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4일 장전투자전략(바닥콜 적중, 단기 이슈 일정 정리)
- 수, 금요일만 작성되는 공개글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2.5만, 발표 24.2만, 전월 22.9만
미국 5월 PPI YoY:
예상 +2.5%, 발표 +2.2%, 전월 +2.3%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219 (+0.574, +0.55%)
- 유로/달러: 1.0737 (-0.0072, -0.67%)
- 달러/엔: 157.02 (+0.30, -0.19%)
- 파운드/달러: 1.2763 (-0.0035, -0.27%)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57pt 상승한 105.21pt에 마감. 긍정적인 물가지표가 확인됨에도 외환시장은 매파적이었던 FOMC에 주목하면서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969% (-5.5bp)
- 5년물: 4.2440% (-7.2bp)
- 10년물: 4.2442% (-7.2bp)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30년물: 4.3964% (-7.9bp)
- 10Y-2Y: -45.27bp (1.69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7.2bp 하락한 4.244%에 마감.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하락 전환된 점과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24.2만명으로 증가한 부분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우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상품시장]
- WTI: 78.62 (-0.55, -0.70%)
- 브렌트유: 82.75 (-0.48, -0.58%)
- 금: 2,318.00 (-35.40, -1.50%)
- 은: 29.07 (-1.24, -4.10%)
- 아연(LME, 3M): 2,870.00 (-24.00, -0.83%)
- 구리: 448.00 (-7.90, -1.73%)
- 옥수수: 476.00 (+7.00, +1.49%)
- 밀: 620.00 (+2.00, +0.32%)
- 대두: 1,160.25 (+12.50, +1.09%)
[금]
전일대비 1.53% 하락한 온스당 2,300.2달러에 마감.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선 점과 위험선호 심리 회복의 영향으로 금 가격은 하락 마감
[유가]
전일대비 0.15% 상승한 배럴당 78.62달러에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와 OPEC의 엇갈린 장기 원유 수요 전망을 소화하며 강보합 마감. 달러화 절상은 유가 상승을 제한 중
[주요 인사 발언]
[JP모건의 데이비드 켈리 전략가]
S&P500이 올해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한 것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하지만, 견조한 실적, 양호한 경제상황,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로 뉴욕 증시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하반기까지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
[서스퀘하나의 파생상품 전략가]
크리스 머피는 프랑스의 정치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프랑스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주식 시장은 아직까지 유럽 사태를 우려하고 있지 않고 있다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지적
[바클레이즈의 전략가]
기술주 강세로 뮤추얼 펀드들의 기술주에 대한 비중 확대가 사상 최고 수준이며, 이로 인해 다른 섹터에서 비중 축소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함


-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긍정적인 실적 영향에 IT 하드웨어 주가 상승 역시 이어졌지만,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 S&P500, 나스닥 3거래일 연속 신고가
-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반도체 강세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0개월 만에 최고, 5월 PPI 예상 밖 둔화
- IT(+1.36%) 및 부동산(+0.4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98%) 및 에너지(-0.8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12%, 애플 +0.55%, 엔비디아 +3.52%, 아마존 -1.64%, 알파벳 -1.57%, 메타 -0.93%, 테슬라 +2.92%
불확실성 감소에 테슬라 강세
- 전기차 업체 테슬라(+2.92%)는 법적인 본사를 델러웨어에서 텍사스로 옮기는 제안이 큰 차이로 통과되었다고 전함
- 최근 일론 머스크 대표의 급여 보상안 역시 재비준 하기로 예정되었는데,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에 테슬라 주가는 상승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즉 전기차로의 전환을 폐지하겠다고 주장
리비안(-5.85%), 루시드(-3.97%), 퀀텀스케이프(-6.28%), 블링크 차징(-7.33%)등 전기차 제조업체와 2차 전지, 충전시설 등 관련 종목 대부분 부진
포드(-1.16%) 전기차 판매를 위해 딜러를 늘릴 것이라고 전했음에도 하락
GM(-2.48%) 동반 약세
애플(+0.55%) 금리 하락과 AI 아이폰 판매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한 때 1.7% 상승하기도 했음. 그렇지만, 경기에 대한 우려 속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상승분을 반납.
골드만삭스의 긍정적인 평가가 유입된 애플 부품주 스카이웍(+3.60%)과 쿼보(+4.27%) 상승세 지속.
MS(+0.12%) AI 관련 종목 강세에도 하원에서 사이버보안 실패에 대한 증언을 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제한적인 등락.
아마존(-1.64%) AI 스타트업 회사에 2억 3천만달러 투자 발표에도 경기 둔화시 매출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5,602.42 (+81.55, +1.48%)
브로드컴 +12.27%, AMD -0.21%, 인텔 -0.98%, AMAT -0.04%, 마이크론 +1.70%
브로드컴 실적 발표와 서버 관련 업체 강세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12.27%)은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AI산업의 성장으로 여전히 수요가 높다는 평가에 주가는 강세를 기록
- 오라클이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긍정적이라고 전한데 이어 브로드컴의 실적 역시 긍정적이라고 전해지면서, 서버용 하드웨어 수요 역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2.44%), 아리스타 네트웍스(+6.53%), HPE(+4.07%) 등의 업체가 동반 상승
장 종료 후 어도비 강세
-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0.25%)는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디지털 미디어와 문서, 구독 등 주요 사업분야의 실적이 모두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 어도비는 AI에 대한 차별적인 접근 방식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사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함
- 긍정적인 실적 영향에 정규 시장에서 -0.25% 하락 마감한 어도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 이상의 상승세 기록 중
태양광 약세
퍼스트솔라-3%, 선런-5.3%, 인페이즈에너지-3.5%
에너지테마
블룸에너지-1.3%, 플루언스에너지 -2.7, 이턴코퍼레이션 +0.27%

- MSCI 한국지수 ETF: $64.84 (-0.53, -0.81%)
- MSCI 이머징지수 ETF: $42.18 (-0.10, -0.24%)
- Eurex kospi 200: 375.90p (-1.05p, -0.28%)
- NDF 환율(1개월물): 1,373.98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02.42 (+81.55, +1.48%)
전일 6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은 외국인, 기관의 긍정적 수급 여건 속에서 무난하게 마감.
코스피는 다시 세 번째 같은 고점에 위치.
변동성이 줄어든 가운데 도착한 수렴 끝자리 라는 점에서 크게 밀리지 않고 버티면서 올라가야 되는 자리.
이번에 물량 소화 후 고점을 올리기 시작한다면 2,800 을 넘어갈 수 있는 기대감이 생길 수 있음.
소외받고 있는 삼성전자가 7월 실적발표 전까지 상승이 가능할지, 또는 빠르면 6월말에 엔비디아 테스트 결과가 새롭게 나올 수 있는데, 이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들려올 경우 7월의 강세를 삼성전자가 만들 수 있음.
이렇게 되면 코스피는 삼성전자 영향으로 지수강세가 이어질 수 있게 됨.
우선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주요 기업들의 신고가 행진은 지속되고 있고 미국도 고가 종목을 지속 상승이라는 점. 우리도 이런 강세 종목에는 계속 관심이 몰리게 될 것.
순환매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시장.
시소게임과 수급쏠림이 의한 수익률 게임이 이어지고 있는 시장이라는 점은 부담.
수급쏠림에 의한 단순 상승은 오후장에 갑자기 바스켓매도가 나올 수 있기 때문.
전일 동시만기 영항으로 찍힌 외국인 매수세가 오늘도 들어올지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