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12일 장전투자전략(반전의 시대, 성장 로봇 등))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05
2024-07-12 08:39:22


좋은 아침입니다.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파월의 근거있는 자신감.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3.5만, 발표 22.2만, 전월 23.9만
 
미국 6월 CPI YoY:
예상 +3.1%, 발표 +3.0%, 전월 +3.3%
 
미국 6월 근원 CPI YoY:
예상 +3.4%, 발표 +3.3%, 전월 +3.4%
 
페드워치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70%에서 85%로 약 15% 포인트 상향.

JP모건은 기존 11월 금리 인하 전망을 9월로 앞당겼음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473 (-0.575, -0.55%)
- 유로/달러: 1.0867 (+0.0037, +0.34%)
- 달러/엔: 158.84 (-2.85, +1.79%)
- 파운드/달러: 1.2912 (+0.0063, +0.49%)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58pt 하락한 104.46pt에 마감. CPI 발표 직후 달러화는 104pt대로 하락.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며 달러화 약세 원인으로 작용. 더불어 달러엔 환율이 3엔 이상 급락하면서 달러 가치 하방 압력으로 작용(일본 개입으로 추정]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109% (-10.9bp)
- 5년물: 4.1391% (-9.8bp)
- 10년물: 4.2062% (-7.8bp)
- 30년물: 4.4172% (-6.0bp)
- 10Y-2Y: -30.47bp (3.12bp 역전 축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7.4bp 하락한 4.210%에 마감.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며 인플레이션이 진정세를 보이자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증대. 이에 미 국채 금리는 급락

[상품시장]
- WTI: 82.62 (+0.90, +1.10%)
- 브렌트유: 85.40 (+0.58, +0.68%)
- 금: 2,421.90 (+40.00, +1.68%)
- 은: 31.67 (+0.67, +2.15%)
- 아연(LME, 3M): 2,951.50 (-14.00, -0.47%)
- 구리: 450.65 (-10.10, -2.19%)
- 옥수수: 410.75 (+3.75, +0.92%)
- 밀: 571.25 (+9.75, +1.74%)
- 대두: 1,067.75 (+1.25, +0.12%)

- 금(8월물)은 전일대비 1.77% 상승한 온스당 2,421.9달러에 마감. 달러 가치 하락 및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단기 대체 자산인 금 가격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

- WTI(8월물)은 전일대비 0.63% 상승한 배럴당 82.62달러에 마감.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른 연준이 9월 금리 인하를 할 것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시장은 유가 수요가 증대를 예상. 이는 유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주요인사발언]
- JP모건의 마이클 페롤리 이코노미스트는 CPI 발표 후 고착화된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의 접착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9월에 첫 번째 기준 금리 인하에 나서고 이후 분기별로 인하할 수 있는 기반을 확인했다고 해석

- 찰스 슈왑의 캐빈 고든 전략가는 금리 인하 기대는 고금리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는 오늘의 모멘텀 반전을 설명할 수 있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의 라이언 해먼드 전략가는 아마존, 메타, MS, 알파벳 등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지난 해에 3,570억 달러의 연구 개발비를 사용했으며, AI에 대한 투자가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

찰스슈왑    플린 - 빠르면 9월에 금리 인하 할 것. 경제 낙관론이 시장에 도움이 될 것

라자드    템플 - 9월 금리 인하는 기정 사실화. 연준은 통화 정책을 완화할 때

아누스핸더슨    커슈너 - 7월 회의가 3주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첫 금리 인하는 9월로 예상

 


- CP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되면서 시장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대형 성장주에서 중소형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러셀2000 지수는 3.6% 상승하고 나스닥100지수와 러셀2000지수의 일일 수익률 차이는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5.8%p를 기록
- 금리 인하에 확정적으로 베팅이 들어가면서 주도주 차익실현 VS 소외주, 중소형주의 급등.

- 대형 기술주 급락, 중소형주 급등
- 6월 CPI 전월 대비 -0.1% 기록하며 ‘예상 하회’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달러/엔 환율 1.8% 급락

- 부동산(+2.66%) 및 유틸리티(+1.8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2.74%) 및 커뮤니케이션(-2.5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애플 -2.32%, 마이크로소프트 -2.48%, 엔비디아 -5.57%, 아마존 -2.37%, 알파벳 -2.78%, 메타 -4.11%, 테슬라 -8.44%

필라델피아 반도체: 5,699.66 (-204.88, -3.47%)
브로드컴 -2.22%, AMD -1.10%, AMAT -5.38%, 인텔 -3.93%, 마이크론 -4.52%

금리인하 확정 베팅에 빅테크 (주도주) 약세
- CPI MoM이 팬데믹 기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미국채 2년물 금리가 10bp 이상 하락, 시장 금리 하락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에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에 대형 성장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 로보택시 공개 일정을 기존의 8월에서 10월로 연기한 테슬라(-8.44%)가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엔비디아(-5.57%), 마이크론(-4.52%), 퀄컴(-4.29%), 메타 플랫폼(-4.11%) 등이 S&P500 일일 수익률 하위 10위권에 위치
- 블룸버그에서 산정하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지수는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일일 수익률 기록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상승.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시장 금리 하락에 주택건설/지방은행 강세
- CP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되면서 시장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부동산 시장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 업체는 일제히 상승

iShares 미국 주택 건설 ETF(+5.5%), 인베스코 태양광 ETF(+4.5), SPDR S&P 은행 ETF(+3.6%) 등이 큰 상승폭을 기록

- 리츠업체 SBA 커뮤니케이션(+7.52%)이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DR호튼(+7.26%), 레나(+6.94%), 풀티그룹(+6.24%) 등의 주택건설 업체 역시 상승

- 고금리 부담 감소에 지역은행 주가 역시 일제히 반등했는데, 시티즌스 파이낸셜 그룹(+4.14%), 피프스 서드 뱅코프(+3.83%), 키코프(+3.14%) 등이 반등

에너지섹터 강세
블룸에너지+4.45%, 플루언스에너지 +5.51%, 이턴코퍼레이션 +0.54%. 뉴스케일파워 -3.47%

태양광
퍼스트솔라+2.13%, 엔페이지에너지 +4.63% 등 강세
 
헬스케어 엇갈림.
일라이릴리 -0.60%, 노보 노디스크-2.07%, 머크+1.3%,+1.06%, 이뮤노반트 -0.03%

소비
엘프뷰티 +4.74%, 울타뷰티 +1.21%
 


수익성 우려에 항공주 약세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델타 에어라인(-3.99%)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하고, 분기 실적 전망도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주가는 하락
- 블룸버그는 여름 여행 시즌에 미국 여행자 수가 기록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경쟁 심화로 수익성은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델타 항공 역시 비슷한 평가를 전함
- 아메리칸 에어라인(-3.77%), 유나이티드 에어라인(-3.20%),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2.39%) 등의 항공주가 동반 약세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8.85 (+0.05, +0.07%)
- MSCI 이머징지수 ETF: $44.33 (+0.26, +0.59%)
- Eurex kospi 200: 397.10p (-3.45p, -0.86%)
- NDF 환율(1개월물): 1,369.88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99.66 (-204.88, -3.47%)

전일 국내증시는 옵션만기를 소화했고, 시총4조원의 시프트업의 신규장상으로 코스피로 몰렸음.
더불어 7월 10일까지의 수출 결과 호조에 전력기기, 조선, 화장품, 음식료 반등세였음.

미국이 금리인하 확정베팅에 수급이 퍼지며 주도주약세, 소외주강세가 나왔는데 국내도 같은 흐름이 나올 갓으로 예상.

다만, 국내 시총상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밀린다면 지수약세와 관련주 약세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이 소외주 반등이 얼마나 이어질지에도 의문은 존재. 경기둔화 얘기가 나오고 있기때문.

금리인상으로 피해봤던 소형주들이 이익개선기대감이 들어갈 수 있으나 결국 주도주가 쉽게 바뀌진 않을 수 있어 기존 주도주의 조정을 기회로 봐야 될 것.

소외주의 반등은 단기관점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전일 시간 외 강세 종목
두산우, 두산2우B 상한가, 두산 +8.49%, 두산로보틱스 +2.46% ( 장 마감 후 발표된 두산 그룹 사업부 재편 소식에 대한 기대감)

반도체 약세는 전망되나 러셀2000과 상관계수다 높은 우리증시는 미국과 다른 모습이 외국인 매매동향에 의해 나타날 수 있고, 제약바이오의 반등 지속 또는 바닥에 깔린 2차전지의 반등이 나타나면서

오늘 두산로보틱스의 이슈로 성장주인 로봇의 장초반 강세도 기대됨.

시장이 잠깐 바뀔 수 있고, 옵션만기 다음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주도 테마 중 하나는 깨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강세테마는 조심할 필요도 있음.

로봇: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를 선호. 이외 유일로보틱스, 로보티즈, 이랜시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원전 : 다음주 기대감 존재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우진엔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지투파워 등

신재생 :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SK오션플랜트,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ESS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SK이터닉스, 신성에스티 등

삼성XR 기대감 : 엔피, 덱스터, 맥스트, 포바이포  등등.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상승 = 전고체 

=> 국내 전고체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한농화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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