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2일 장전투자전략(연일 수익랠리, 단기 이슈 정리))
- 수, 금요일만 작성되는 공개글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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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265 (+0.115, +0.11%)
- 유로/달러: 1.0740 (-0.0025, -0.23%)
- 달러/엔: 157.10 (+0.06, -0.04%)
- 파운드/달러: 1.2739 (+0.0008, +0.06%)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1pt 상승한 105.26pt에 마감. 이번 FOMC에서 매파적인 동결 가능성을 대비하면서 미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유로존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유로화 약세 또한 달러 강세를 지지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8298% (-5.1bp)
- 5년물: 4.4130% (-6.9bp)
- 10년물: 4.3981% (-6.9bp)
- 30년물: 4.5327% (-6.3bp)
- 10Y-2Y: -43.17bp (1.83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3bp 하락한 4.404%에 마감. 미 고용 5월 서프라이즈 이후 단기간 금리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 연내 1회 이상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기대가 유지
39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10년물 입찰은 이전과는 다르게 견조한 수요를 보이며 10년물 수익률이 전일 대비 7bp 정도 하락
2022년 2월 이후 최고치인 2.67(이전 2.49) 응찰비율을 보였기 때문.
[상품시장]
- WTI: 77.90 (+0.11, +0.14%)
- 브렌트유: 81.92 (+0.19, +0.23%)
- 천연가스 : 3.154(+0.248, +8.53%)
- 금: 2,326.60 (+6.20, +0.27%)
- 은: 29.23 (-0.53, -1.77%)
- 아연(LME, 3M): 2,786.50 (-64.00, -2.25%)
- 구리: 449.40 (-4.40, -0.97%)
- 옥수수: 449.50 (-2.50, -0.55%)
- 밀: 626.50 (+18.25, +3.00%)
- 대두: 1,178.00 (-11.25, -0.95%)
[금]
전일대비 0.01% 하락한 온스당 2,307.5달러에 마감. 중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재개 기대감에도, 달러 강세가 금 가격 상승을 저지하면서 보합 마감
[천연가스]
올 여름 폭염이 진행돼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 생산업체들이 시추 예산을 삭감하고 있어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급등.
[유가]
전일대비 0.21% 상승한 배럴당 77.90달러에 마감. EIA의 유가 전망 하향 조정 소식에도 OPEC이 원유 수요 전망치를 유지, 더운 여름 날씨 전망에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면서 동반 상승 마감.
[주요인사발언]
[22V 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조사]
응답자의 63%는 경기가 연착륙에 성공하고 인플레이션이 3% 이하인 구간에서는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CPI와 FOMC 이후 위험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는 방향에 베팅하고 있다고 전함
[HSBC의 던컨 톰스 전략가]
금리 전망이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주식 시장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위험자산의 약세는 단기간에 그칠 것이며 하락시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함
[스티펠의 브라이언 돈린 파생 전략가]
CPI 발표와 FOMC 이벤트가 동시에 있는 날이기 때문에 스트래들 거래에 이상적인 시점이며, 정오에 예정된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까지 내재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


- CPI와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졌음에도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금융환경 불확실성 우려에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애플을 비롯한 IT 기업이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 S&P500, 나스닥 ‘하루 만에’ 신고가 경신
- 애플, AI 기대감에 7% 넘게 상승하며 주가 사상 최고치 기록
- 미 천연가스 8%대 급등, 견조한 수요 전망에 유가 강세
- IT(+1.66%) 및 커뮤니케이션(+0.5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금융(-1.21%) 및 유틸리티(-0.6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1.12%, 애플 +7.26%, 엔비디아 -0.71%, 아마존 +0.09%, 알파벳 +0.88%, 메타 +0.97%, 테슬라 -1.80%
애플 인텔리전스 공개 하루만에 주가 반등
- IT기업 애플(+7.26%)은 전일 세계 개발자 회으에서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발표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발표 당일 주가는 하락
- 하지만 모건스탠리와 BofA 등이 애플의 AI 기능 탑재가 결국 아이폰같은 기기의 판매를 촉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내놓으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수익률 1위를 기록
- 사상 최고 주가와 시가총액을 기록
-스카이웍스(+2.89%), 쿼보(+1.67%) 등 애플 부품주도 동반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5,365.38 (+2.98, +0.06%)
브로드컴 +1.43%, AMD -0.86% 인텔 +0.03%, AMAT +0.79%, 마이크론 +0.19%, TSMC -1.46%
램버스 +0.36%, KLA +0.48%
스카이웍스 +2.89%
arm홀딩스 +2.87%
버티브홀딩스 -2.19%, 슈퍼마이크로컴퓨터-2.45%
실적 발표 후 오라클 강세
-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0.50%)은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액과 순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하회
- 전체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사업부의 성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2025 회계연도 매출이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OpenAI 및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을 발표
-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약보합 수준에서 마감한 오라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8% 수준의 상승세 기록
엇갈린 자동차 기업 주가
- GM(+1.34%)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근거를 근거로 전기차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
- 포드(-2.18%) 2분기부터 차량 가격 하락 압력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하면서 올해 차량 가격이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 테슬라(-1.80%) BofA가 향후 몇년간 로보택시의 수익 창출이 어려울 것이라며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놓고,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 우려도 이어지면서 주가 하락
또한 13일 주총을 통해 의결될 일론 머스크 CEO의 급여 보상안이 부결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약세를 키운 요인.
샤오펑(-5.4%), 니오(-5.5%) 및 리오토(-2.0%) 등 중국 전기차 제조 업체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
리비안(-0.34%), 루시드(-2.56%) 종목도 동반 약세
금융주 약세
-예금 이탈과 대출증가율 정체로 은행 업종의 순이자마진 압력이 커질 것이란 우려
JP모건(-2.6%), 씨티(-3.6%) 등 하락.
에너지테마
뉴스케일파워+3.23%, 블룸에너지-2.51%(시간외 +1.3%), 플루언스에너지 +1.16%, 이턴코퍼레이션-1.18%
태양광 강세지속
퍼스트솔라 +5.26%, 선런+2.83%, 인페이즈에너지+1.3% 등 강세.

- MSCI 한국지수 ETF: $63.78 (-0.40, -0.62%)
- MSCI 이머징지수 ETF: $41.86 (-0.14, -0.33%)
- Eurex kospi 200: 367.55p (-1.30p, -0.35%)
- NDF 환율(1개월물): 1,375.62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365.38 (+2.98, +0.06%)
애플 효과로 인해 미 증시가 강세를 보인 만큼 전일 급락했던 애플 밸류 체인 기업들의 반등을 기대.
CPI 와 FOMC 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나타나면서 테마 수급 쏠림 정도만 나타날 것으로 예상.
물론, 지표 이후 반응을 좋게본다면 지난번 처럼 외국인의 매수가 선반영으로 들어올 수 있음.
이렇게 될 경우 코스피 대형주 위주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오늘은 한국가스공사가 단일가거래를 마치고 정상거래되는 날로 시세에 따라 다시 가스테마가 움직일 가능성.
미국 천연가스도 급등했기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지표 이후 미국에사 삼성파운드리 포럼이 열리는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출장중이라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누구를 만났는지에 따라 관련주가 움직일 수 있기 때문.
현 시장엔 FOMO 로 사고 싶은 종목군이 있기때문에 이번 지표와 FOMC 내일 선물옵션 만기에서 밀린다면 최근 강했던 종목으로 매수가 몰릴 가능성이 높아 시장하락은 단기매매의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예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