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 장전투자전략(주도주장세, 콜 싸인 한종목 공개))
- 수, 금요일만 작성되는 공개글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요약
예상치 하회한 미국 소매판매 + 연준인사들의 발언들 대부분 Powell과 비슷한 노선 + 예상보다 양호한 산업생산지표 + 미 20년물 국채입찰 호조 + RBA, 매파적 발언 반복 + 버크셔 OXY 지분 확대
⇒ 증시 상승, 채권 상승, 원유 상승, 달러 하락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자동차 및 연료 제외) MoM:
예상 +0.4%, 발표 +0.1%, 전월 -0.3%
미국 5월 광공업생산 MoM:
예상 +0.3%, 발표 +0.9%, 전월 +0.0%
예상치 하회한 소매판매
· MoM +0.1% 하며 예상치 하회. 핵심지표(자동차 및 부품 제외도 -0.1%하락.
· 스포츠 용품, 취미, 악기 및 서점업이 +2.9%, 의류 및 의복 액세서리 +0.9%, 무점포 소매업 +0.8%, 자동차 및 부품 딜러 +0.8% 상승.
· 주유소 -2.2%, 가구 및 가정용품 -1.1%, 건축 자재 및 정원용품 -0.8% 하락.
· 발표 이후 시장은 여전히 11월 첫 금리인하 기대, 9월 금리인하 기대확률 72%.
· ING, 가계 소득의 정체로 소비여력이 제약되고, 저축이 소진되면서, 소비를 지속할 자원이 줄어들기때문에 올해까지 소비자 지출이 계속 냉각될 것으로 예상.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
· MoM +0.9% 하며 예상치 상회. 제조업 생산도 +0.9% 증가, 설비 가동률도 78.7% 로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 Oxford, 제조업이 5월 산업 생산의 증가를 견인,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인해 유틸리티 생산이 증가. 광업 생산량도 증가했으나, 1월 이전 수준을 아직 회복치는 못함.
5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을 하회했지만 산업생산은 개선된 모습을 보임.
부진한 소매판매에 추가 인플레이션 진전에 대한 기대감 커지며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2%를 기록. 이는 지난 3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258 (-0.062, -0.06%)
- 유로/달러: 1.0740 (+0.0006, +0.06%)
- 달러/엔: 157.86 (+0.12, -0.08%)
- 파운드/달러: 1.2709 (+0.0004, +0.03%)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6pt 하락한 105.257pt에 마감. 소매판매 지표는 정체된 가운데 시장은 연준 위원들의 연설을 대기하는 모습. 일본 외환 당국의 경계심은 여전하나 엔화 대비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엔화는 약세를 보임. 달러인덱스는 소폭 하락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035% (-6.2bp)
- 5년물: 4.2344% (-6.9bp)
- 10년물: 4.2149% (-6.6bp)
- 30년물: 4.3460% (-6.0bp)
- 10Y-2Y: -48.86bp (0.40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5.8bp 하락한 4.223%에 마감.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증가하면서 CPI와 PPI의 둔화 흐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증대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13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20년물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린 점도 수익률 하방 압력을 키웠음.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7주 만에 최저 기록
[상품시장]
- WTI: 81.57 (+1.13, +1.41%)
- 브렌트유: 85.33 (+1.01, +1.20%)
- 금: 2,346.90 (+15.90, +0.68%)
- 은: 29.56 (+0.23, +0.80%)
- 아연(LME, 3M): 2,854.00 (+38.50, +1.37%)
- 구리: 445.05 (+3.00, +0.68%)
- 옥수수: 467.75 (+3.00, +0.65%)
- 밀: 599.00 (-10.25, -1.69%)
- 대두: 1,132.00 (+1.25, +0.11%)
[금]
전일대비 0.78% 상승한 온스당 2,330.4달러에 마감. 미국 5월 소매판매의 예상치 하회로 경기 둔화 우려 속 달러 가치 절하. 달러 단기 대체 자산으로서의 수요 확대로 금 가격은 상승 마감
[원유]
전일대비 1.54% 상승한 배럴당 81.57달러에 마감. 여름철 성수기 공급 부족으로 수요 우위 기대 지속. 아울러 예멘 반군의 홍해 상선 공격,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는 유가에 상승 모멘텀 제공
[주요인사발언]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경제상황이 예상대로 개선된다면, 올해 말쯤에는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시티그룹의 앤드류 홀렌호스트 이코노미스트]
전일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물론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이 향후 연준의 방향성을 설명하기에는 불확실하다고 해석
[BofA의 질 캐리홀 전략가]기관 투자자들이 기술주 및 SNS 주식을 중심으로 2주 연속 미국 주식의 비중을 확대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글로벌 투자자들은 주식의 비중을 좀 더 확대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
32%가 미국주식 투자, 19% 글로벌 주식 투자, 25%는 국채 매수
[윌리엄스 ]
금리는 시간이 지나면 내려갈 것
[토마스 바킨]
금리인하를 지지하기 전에 몇 달간의 경제 데이터 필요
[오스틴 굴스비]
우리는 2% 인플레이션에 도달할 것. 작년의 급격한 인플레이션 하락 이후에도 아직 약간의 여력이 남아 있다. 지난주 회의에서 나온 인플레이션 수치는 훌륭했고 이런 데이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CBOE VIX : 12.30
VIX지수가 12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4년여 만.
공포와탐욕지수 : 42(공포구간)
-지수는 연일강세이나 심리은 공포구간으로 괴리가 심한 상태.




- 소매판매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올해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IT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S&P500은 올해 31번째 사상최고치를 경신
- 엔비디아, 시가총액 3조 3350억 달러 달성하며 ‘사상 첫’ 1위 기록
- S&P500 지수, 신고가 경신 기록 ’30회 → 31회’로 늘어
- 소매판매 둔화, 산업생산 개선 →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7주 만에 최저 기록
- 금융(+0.64%) 및 IT(+0.6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77%) 및 경기소비재(-0.4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7에서 엔비디아만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0.45%, 애플 -1.10%, 엔비디아 +3.51%, 아마존 -0.68%, 알파벳 -1.30%, 메타 -1.41%, 테슬라 -1.38%
애플 -1.10% 차기 하이엔드 Vision 헤드셋 개발을 중단하고 대신 2025년 말까지 더 적은 기능을 갖춘 더 저렴한 모델을 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필립캐피탈이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 했지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 차세대 비전프로 개발을 중단했다는 소식
JP 모건이 아이폰 판매를 기반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했지만 영향은 제한.
AMD(-2.38%) 전일에 이어 차세대 칩이 MS의 AI PC 핵심 기능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소식에 하락 지속
MS(-0.45%) AI PC 출시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애플(-1.10%)의 맥 시리즈와 경쟁이 시작됐다는 점이 부각.
아마존(-0.68%)은 월마트(+0.27%)가 아마존과의 온라인 판매 관련 경쟁을 잘 하고 있다는 월마트 CFO의 발언 이후 부진. 월마트는 상승. 알파벳(-1.30%), 메타(-1.41%)등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테슬라(-1.38%) 피스커(-54.10%)가 결국 파산 신청을 단행하는 등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파산이 이어지며 전기차 산업에 대한 우려가 유입돼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5% 상승
브로드컴 -1.44%, AMD -2.38%, 인텔 -1.13%, AMAT +2.05%, 마이크론 +3.80%
엔비디아 글로벌 시가총액 1위 달성
- AI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3.51%)가 강세를 보이면서, 엔비디아는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시가총액 1위를 달성
MS가 출시한 AI PC가 퀄컴(+2.19%)기반의 칩셋을 사용하는 데 그 수혜를 ARM(+8.63%)이 보게될 것이라는 진단에 두 회사 모두 상승.
마이크론(+3.80%) 웨드부시를 비롯해 많은 회사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
- 테라다인(+4.84%), AMAT(+2.05%), KLA(+1.70%) 등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 주가 역시 상승
- 반면 AMD(-2.38%)의 경우, '인텔브로커'라는 조직이 AMD의 데이터를 해킹하여 제품 세부 정보, 고객 DB, 재무기록 등을 입수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 하락
엘프뷰티+9.38% 케너코드에서 250불로 목표주가 상향. 울타뷰티는 -1.69%약세 마감되며 엇갈림
에너지섹터
퍼스트솔라 +0.40%, 블룸에너지-2.22%, 플루언스에너지+0.45%, 이턴코퍼레이션+0.69%
레나 실적 발표 후 주택 건설업체 약세
- 주택건설업체 레나(-4.98%)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향후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애널리스트들은 신규 주문 및 이익률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보다 낮았으며, 이는 향후 실적 달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지적
- 시장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풀티그룹(-2.86%), DR호튼(-2.69%), KB홈(-2.13%) 등 다른 주택건설업체 주가가 동반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5.63 (+0.59, +0.91%)
- MSCI 이머징지수 ETF: $42.89 (+0.39, +0.92%)
- Eurex kospi 200: 382.45p (+2.85p, +0.75%)
- NDF 환율(1개월물): 1,377.55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765.12 (+77.03, +1.35%)
코스피는 박스 상단(2,780p) 돌파를 위한 ‘삼고초려’ 예상.
반도체 업종에 대한 강한 기대감 속에 외국인 현ㆍ선물 순매수와 기관의 매수차익거래(현물매수+선물매도) 규모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
외국인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롱숏 플레이가 나오는지. 삼성전자에대한 매도 포지션 축소가 이어지는지에도 주목.
국내증시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가는 종목이 계속 힘을 얻어 더 가는 모습
최근 주도하는 업종 대표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
삼양식품, 농심,
실리콘투, 한국콜마,
알테오젠, 삼천당,
한화에어로, LIG넥스원
대주전자재료, 한국가스공사 등
이들의 움직임에 따라 그날 그날 테마가 달라지는 중.
신고가 종목은 이유없이 연일 신고가,
신저가 종목은 이유없이 연일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음.
결국 신저가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고가를 올리는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
이런 장세가 언제끝날지 알 수 없기때문.
신저가 종목은 회복을 해도 저항이 많아 상승에 제한도 많이 걸리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