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8일 장전투자전략(수익률1위!, 대형주 순환매 적중!))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763
2024-06-28 08:30:22


- 수, 금요일만 작성되는 공개글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3.5만, 발표 23.3만, 전월 23.9만
 
미국 1Q 연간화 GDP 확정치 QoQ:
예상 +1.4%, 발표 +1.4%, 수정 +1.3%
 
미국 5월 내구재주문 MoM:
예상 -0.5%, 발표 +0.1%, 전월 +0.2%
 소비가 예상보다 약했음.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925 (-0.127, -0.12%)
- 유로/달러: 1.0704 (+0.0023, +0.22%)
- 달러/엔: 160.79 (-0.02, +0.01%)
- 파운드/달러: 1.2641 (+0.0019, +0.15%)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4pt 하락한 105.91pt에 마감. 2주 이상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급증으로 미국 경기의 상대적 우위가 일부 해소. 이에 달러화는 하락세를 시현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099% (-3.7bp)
- 5년물: 4.2973% (-4.6bp)
- 10년물: 4.2845% (-4.5bp)
- 30년물: 4.4229% (-3.9bp)
- 10Y-2Y: -42.54bp (0.76bp 역전 확대)
-전일 이상 급등했던 금리는 다시 안정화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3bp 하락한 4.286%에 마감. 미 1분기 GDP 확정치가 잠정치보다는 높게 나타났으나 예상 범위 내 부합하면서 경기 둔화 흐름을 확인. 특히 소비지출의 둔화는 연준 금리 인하를 지지하며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7년물 입찰도 참여자가 많아 예상보다 낮은 금리로 발행됐음

[상품시장]
- WTI: 81.74 (+0.98, +1.21%)
- 브렌트유: 86.39 (+1.16, +1.36%)
- 금: 2,336.60 (+23.80, +1.03%)
- 은: 29.26 (+0.03, +0.12%)
- 아연(LME, 3M): 2,944.75 (+3.75, +0.13%)
- 구리: 434.85 (-3.00, -0.69%)
- 옥수수: 433.75 (-2.75, -0.63%)
- 밀: 579.50 (+20.25, +3.61%)
- 대두: 1,104.75 (-2.00, -0.18%)

[금]
전일대비 1.01% 상승한 온스당 2,336.6달러에 마감. 반락한 달러화와 미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 가격은 상승세를 시현. 중동 전쟁 흐름 또한 금 가격 하단을 지지

[유가]
전일대비 1.04% 상승한 배럴당 81.74달러에 마감.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소식으로 양국간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 계절적인 수요 증가 기간동안 공급차질 우려에 유가는 강세 마감


[주요인사발언]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올해 한 차례 기준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점도표와 유사한 전망을 제시

[보우먼]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중앙은행 금리 인하를 지지할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다

[22V 리서치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9%는 AI 관련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응답했지만, AI 주식의 주가 반응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함

[골드만삭스]
헤지펀드들이 최근 롱 포지션을 축소하고 숏포지션을 숏커버하면서 리스크 축소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기술주를 공격적으로 매도하면서 6월 매도금액은 2017년 이후 최대 규모의 순매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함
 


 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발표되었고 물가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장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PCE 물가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뉴욕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10년물 2년물 모두 하락하면서 금리 민감주들 상승세
- 부동산(+0.93%) 및 경기소비재(+0.9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50%) 및 소재(-0.3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15%, 애플 +0.40%, 엔비디아 -1.91%, 아마존 +2.19%, 알파벳 +0.80%, 메타 +1.26%, 테슬라 +0.53%

아마존(+2.19%) 전일 저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Temu와 Shein과의 경쟁 심화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 창고에서 저가형 패션의류, 가정용품 등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출시 한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실적에 대한 기대와 경쟁 우위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추정. Temu의 핀둬둬(-4.55%)는 부진. 징동닷컴(-4.54%)이 6.18 징동데이 판매가 견조 했지만, 큰 폭의 할인을 감안 기업 이익에는 부정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한 점도 핀둬둬와 알리바바(-2.43%)하락 요인 중 하나.

아마존 외 MS(+0.15%), 애플(+0.40%), 알파벳(+0.80%), 메타(+1.26%)등 여타 대형기술주도 강세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AI 낙관론으로 잠시 세계 최대 기업이 된 한 달 동안 헤지펀드는 기술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도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5,421.09 (-31.23, -0.57%)
브로드컴 -0.34%, AMD +1.23%, AMAT +0.16%, 인텔 +0.16%, 마이크론 -7.12%

엇갈린 IT 하드웨어 주가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7.12%)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일부 높은 실적 전망에 비해 낮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주가는 하락 마감
- 다만 여전히 IT CAPEX가 과거 트렌드에 비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에,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7.12%), 아리스타 네트웍스(+3.95%), 델 테크놀로지(+0.86%) 주가는 상승.
- 아리스타 네트웍스(+3.95%) 씨티가 AI 네트웍 시장에서 점유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엔비디아(-1.91%), 브로드컴(-0.34%), AMD(+1.23%) 등 대형 반도체 기업 주가 역시 엇갈린 모습 기록

소프트웨어강세
- 반도체와 IT 하드웨어 업체들의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헤지펀드들의 자금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전반적으로 반등
- 에버코어 ISI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몇 주 전부터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중 확대 흐름이 나타나면서 모멘텀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강하다고 평가한 점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 팔로알토(+4.78%)는 물론, 세일즈포스(+3.99%), 어도비(+3.42%), 포티넷(+3.32%), 서비스 나우(+2.68%)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반적인 강세 기록
 
 부진한 실적에 월그린 약세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제약 유통업체 월그린 부츠(-22.16%)는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순이익이 예상치 하회
- 월그린은 수익이 악화된 매장을 폐쇄할 것이라는 계획과 함께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지만, 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리테일 운영 수익이 안정화되는 시점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불확실성이 증가
- 월그린은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주가는 27년 최저치를 경신

머크(-1.28%) 폐암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FDA가 허가가 거부했다는 소식에 하락.

오늘 상장된 네이버의 웹툰 엔터테인먼트(+9.52%)는 21달러 공모가를 기록하고 티커는 WBTN으로 거래가 시작. 한때 24달러까지 상승하다 결국 23달러로 마감.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나이키(+0.14%) 이익은 견조했지만, 매출과 마진율이 부진. 중국과 미국 매출은 양호했지만, 아시아와 유럽 매출이 부진.
다음분기 실적우려로 시간 외 12% 내외 하락 중.

에너지섹터
뉴스케일파워 +3.99%, 이턴코퍼레이션 -0.42%, 블룸에너지+3.33%, 플루언스에너지 +1.38%

화장품
울타뷰티 -0.50%, 엘프뷰티+6.55%


- MSCI 한국지수 ETF: $65.79 (+0.55, +0.84%)
- MSCI 이머징지수 ETF: $42.51 (+0.03, +0.07%)
- Eurex kospi 200: 384.90p (+1.10p, +0.29%)
- NDF 환율(1개월물): 1,385.34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421.09 (-31.23, -0.57%)

한국시간으로 오전10시 트럼프와 바이든의 1차 TV토론이 있음. 내용과 결과에 따라 채권시장과 환율에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음.

금리가 안정화됐고, 오늘밤 PCE물가지수 기대감을 앞두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외국 롱머니 유입이 이어지는에 주목.

6월13일 선물옵션만기 이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많이 사면서 코스피에 3.6조원이 유입되고 있는 중.

다만, 코스닥은 자금유입이 제한적인 가운데 전력기기, 화장품 등 미국향 수출관련 종목에만 자금이 돌고 있다는 점에서 이 수급이 퍼지는지에 주목.

금리가 하락했으니 다시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이 나타는지에도 관심.

자동차, 화장품, 피부미용, 음식료 등
실적개선의 조선과 ES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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