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8일 장전투자전략(종목장세 지속)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단기매매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이슈-
- 유가 2%대 하락, 달러 인덱스 13개월 만에 최저 기록
- 8월 미 소비자신뢰지수 6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주요 경제 지표]
미국 6월 FHFA 주택가격 지수 MoM:
예상 +0.1%, 발표 -0.1%, 이전 +0.0%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기대지수:
예상 100.8, 발표 103.3, 이전 101.9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563 (-0.288, -0.29%)
- 유로/달러: 1.1185 (+0.0024, +0.22%)
- 달러/엔: 143.97 (-0.56, +0.39%)
- 파운드/달러: 1.3261 (+0.0073, +0.55%)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0pt 하락한 100.55pt에 마감.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파운드화 강세 여파로 약세 전환. 더불어 고용 불안은 여전히 진행된 데 이어 국채 금리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달러 약세는 좀더 확대.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034% (-3.2bp)
- 5년물: 3.6603% (-0.5bp)
- 10년물: 3.8311% (+1.5bp)
- 30년물: 4.1221% (+1.7bp)
- 10Y-2Y: -7.23bp (4.75bp 역전 축소)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6bp 상승한 3.822%에 마감. 컨퍼런스 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 세부 내용 중 고용 둔화 관련 내용이 발표되자 상승폭이 축소. 여기에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5배를 상회한 2.68배를, 간접입찰이 64.5%보다 높은 69.0%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확대되자 금리 상승폭 축소가 진행. 특히 단기물의 경우 하락 전환하는 등 혼조 마감
[상품시장]
- WTI: 75.53 (-1.71, -2.21%)
- 브렌트유: 79.55 (-1.76, -2.16%)
- 금: 2,552.90 (+5.20, +0.20%)
- 은: 30.43 (+0.00, +0.01%)
- 아연(LME, 3M): 2,936.50 (+24.50, +0.84%)
- 구리: 430.35 (+2.00, +0.47%)
- 금(10월물)은 전일대비 0.07% 하락한 온스당 2,516.0달러에 마감. PCE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하에 대한 단서를 찾는 모습. 미 국채 금리의 상승은 금 가격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10월물)은 전일대비 2.44% 하락한 배럴당 75.53달러에 마감. 전일 급등 요인 중 하나였던 뱅가지 리비아 정부의 생산 및 수출 중단이 일시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리비아와 러시아에 대한 지정학적 우려가 과도했다는 평가
골드만삭스, 내년 브렌트유 전망치 하향조정.
[주요발언]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조나스 골터만 이코노미스트]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다시 근접했지만, 예상대로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고 AI에 대한 열기가 이어진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
[BofA]
자사의 고객들은 3주만에 처음으로 미국 주식에서 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했고, 11개 섹터 중 7개 섹터에서 자금이 유출된 가운데 기술주에서의 자금 유출이 두드러졌다고 전함
[서스퀘하나의 크리스 머피 파생상품 전략가]
증시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연준의 피봇으로 인한 호재는 이미 반영된 상태라고 평가하고, 미국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까지 고려한다면 헤지포지션을 일부 보유해야 한다고 전함



- IT(+0.63%) 및 금융(+0.4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0.93%) 및 유틸리티(-0.7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애플 +0.37%, 엔비디아 +1.46%, 마이크로소프트 +0.08%, 알파벳 -0.92%, 아마존 -1.36%, 메타 -0.39%, 테슬라 -1.88%
애플(+0.37%) 시장 조사기관 IDC가 AI 폰의 성장으로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5.8%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 특히 안드로이드 기기는 7.1% 성장에 비해 IOS 기기는 0.8% 성장에 그치겠지만 아이폰 16출시된 후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2025년에는 애플 인텔리젠스 덕분에 더 높아질 것이라고 발표.
필라델피아 반도체: 5,153.63 (+56.28, +1.10%)
브로드컴(+1.11%), 아나로그디바이스(+2.76%), 퀄컴(+2.62%), 마이크론(-1.06%), AMD +0.34%, AMAT -0.23%, 인텔 -0.30%
엔비디아(+1.46%) 장 초반 여전히 진행된 차익 실현 매물로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28일(수)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가 여전히 진행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마이크론(-1.06%) 전일에 이어 목표주가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엔비디아의 힘으로 1.10%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64%) 힌덴부르크 리서치가 회계 위험 신호, 미 공개된 관련 당사자와 거래, 수출 통제 실패 등을 발견했다며 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8% 넘게 하락. 그러나 ‘소문과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자 낙폭 축소
일라이 릴리 비만 치료제 비보험 가격 인하
- 제약업체 일라이릴리(+0.42%) 저렴한 체중감량 약물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고 발표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기존의 절반 수준인 399달러로 책정
- 해당 소식에 비만 치료를 위한 원격 의료 플랫폼을 운영중인 힘스앤 허스 헬스(-7.54%) 주가는 약세를 보였고, 바이킹 테라퓨틱스(-6.27%) 역시 하락
- 반면 수면 무호흡증 치료기를 제조하는 의료업체 레스메드(+7.26%)는, 비만 치료제의 사용이 자사 제품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제품 판매가 순풍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
제약바이오
XBI (S&P biotechnology etf) -0.6%
의료AI : 템퍼스AI +13.15%
에너지테마
블룸에너지-0.84%, 플루언스에너지 -2.60%, 뉴스케일파워+5.98%, 이턴코퍼레이션-0.3%, 퍼스트솔라 +0.96%
여행주강세
여행업체인 트립닷컴(+8.57%)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함께 국경간 여행에 대한 강력한 수요로 지속적인 성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발표.
부킹닷컴(+2.20%), 로얄 캐리비안(+4.30%) 등 미국 여행 업종도 강세.
일부 비난에도 스타벅스/치폴레 강세
- 최근 치폴레(+2.54%)의 CEO가 스타벅스(+3.11%)의 CEO로 이직을 발표했는데, 이후 일부 잡음은 존재했지만 두 기업 모두 주가는 상승
- 치폴레 멕시칸 그릴은 이날 연방 노동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니 치킨 등 신메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영향에 주가는 상승
- 스타벅스의 신임 CEO가 개인 제트기를 타고 캘리포니아에서 시애틀로 출근할 것이라는 소식이 비난을 받았지만, 신임 CEO는 노조와의 문제를 잘 해결한 경험을 토대로 운영리스크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기대에 주가는 반등

- MSCI 한국지수 ETF: $66.18 (+0.09, +0.14%)
- MSCI 이머징지수 ETF: $43.53 (+0.06, +0.14%)
- Eurex kospi 200: 366.60p (+0.25p, +0.07%)
- NDF 환율(1개월물): 1,324.51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53.63 (+56.28, +1.10%)
미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오르며 반도체 지수등 견고한 지수를 보여주긴 했으나 조용한 종목장이었음.
엔비디아는 실적발표 앞두고 130달러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중.
전일 외국인은 현&선물간 차익거래에만 집중한 모습이었고, 오후장 코스닥 프로그램매도 감소되며 다양한 종목의 반등이 있었음.
오늘은 현대차와 진시스템의 CEO인베스터데이가 열림.
현대차는 단&장기 주주환원책 발표와 전기차 일정 조정, 하이브리드카 확대 전략 등이 발표될 전망.
진시스템은 인도사업 현황에 대해 파트너사와 함께 발표할 예정.
내일 새벽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매수세 들아오며 단기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최근 거래대금이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오늘도 이런 모습이 이어지며 지수는 좁은 박스를 그리며 프로그램매매에따른 종목등락만 나타날 것으로 예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