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14일 장전투자전략(연일 수익랠리, 오늘도 수익실현 예정, 단기 종목 공개))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이슈-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하회
50bp 인하 가능성 53.5%로 상승.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 상회
[주요 경제 지표]
미국 7월 PPI YoY:
예상 +2.3%, 발표 +2.2%, 전월 +2.7%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 91.5, 발표 93.7, 전월 91.5
2022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00 (-0.539, -0.52%)
- 유로/달러: 1.0998 (+0.0067, +0.61%)
- 달러/엔: 146.81 (-0.40, +0.27%)
- 파운드/달러: 1.2868 (+0.0098, +0.77%)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52pt 하락한 102.62pt에 마감. 7월 미국 PPI의 예상치, 이전치 하회의 영향으로 9월 빅컷 전망이 재차 우위를 점하면서 달러 약세 시현
- 7개월래 최저 기록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356% (-8.2bp)
- 5년물: 3.6784% (-6.7bp)
- 10년물: 3.8484% (-5.5bp)
- 30년물: 4.1593% (-4.1bp)
- 10Y-2Y: -8.72bp (2.66bp 역전 축소)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1bp 하락한 3.843%에 마감. 7월 미국 PPI가 전월대비 0.1%(-0.1%p), 전년대비 2.2%(-0.5%p) 상승하며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강화됨에 따라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상품시장]
- WTI: 78.35 (-1.59, -1.99%)
- 브렌트유: 80.69 (-1.51, -1.83%)
- 금: 2,507.80 (+2.50, +0.10%)
- 은: 27.79 (-0.09, -0.33%)
- 아연(LME, 3M): 2,687.50 (-55.50, -2.02%)
- 구리: 408.55 (-1.20, -0.29%)
- 금(9월물)은 전일대비 0.17% 상승한 온스당 2,466.7달러에 마감. 미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의 동반 하락과 함께 미국 PPI 하락 소식이 금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9월물)은 전일대비 2.14% 하락한 배럴당 78.35달러에 마감. IEA가 OPEC+ 감산 종료로 10월 이후 원유 공급 과잉 가능성을 전망한 가운데 2Q 세계 원유 수요가 71만 b/d 증가에 그치면서 2022년 말 이후 가장 저조함에 따라 유가 하방 압력 강화
[가상화폐]
비트코인(Binance): 60,612.0USD(+1265.4, +2.1%)
이더리움(Binance): 2,717.5USD(-4.8, -0.2%)
CBOE VIX : 18.12(-12.51%)
공포&탐욕지수 : 25 (전일 24) 공포구간
[주요발언]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전하고, 연말까지는 기준 금리를 인하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전함
[BofA가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 경제가 연착륙에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고 매그니피센트 세븐을 포함한 메가캡에 대한 롱배팅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함
[시티그룹의 크리스 몬태규 전략가]
IT기업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강세장에 배팅하는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정적인 경제지표가 나온다면 단기적인 하락 움직임을 증폭시킬 수 있는 상태라고 진단



- CPI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PP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되면서, CPI 발표 이후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되며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 에너지(-1.02%)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고, IT(+3.00%) 및 경기소비재(+2.42%)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엔비디아(+6.53%), 인텔(+5.73%), 테슬라(+5.24%), 브로드컴(+5.07%) 등이 S&P500 수익률 상위 10위권을 기록
알파벳(+1.21%), MS(+1.77%), 아마존(+2.06%), 메타(+2.44%), 애플(+1.72%), 테슬라(+5.24%), 엔비디아(+6.53%)
알파벳(+1.21%) 제미나이 AI가 탑재된 픽셀 9 스마트폰을 출시하자 상승. 아이폰 16 출시를 겨냥하며 발표했지만 애플(+1.72%)도 상승. 경쟁보다는 상생 기대를 높였다는 평가. 달러 약세도 긍정적.
MS(+1.77%), 아마존(+2.06%), 메타(+2.44%)도 시장영향으로 동반 강세
테슬라(+5.24%) 전일 저가형 사이버트럭 판매 중단 소식에 하락했지만, 오늘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리비안(+1.12%), 루시드(+5.86%), 니오(+3.46%), 샤오펑(+5.13%), 퀀텀스케이프(+6.08%), 앨버말(+1.61%) 등 2차 전지 업종도 강세.
포드(+2.84%), GM(+0.77%) 등도 상승하는 등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4,942.31 (+198.48, +4.18%)
브로드컴(+5.07%), AMD(+3.19%), 마이크론(+2.96%), 퀄컴(+4.04%), AMAT(+3.99%), 램리서치(+3.68%), 인텔(+5.73%), TSMC(+2.81%), ARM(+5.69%)
엔비디아(+6.53%) 블랙웰 출시 지연이 우려했던 것만큼 심각하지 않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전일에 이어 상승 확대. 여기에 물가 하락에 따른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 등이 반영된 점도 긍정적.
델 테크(+4.90%) 최근 하락하게 만들었던 AI 관련 수익화 이슈가 약화됐다며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
비만치료제상승.
노보노디스크(+2.83%) 오젬픽과 같은 특정 당뇨병 치료제는 2형 당뇨병(T2D)을 앓고 있는 면역 매개 염증성 질환(IMID) 환자의 사망 및 심장마비 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 일라이릴리(+2.68%)도 상승.
스타벅스(+24.50%) CEO가 사임하고 치폴레 멕시칸 그릴(-7.50%) CEO인 Brian Niccol이 새 CEO 자리를 맡게됐다고 발표.
Niccol은 치폴레 CEO에 있는 동안 매출은 두배, 이익은 7배 증가시켰던 인물로 이번 CEO 교체가 스타벅스 매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관련 소식에 파이퍼샌들러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치폴레는 급락.
나이키(+5.17%)는 투자회사의 긍정적인 평가 및 웹사이트 방문자 증가 소식.
신재생강세
최근 미 대선 여론 조사에 서 카말라 해리스 부통겸 민주당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나자 Invesco 와일더힐 청정 ETF(+5.3%), Invesco 태양광 ETF(+3.6%)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 및 ETF 강세가 지속.
퍼스트솔라+5.04%, 뉴스케일파워+8%, 블룸에너지+6.4%, 플루언스에너지 +8%, 이턴코퍼레이션 +2.4%
소비
엘프뷰티+3.4% 울타뷰티+3.4%, VF코퍼레이션+7.4%
홈디포(+1.2%) 이번 실적발표는 좋았으나 가이던스는 하향조정. 주가는 약세뒤 상승마감.
이번주 실적발표앞둔 월마트는 실적우려로 -0.8%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3.59 (+1.33, +2.14%)
- MSCI 이머징지수 ETF: $42.67 (+0.47, +1.11%)
- Eurex kospi 200: 361.90p (+4.55p, +1.27%)
- NDF 환율(1개월물): 1,359.98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942.31 (+198.48, +4.18%)
미 증시가 전반적인 상승이 나왔다는 점은 우리증시에도 긍정적. 시초가가 높게 형성된 뒤 완만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다만, 오늘밤 CPI는 지난달보다 전월대비는 소폭 상승예정이나 크게 문제가 될 상황은 아닌데, 문제는 우리증시가 내일 휴장이라는 것.
내일은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미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필라델피아제조업,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되기때문에 리스크 회피 물량이 나오며 오후엔 관망세가 나타날 수 있음.
만약, 오후 마감까지 강하게 오른다면 이는 일부 현금확보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
다음주엔 잭슨홀미팅이 있고, 그 뒤엔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있어 목요일 이후 지표에따른 악재는 없기때문에 월말까지 강세가 나타날것으로 전망.
하지만 내일 '침체' 우려의 데이터로 발표 될 경우 시장참여자들은 또 다시 관민반응을 보일 수 있고, 최근 강해지고 있는 알고리즘, 시스템트레이딩 매매에서 매도 압박이 나올 수 있어 증시가 전반적으로 회복을 보여주며 경계감을 풀 수있는 시기가 오히려 경계를 해야되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