대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3.2만, 발표 23.1만, 이전 23.3만
 
미국 2Q 연간화 GDP QoQ 수정치:
예상 +2.8%, 발표 +3.0%, 예비 +2.8%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383 (+0.289, +0.29%)
- 유로/달러: 1.1079 (-0.0041, -0.37%)
- 달러/엔: 144.95 (+0.36, -0.25%)
- 파운드/달러: 1.3170 (-0.0021, -0.16%)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8pt 상승한 101.38pt에 마감. 미국의 성장률 및 실업 지표가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시사하면서, 미 연준이 공격적인 '빅 컷' 금리 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해지는 흐름. 이에 달러화는 강세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959% (+3.1bp)
- 5년물: 3.6664% (+0.1bp)
- 10년물: 3.8615% (+2.7bp)
- 30년물: 4.1473% (+2.3bp)
- 10Y-2Y: -3.44bp (0.43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7bp 상승한 3.862%에 마감. 미국 GDP 성장률 잠정치는 3.0%으로 1분기의 두배에 달하는 수준. 미국 경제가 견조한 소비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확인.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상품시장]
- WTI: 75.91 (+1.41, +1.89%)
- 브렌트유: 79.94 (+1.34, +1.70%)
- 금: 2,560.30 (+16.80, +0.66%)
- 은: 29.99 (+0.18, +0.61%)
- 아연(LME, 3M): 2,885.50 (+4.50, +0.16%)
- 구리: 422.25 (-0.80, -0.19%)

- 금(10월물)은 전일대비 0.89% 상승한 온스당 2,536.7달러에 마감.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은 금 가격 상방 압력으로 작용

- WTI(10월물)은 전일대비 1.87% 상승한 배럴당 75.91달러에 마감. 사흘간 리비아 생산량은 15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 리비아의 산유량 감소와 미국 경제의 양호 소식에 2% 가까이 상승

- 에너지(+1.26%) 및 금융(+0.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0.74%) 및 필수소비재(-0.4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주요발언]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존 히긴스 이코노미스트]
엔비디아의 주가 하락은 현재 가격이 완벽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하고,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AI 거품이 꺼졌거나 파티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평가

[프랭클림 템플턴 자산운영의 맥스 고크먼 부사장]
엔비디아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면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산업재와 에너지 업종같은 그동안 소외받았던 가치주는 금리 인하로 반등에 나서며 시장 변동성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전망

[소시에테 제네럴의 매니쉬 카브라 미국 전략가]
S&P500의 이익 성장률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하며 그동안의 좁은 범위의 기업들이 버블을 만드는 거래에서 폭이 넓어지는 거래로 전환될 것이라고 평가


 애플 +1.46%, 엔비디아 -6.38%, 마이크로소프트 +0.61%,  알파벳 -0.67%, 아마존 +0.77%,  메타 +0.28%,  테슬라 +0.26%

애플(+1.46%) 시티가 AI 관련 최고의 주식으로 선정됐고, 신제품 출시 앞두고 강세.

알파벳(-0.67%) 애플이 OpenAI에 대한 투자 참여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 AI 관련 경쟁 심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MS(+0.61%)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데 힘입어 상승.

테슬라(+0.26%) 윌리엄 블레어가 에너지 저장사업이 과소평가 되어 있고 자동차 등 하드웨어로 인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며 매수로 분석

필라델피아 반도체: 5,029.25 (-30.31, -0.60%)
브로드컴 -0.79%, AMD -0.59%, AMAT +0.047%, 인텔 +2.65%, 마이크론 +0.75%, ARM +5.27%

엔비디아(-6.38%)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더 높아진 눈높이를 일부 충족하지 못한 여파로 하락. 더불어 매출 성장률의 성장 둔화와 마진율 둔화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요인.
하지만 이외 AI반도체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줌.

특히 AI PC에 대한 기대로 ARM(+5.27%) 등 강세가 나타남.

서비스나우(+2.11%), 인튜이트(+0.93%), 오라클(+1.12%), 어도비(+1.62%) 등 AI소프트웨어도 강세

마벨테크(+2.05%)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 하회했지만 전체 매출 등은 예상을 상회하고 가이던스도 예상을 상회하자 시간외로 +7% 상승,

델(-0.74%) 예상을 상회한 결과로 시간외 3% 상승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0.92%, 머크 0%, 이뮤노반트-1.1% 할로자임 -1%
바이오테크ETF +0.39%

소비
울타뷰티 +0.2% : 장 마감 후 예상치 하회 실적발표로 -7% 약세
엘프뷰티-2%(시간외 -0.3%)
룰루레몬 0%: 장 마감 후 예상치 상회 발표로 +5% 강세

에너지테마
퍼스트솔라-2.39%, 블룸에너지+4.94%, 플루언스에너지+1.72%, 뉴스케일파워 +1.2%, 이턴코퍼레이션 +2.5%

실적 발표 후 엇갈린 유통업체 주가
- 전자 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14.11%)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는데, 베스트바이는 코로나 시대에 구매한 IT 제품을 AI혁신을 통합한 신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시작했다고 전함
- 반면 할인점 체인업체 달러제네럴(-32.15%)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순이익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 다른 할인점 체인업체 달러트리(-10.24%) 역시 동반 약세를 보였지만,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의류업체 갭(+1.65%)과 양조업체 브라운포맨(+1.32%) 등의 주가는 상승
 
복구비용 합의 소식에 유틸리티 업체 강세
- 유틸리티 업체 에디슨 인터내셔널(+1.76%)이 2017년에 발생한 캘리포니아 산불에 대한 책임과 손실 복구를 위한 금액에 정부와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확실성 감소 기대에 주가는 상승
- 당시 산불의 가장 큰 책임이 있었던 업체로 지목된 PG&E(+3.59%) 역시 반등했는데, 시티그룹은 정부와 합의한 금액이 시장의 우려보다는 크지 않은 금액이었다고 평가
- 윌리엄 블래어에서 유틸리티 업체 GE 베르노바(+4.00%)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면서 커버를 개시하며 GE 베르노바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유틸리티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5.41 (-0.10, -0.15%)
- MSCI 이머징지수 ETF: $43.28 (+0.02, +0.05%)
- Eurex kospi 200: 362.05p (+0.40p, +0.11%)
- NDF 환율(1개월물): 1,331.68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029.25 (-30.31, -0.60%)
미증시가 엔비디아 영향으로 장 후반 낙폭을 축소했으나 엔비디아 외 AI반도체와 관련주들은 강세마감되었다는 점에서 국내 관련주들의 하방경직성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마벨테크와 델 테크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도 긍정적.

미국도 개별재료에 따른 종목장세만 나타났다는 점에서 국내증시도 전일 하락종목의 반발매수세와 개별 재료에 따른 종목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애플이 최근 고점을 넘기며 최고가에 근접했다는 점에서 국내 애플관련주들은 강세 기대.

오늘 종가로 MSCI 리밸런싱이 진행되는데 최근 이 작업을 앞두고 외국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했왔다는점 이 종목들은 다음주 다시 주가회복기대.

시장은 오늘밤 PCE물가지수에도 반응을 보이겠지만 다음주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가장 중요하게 볼 수 있어 이때까진 완만한 회복과 종목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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