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5 미국, 7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실제 55.0, 예상 56.0, 이전 55.3)
23:00 미국, 7월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실제 51.1, 예상 46.4, 이전 46.1)
23:00 미국, 7월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실제 51.4, 예상 51.4, 이전 48.8)
23:00 미국, 7월 ISM 비제조업물가지수 (실제 57.0, 예상 56.0, 이전 56.3)
23:00 미국, 7월 ISM 비제조업신규수주지수 (실제 52.4, 예상 49.8, 이전 47.3)
--- 전일 미국은 여러 서비스 지표를 발표했는데, 대체적으로 예상치에 부합한 모습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7월 ISM 비제조업고용지수인데 예상이 46.4였는데, 실제 51.1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침체의 중요한 지표로 실업률이 이슈가 되었는데, 고용지표가 잘 나온 것은 긍정적입니다.
참고로 지난주 발표된 미국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8을 기록하며 경기침체에 대한 경고를 보냈는데,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서비스업 지표는 선방했다는 점에서 경기침체를 논하기는 이르다는 목소리가 나올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