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6일 장전투자전략(종목순위1위!, SK하이닉스 재매수했음 등))
- 수, 금요일만 작성되는 공개글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주요 경제 지표]
미국 4월 FHFA 주택가격 MoM:
예상 +0.3%, 발표 +0.2%, 전월 +0.0%
미국 4월 케이스쉴러 20개 대도시 주택가격 MoM:
예상 +0.30%, 발표 +0.38%, 전월 +0.32%
미국 5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예상 -0.25, 발표 0.18, 전월 -0.26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기대지수:
예상 100.0, 발표 100.4, 전월 101.3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
예상 2.6% 발표 2.9%, 전월 2.7%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641 (+0.168, +0.16%)
- 유로/달러: 1.0713 (-0.0020, -0.19%)
- 달러/엔: 159.68 (+0.06, -0.04%)
- 파운드/달러: 1.2687 (+0.0001, +0.01%)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6pt 상승한 105.63pt에 마감. 미셸 보먼 연준 이사의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입장에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402% (+1.7bp)
- 5년물: 4.2722% (+1.8bp)
- 10년물: 4.2437% (+1.2bp)
- 30년물: 4.3742% (+0.9bp)
- 10Y-2Y: -49.65bp (0.52bp 역전 확대)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6bp 상승한 4.248%에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미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시현. 미 4월 주택가격 지수가 전년대비 7.2% 상승한 점도 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캐나다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올랐음.
- 2년물 국채경매는 예상보다 잘 진행됐지만 이전보단 높은 금리로 끝남.
[상품시장]
- WTI: 80.83 (-0.82, -1.00%)
- 브렌트유: 85.01 (-1.04, -1.21%)
- 천연가스 : 2.855 (-0.093, -3.15%)
- 금: 2,330.80 (-14.00, -0.60%)
- 은: 29.19 (-0.63, -2.11%)
- 아연(LME, 3M): 2,862.00 (+16.00, +0.56%)
- 구리: 437.10 (-5.80, -1.31%)
- 옥수수: 443.00 (-10.25, -2.27%)
- 밀: 560.50 (-12.25, -2.15%)
- 대두: 1,111.50 (-19.25, -1.70%)
[금]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2,316.6달러에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그로인한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는 달러와 대체관계인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유가]
전일대비 0.98% 하락한 배럴당 80.83달러에 마감. 드라이빙 시즌 동안 재고 부족 우려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달러 강세가 강화되는 점 또한 유가 하락을 지지
[주요인사발언]
[매파성향의 리사 쿡 연준 이사]
올해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하면서 어느 시점에는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한 반면,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아직 금리를 인하할만한 시점에 이르지 못했다고 평가
[BofA는 질 캐리홀 전략가]
자사 고객들이 한 달만에 처음으로 지난 주 미국 주식을 순매도했으며,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을 중심으로 헤지펀드와 기관들이 매도를 주도했다고 전함
[소시에테 제네럴의 매니시 카브라 전략가]
S&P500이 올해 약 15% 상승한 이후에도, 2025년 초에 시작될 연준의 완화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미국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고 전망
VIX 지수는 3거래일 만에 재차 13선을 하회.




- 최근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 기업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지만, 기술주 이외의 업종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다우 지수는 하락하고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 엔비디아 4거래일 만에 거의 7% 반등
- 나스닥, 나스닥100 등 기술 지수 중심의 반등
- 달러 강세 지속…한국 원화, 일본 엔화 약세에 공동 대응
- 커뮤니케이션(+1.85%) 및 IT(+1.7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1.41%) 및 소재(-1.2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73%, 애플 +0.45%, 엔비디아 +6.76%, 아마존 +0.41%, 알파벳 +2.65%, 메타 +2.34%, 테슬라 +2.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9% 상승
AMAT(+1.93%), 램리서치(+2.78%), TSMC(+2.85%), ARM(+6.31%), ASML(+2.13%), 마이크론(+1.52%), 브로드컴(-0.72%), AMD(0%), 인텔(+0.56%), 퀄컴(+0.66%)
엔비디아(+6.76%)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모건스탠리가 최근 대만 방문 관련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의 H100의 놀라운 수요, H200에 대한 가시성 있는 증가, 블랙웰 예약 수요 등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주장.
엔비디아의 기본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강화한다고 주장.
애플(+0.45%) 에버코어가 아이폰16 판매가 더 오랫동안 더 강할 것 이라는 점을 토대로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 유지와 목표주가 상향
스카이웍(+2.31%), 쿼보(+1.67%)등 애플관련주 동반 상승.
MS(+0.73%) EU가 팀즈와 오피스 등에 대한 독점 금지 위반을 발표했지만 강세.
아마존(+0.41%) 7/16~17일 프라임데이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상승.
알파벳(+2.65%)과 메타 플랫폼(+2.34%)은 사이버 광고 시장이 향후 견고할 것이라는 전망.
특히 알파벳은 자체 생성형 AI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영향.
테슬라(+2.61%) 전일 사이버트럭 인도와 캐나다의 중국산 관세 부과 등으로 강세를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했었는데 이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중국에사 판매량이 장가됐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음.
리비안(+8.63%) 전일에 이어 사상 첫 흑자 달성 기대가 높다는 보도에 이어 상승 지속.
장 마감 후 폭스바겐이 리비안과 총 50억 달러를 차세대 전기차를 위한 합작 법인 설립 등 투자하는데 먼저 10억 달러 규모의 리비안 주식 투자를 한다는 소식에 시간 외 30% 대 급등.
반면, 루시드(-2.34%), 니오(-1.58%), 퀀텀스케이프(-2.42%), 앨버말(-3.77%), 리튬 아메리카(-5.43%)등 여타 전기차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시간외 리비안 효과로 상승.
GM(-3.53%) 웰스파고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하지만 비중축소 의견을 유지했다는 점. 더불어 자동차 판매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포드(-1.14%)와 함께 하락.
노보노디스크(+3.25%) 중국에서 체중감량 관련 승인 소식
일라이릴리(+1.63%) 노보노디스크와 동반 상승했는데, 약물 내상 퇴치를 위해 오픈AI와 파트너십체결을 했음.
존슨앤존스(-1.29%)는 관절염 치료제 트렘피야 2상 시험 실패 소식에 하락
월마트(-2.15%) 다음분기 실적이 이번분기보다 둔화될 것이라는 소식.
타겟(-1.95%), 달러 제너럴(-1.51%)등 여타 소매유통업종도 동반 부진.
울타뷰티-0.39%, 엘프뷰티 +2.24%
물류회사 페덱스(-0.05%)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여기에 25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로 시간 외 15% 내외 급등 중
카니발(+8.7%)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시장 예상을 상회한 3분기 실적 전망에 연중 고점을 기록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5.12%), 로열 캐리비안(+4.02%) 등 다른 크루즈 업체 주가가 동반 상승
울프스피드는 가이던스 하향으로 약세 마감
에너지섹터
뉴스케일파워+9.48%, 이턴코퍼레이션 +0.21%, 플루언스에너지-0.11%, 블룸에너지 +0.60%
오늘밤 엔비디아 주주총회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발표, 금요일은 PCE물가지표 발표가 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5.03 (+0.05, +0.08%)
- MSCI 이머징지수 ETF: $42.57 (-0.10, -0.23%)
- Eurex kospi 200: 381.60p (-0.35p, -0.09%)
- NDF 환율(1개월물): 1,388.98원 / 전일 대비 0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467.66 (+96.14, +1.79%)
전일 국내장은 SK하이닉스가 갭하락출발 후 플러스 마감을 보였고,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음.
2차전지가 약해 코스닥지수를 눌렀으나 HLB,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가 반등하며 방어역할을 함.
추세방향의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영향으로 수렴의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데 지수가 이제 다시 하단 끝자리에 와있다는 점에서 다시 반등이 나타나야 되는 시기.
엔비디아와 기술주의 반등으로 코스닥의 관련종목의 반등기대감.
전일 올랐던 자동차 뿐아니라 덜 오른 제약바이오와 눌렸던 종목의 순환매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오늘까지 매수를 해야 분기배당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해당종목에 대한 매수 수요로 코스피의 상대적 강세가 오전에는 이어질 수 있겠으나 그 다음 순환매기대감에 코스닥에 저가 매수가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PCE물가지수에 대한 기대감과 7월부터는 실적발표 시즌이라는 점에서 호실적이 전망되는 기업에도 관심가질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