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1일 장전투자전략(재료와 이슈에 주목)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이슈-
- S&P500ㆍ나스닥, 9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또’ 사상 최고치 기록
- 국제 유가 3거래일 연속 하락, 금 가격은 사상 최고
- 러셀 2,000은 -1.1%약세로 가장 약했음.
- 지표와 이슈 부재로 약세.
- 일라이릴리의 상승.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401 (-0.485, -0.48%)
- 유로/달러: 1.1128 (+0.0043, +0.39%)
- 달러/엔: 145.26 (-1.33, +0.92%)
- 파운드/달러: 1.3035 (+0.0044, +0.34%)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52pt 하락한 101.36pt에 마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이에 따른 위험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화는 101pt 초반대로 하락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899% (-7.6bp)
- 5년물: 3.6927% (-6.4bp)
- 10년물: 3.8105% (-6.1bp)
- 30년물: 4.0615% (-6.1bp)
- 10Y-2Y: -17.94bp (1.55bp 역전 축소)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4bp 하락한 3.807%에 마감.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9월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연내 100bp 금리 인하 기대감은 강화되면서 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료 작용
[상품시장]
- WTI: 73.17 (-0.43, -0.58%)
- 브렌트유: 77.20 (-0.42, -0.54%)
- 금: 2,550.60 (+12.60, +0.50%)
- 은: 29.95 (+0.18, +0.60%)
- 아연(LME, 3M): 2,794.50 (+7.50, +0.27%)
- 구리: 420.10 (-2.40, -0.57%)
- 금(9월물)은 전일대비 0.38% 상승한 온스당 2,511.3달러에 마감. 달러화 급락에 따른 금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 이에 더해 자산군들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금 가격은 상승 랠리를 지속
- WTI(9월물)은 전일대비 0.67% 하락한 배럴당 73.17달러에 마감.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는 모습. 이에 유가는 약세 마감
[주요발언]
[가장 매파적인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단일 데이터 포인트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유입되는 데이터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지속 가능하게 움직이고 있음을 계속 보여준다면 (금리를)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
[골드만삭스의 스콧 루브너 전략가]
향후 4주동안 모멘텀 트레이더와 자사주 매입이 미국 주식 강세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하고, 매도가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주식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전망
[시티그룹의 크리스 몬태규 전략가]
지난주 경제지표 호조로 선물투자자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S&P 매도 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는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
[BofA]
자사 고객들의 데이터에 기반해 스마트 머니라고 평가할 수 있는 자금이 미국 주식에 27억 달러 유입되었으며, 이러한 자금이 미국 주식 강세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
[미국 대선]
8월 이후 10개의 여론조사 결과 2개를 제외한 나머지 8개에서 트럼프에 48.2% Vs. 46.7%로 1.5%p 우위를 보이고 있음.
다만 주요 경합지역에서 여전히 박빙을 보이고 있어 선거인단수에서는 270 Vs. 268로 여전히 불확실한 모습.
해리스에 대한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시장은 주목.
트럼프 트레이드약화.
하지만 Polymarket 기준으로는 다시 바뀜.
트럼프 50% VS 해리스48%
[닉 티미라오스 WSJ 기자]
19일 발표된 뉴욕 연은의 노동시장 조사 결과에 대해 언급. 당시 뉴욕 연은은 구직활동 비율이 최근 10년래 최고를 기록했고, 실직 가능성 비율도 최고 수준이라고 언급.
특히 21일(수) 노동통계국이 비농업 고용자수 수정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련 소식은 고용 둔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경기에 대한 우려가 확대.
지난 주 금융시장에 불안을 야기했던 요인 중 하나가 고용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이슈였기에 관련 소식이 금융시장에 영향. 이에 달러는 약세, 금리는 하락, 중소형 종목 부진, 그리고 반도체 등 일부 모멘텀 주식도 부진. 반면, 경기 방어주는 강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에 방문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에 박차를 가함.
전일 제시된 휴전 협정에 대해 이스라엘은 찬성한다고 발표.
하마스가 가자 지구 휴전 합의에 적극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아직 큰 의견 불일치는 있다는 소식도 있음.
지금 당장 액션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리스크는 다소 완화 됨.
- DOW: 40,834.97p (-61.56p, -0.15%)
- S&P500: 5,597.12p (-11.13p, -0.20%)
- NASDAQ: 17,816.94p (-59.83p, -0.33%)
- 러셀2000: 2,142.19p (-25.31p, -1.17%)
- 필수소비재(+0.53%) 및 헬스케어(+0.3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2.65%) 및 소재(-0.3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MS(+0.78%), 애플(+0.27%), 아마존(+0.37%) 알파벳(+0.33%), 메타(-0.48%)
큰 이슈없이 견조한 마감.
테슬라(-0.73%) 유럽연합의 상계관세율이 기존 예고 대비 낮아졌다는 소식에도 중국 전기차 업종의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중국 전기차 업체인 샤오펑(-5.97%)은 전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지만 경쟁 심화와 수요감소로 예상을 하회한 수익 전망을 발표하자 하락. 니오(-5.41%), 리 오토(-5.40%)도 동반 하락. 전일 전기차 수요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계획에 상승했지만, 수요 둔화 우려를 언급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볼 수 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5,196.30 (-70.27, -1.33%)
엔비디아(-2.12%)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과 AMD와의 경쟁 심화 등을 소화.
AMD(+0.72%) 전일 리사 수 CEO가 ZT 시스템 인수는 AI 산업, 특히 엔비디아와의 경쟁을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
인텔(-2.46%) Invesco Distributors가 투자서한을 통해 수익 및 매출 감소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
텍사스 인스트루먼트(+0.94%) 시장 조건이 충족되면 2026년까지 260억 달러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는 소식.
긍정적인 실적에 팔로알토 주가 강세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사이버 보안업체 팔로알토(+7.18%)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양호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으며, 자사주 매입 확대를 발표
- CEO는 AI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보안 위협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팔로알토는 이러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이라고 강조
- 팔로알토가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했음에도, 포티넷(+1.07%), 크라우드스트라이크(-0.09%) 등 다른 사이버 보안 업체 주가는 혼조 양상 기록
긍정적인 임상 결과에 일라이 릴리 강세
-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3.05%)는 비만 치료제의 장기적인 영향을 조명하는 3년간의 연구 결과, 해당 약품 주사를 복용한 환자들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94% 낮아졌다고 발표
- 해당 소식에 일라이 릴리 주가는 강세를 보였지만, 다른 비만치료제 업체 노보노디스크(+0.41%) 주가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 제약/바이오 업체 전반적인 강세를 이끈 이슈가 되지는 못했는데, 머크(+0.63%), 화이자(+0.35%), 존슨앤존슨즈(+0.33%) 등의 대형 업체 주가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넷플릭스(+1.5%) 화요일에 끝난 사전 광고 협상에서 광고 게재 규모가 2023년 대비 약 150% 정도 증가했다고 빌표. 주가는 2021년 11월 17일 기록한 이전 최고가인 691.69달러를 상회하며 최고가로 끝남.
중국기업 약세
전일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가 경기 부양책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LPR 금리를 동결하자 소비 둔화 우려가 부각
쉬인(Shein) 이 테무(Temu)를 저작권 침해로 소송을 제기한점도 영향을 줬음.
알리바바(-3.42%), 핀둬둬(-4.56%), 징동닷컴(-4.57%) , 바이두(-2.44%), 트립닷컴(-3.80%), 넷이즈(-2.52%) 등
유가약세로 에너지업종 하락.
엑슨모빌(-3.33%), 셰브론(-1.46%) 등
버크셔 비중 축소 소식에 BofA 약세
- 워렌버핏의 버크셔 헤서웨이는 뱅크오브아메리카(-2.47%) 주식 5.6억 규모를 매도하며 지분율이 11.9%까지 감소했다고 공시
- 버크셔 헤서웨이는 올해 하반기에만 약 28.5억 달러 규모의 BofA 주식을 매도했으나, 여전히 1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 자리를 유지 중
- 금융시장 변동성이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버크셔 헤서웨이의 매도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시티그룹(-1.16%), 웰스파고(-0.53%), JP모건(-0.43%) 등 다른 대형 은행주 주가는 동반 약세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6.32 (+0.04, +0.06%)
- MSCI 이머징지수 ETF: $43.49 (-0.34, -0.78%)
- Eurex kospi 200: 368.75p (-0.90p, -0.24%)
- NDF 환율(1개월물): 1,325.44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96.30 (-70.27, -1.33%)
큰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환율 포지션 정리과정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밸류업 종목에만 관심을 보이며 방어적인 매매형태를 보여왔음.
최근 시장에 큰 활력이 없었던 이유. 이 흐름은 오늘도 이어지면서 이슈&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넷플릭스 사전광고 영향으로 최고가 마감.
=> 국내 관련주는 [나스미디어]
유한양행 렉라자 FDA 승인
=> 유한양행, 오스코텍
이후 기대감
=> HLB, 보로노이
기술이전 관련
=> 레고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미국 생물보안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에스티팜, 에이프로젠, 마이크로디지탈 등
비만치료제
=> 펩트론,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 대봉엘에스, 나이벡, 올릭스, 에스엘에스바이오
오늘은 21일로 1~20일까지 수출데이터발표가 있음
톡신, 피부미용 등 관련주 관심
=> 대웅제약, 휴젤,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티앤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