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02일 장전투자전략(미국 급락 하지만)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이슈-
ISM제조업 예상치 하회
신규 실업급여청구 급증, 11개월 최고치
비관론자들의 경기침체 발언.
러셀2,000의 3%대 하락,2월 13일 이후 일간 하락폭 최대
전일 급등했던 기술주 다시 하락.
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처음으로 4%대 하회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412 (+0.316, +0.30%)
- 유로/달러: 1.0788 (-0.0038, -0.35%)
- 달러/엔: 149.60 (-0.38, +0.25%)
- 파운드/달러: 1.2734 (-0.0122, -0.95%)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4pt 상승한 104.34pt에 마감. 영국 중앙은행이 최고 수준이던 기준금리를 인하하기로 결정하며 파운드화 가치는 하락. 이에 달러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523% (-10.5bp)
- 5년물: 3.8404% (-7.3bp)
- 10년물: 3.9779% (-5.2bp)
- 30년물: 4.2785% (-2.4bp)
- 10Y-2Y: -17.44bp (5.35bp 역전 축소)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5.4bp 하락한 3.976%에 마감. 제조업 경기 위축과 노동시장 냉각 시그널이 잇달아 확인되면서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증대. 이는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강화시키며 미 국채 금리는 3%대로 급락
[상품시장]
- WTI: 76.31 (-1.00, -1.28%)
- 브렌트유: 79.52 (-0.76, -0.94%)
- 금: 2,480.80 (+13.40, +0.54%)
- 은: 28.48 (-0.38, -1.31%)
- 아연(LME, 3M): 2,680.50 (+5.00, +0.19%)
- 구리: 408.25 (-11.40, -2.73%)
- 금(9월물)은 전일대비 0.35% 상승한 온스당 2,435.0달러에 마감.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증대된 가운데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도 금 가격 상승에 대한 원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금의 위험 헤지 특성이 부각되며 금 가격은 상승
- WTI(9월물)은 전일대비 2.05% 하락한 배럴당 76.31달러에 마감. 유가는 급등하루만에 2%이상 반락. 중동 지역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는 상황. 다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유가 하락 원인으로 작용



애플 -1.68%, 마이크로소프트 -0.3%, 엔비디아 -6.67%, 아마존 -1.56%, 알파벳 -0.40%, 메타 +4.82%, 테슬라 -6.55%
메타 플랫폼(+4.82%) 순이익이 급증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고 AI 산업에 대한 막대한 지출이 이미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지며 상승.
애플(-1.68%) 중국 매출이 예상을 하회 했지만, 아이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며 전체 매출이 예상 상회하며 시간외 1%대 상승
아마존(-1.56%) EPS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 했지만 전체 매출은 예상을 하회 했으며, 다음 분기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하자 시간 외로 7%대 하락.
테슬라(-6.55%) 등 전기차와 완성차 동반약세 리비안(-7.13%), 루시드(-7.10%), 니오(-8.56%), 포드(-1.20%), GM(-2.14%)
반도체는 제조업PMI의 둔화로 제조업업황 둔화지속문제로 전일 상승을 반납하는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4,859.59 (-373.60, -7.14%)
브로드컴 -8.50%, AMD -8.26%, AMAT -7.49%, 인텔 -5.50%, 마이크론 -7.57%
ARM(-15.72%) 연간 매출 전망을 유지했지만, 시장의 예상을 하회, 여기에 로열티 성장률이 20%대 중반으로 지난 분기 발표보다 낮은 수준을 보인 점도 부진 요인.
퀄컴(-9.37%)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는데 정부의 무역정책이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데 이어 연간 매출 성장을 대체로 일치한 수준을 발표
인텔(-5.50%)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기대매출, 배당금을 중단한다고 발표로 시간 외로 20% 급락.
코인베이스(-5.22%) 매출은 예상을 상회 했지만, EPS는 부진. 다만, 구독 서비스 수익이 6억 달러를 기록해 수익 다각화 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이에 시간 외 3%대 상승.
일라이릴리(+3.50%) 체중감량 약물 부족현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표와 젭비운드가 심부전환자의 위험을 줄인다는 결과 발표로 상승.
햄버거 체인점인 쉐이크쉑(+16.88%) 16%의 매출 성장, 4%의 동일 점포 매출 성장, 27%의 조정 EBITDA 증가를 특징으로 견고한 실적.
자율주행 관련 회사인 모빌아이(-22.48%)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한.
모더나(-21.01%)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유럽 매출 감소, 경쟁 확대 등으로 실적에 문제가 생길 것이란 소식.
경기 둔화 우려 반영하며 금융주 약세.
JP모건(-2.27%), BOA(-2.01%), 웰스파고(-4.15%), 씨티그룹(-2.47%)등 대형 금융주와 코메리카(-3.52%), 웨스턴 얼라이언스(-5.16%), 자이온스(-5.90%)등 지역은행 동반 부진.

- MSCI 한국지수 ETF: $65.32 (-1.23, -1.85%)
- MSCI 이머징지수 ETF: $42.20 (-0.75, -1.75%)
- Eurex kospi 200: 374.10p (-8.45p, -2.21%)
- NDF 환율(1개월물): 1,367.7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859.59 (-373.60, -7.14%)
전일 일본증시가 금리인상 여파로 크게 밀렸는데 미증시의 약세로 전일 어느정도 버텼던 우리증시에 부담.
미증시 대비 야간선물의 8포인트의 큰 급락의 부담.
큰 갭하락으로 출발시 그 이후의 하락은 제한적이겠으나 주말 중동리스크도 안고있어 큰 반등의 저가매수세 유입은 제한적을 듯.
오늘밤 고용보고서가 발표 됨.
전일 제조업 고용이 크게 부진했고,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급증했다는 점에서 경기침체 우려가 생겼는데 오히려 오늘밤 고용이 예상보다 괜찮다면 오히려 이번에 고용이 경기침체 우려를 없앨 수 있음.
롤러코스터에 지친 투자자들은 방어주를 찾게 될 것.
최근 강세였던 조선, 방산, 제약바이오와 밸류업으로 주가부양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금융주.
그리고 AMD에 이어 엔비디아의 HBM3E 인증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해 저가 매수는 들어갈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