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5일 장전투자전략(대장은 영원하다, 단기유망주))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390
2024-06-05 08:38:13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139 (-0.001, 0.00%)
- 유로/달러: 1.0879 (-0.0025, -0.23%)
- 달러/엔: 154.85 (-1.23, +0.79%)
- 파운드/달러: 1.2770 (-0.0038, -0.30%)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1pt 상승한 104.15pt에 마감. 차주 BOJ가 국채 매입 축소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이 엔화 강세를 견인하며 달러 하방 압력에 기여함에 따라 보합세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724% (-3.6bp)
- 5년물: 4.3485% (-5.6bp)
- 10년물: 4.3318% (-5.7bp)
- 30년물: 4.4772% (-6.0bp)
- 10Y-2Y: -44.06bp (2.10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3bp 하락한 4.326%에 마감. 4월 미국 구인건수가 805.9만 건으로 집계되며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5월 비농업 신규 고용 또한 20만 명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리 하락 마감

[상품시장]
- WTI: 73.25 (-0.85, -1.15%)
- 브렌트유: 77.52 (-0.76, -0.97%)
- 금: 2,347.40 (-22.80, -0.96%)
- 은: 29.62 (-1.10, -3.57%)
- 아연(LME, 3M): 2,925.00 (-18.00, -0.61%)
- 구리: 453.70 (-12.15, -2.60%)
- 옥수수: 442.50 (-1.50, -0.34%)
- 밀: 658.25 (-14.50, -2.16%)
- 대두: 1,179.00 (-5.00, -0.42%)

[골드]
전일대비 0.90% 하락한 온스당 2,325.5달러에 마감. 국채금리 하락에도 제조업 PMI에 이어 구인건수 또한 경기 둔화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수요 위축 우려의 영향으로 금 가격 하락 마감

[유가]
전일대비 1.31% 하락한 배럴당 73.25달러에 마감. OPEC+의 일부 감산 축소 결정 이후 원유 공급 증가 전망이 강화됨에 따라 유가는 5거래일 연속 하락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난주 50% 미만에서 현재 약 65%까지 상승

[주요인사발언]
[코메리카 은행의 빌 아담스 이코노미스트]
임금 가격 압력이 완화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 역시 감소하고 있으며, 연준은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스티븐 잉글런더 북미 매크로 전략가]
시장이 7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과소평가 하고 있으며, GDP 성장률 전망치는 최근 3주만에 4%에서 1.8%로 하향 조정되었고 고용시장 과열도 개선되고 있다고 전함

[BofA의 질 캐리홀 퀀트 전략가]
고객들의 자금이 지난 주 미국 주식에서 57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지난 해 7월 이후 최대 규모였다고 전함

 


전일 제조업 지표에 이어 구인 건수가 감소한 점이 경기 둔화 전망으로 이어지고,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7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다시한번 제기되며 뉴욕 증시는 장 후반 상승세 전환에 성공.
- 중소형지수는 러셀2000은 -1%대 하락

- 미 증시 주요 지수, 장중 변동에도 상승 마감…러셀2000만 1%대 하락
- 4월 채용 공고 805.9만명으로 20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유가, 구리 및 금 등 실물 자산 약세에 관련주 하락

- 부동산(+0.95%) 및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1.22%) 및 에너지(-0.9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경기 둔화시 실적이 견고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기술주는 견조. 중소형주 대부분은 약세.
MS(+0.62%), 애플(+0.16%), 알파벳(+0.41%), 메타 플랫폼(-0.10%), 아마존(+0.56%), 엔비디아(+1.3%), 테슬라(-0.9%)

엔비디아(+1.3%)  장 후반 금리 하락에 반응을 보이며 낙폭을 축소하다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칩 구매 언급에 상승 전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 총액 2조 8,600억 달러를 기록.

테슬라(-0.9%) CEO인 일론 머스크는 올해 엔비디아 AI 칩 구매에 약 30~40억 달러를 쓸 예정. 이는 머스크가 테슬라용으로 구입해 둔 엔비디아 AI 칩의 상당 부분을 소셜 미디어 업체인 X와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xAI로 돌렸다는 CNBC 보도에 반박하면서 나온 내용.

인텔(-0.9%)과 AMD(-2.2%) 등이 성능을 향상시킨 AI 칩을 내놓고는 있지만 엔비디아의 독보적 지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도 긍정적으로 작용.

 테슬라는 5월 중국 내 차량판매가 전월대비 약 17% 증가한 7만 2,573대라고 밝혔음. 회복이라기보다 기자효과라는 평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5,116.27 (-36.25, -0.70%)
인텔(-0.86%), 브로드컴(+0.67%), AMD(-2.18%), 마이크론(-1.19%)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13%)

- 기업용 PC장비 공급업체 HPE는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AI 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버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 매출이 전분기 대비 두 배이상 증가했다고 전함
- 또한 AI 통합때문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데이터 저장소 수요 역시 증가하면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 역시 밝은 상황이라고 전함
- 긍정적인 실적에 -1.95% 하락 마감한 HPE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4% 수준의 상승세 기록

국제 유가 5일 거래일 연속 하락.
엑슨모빌(-1.56%), 셰브론(-0.84%), 코노코필립스(-1.41%) 등 관련주 약세.

유가하락과 개별이슈로 크루주 강세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5.8%)은 P&O 크루즈 오스트레일리아를 인수할 것이란 소식에 강세.
또한,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인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호조세를 이어가감.
카니발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 홀딩스 (+4.0%), 로얄캐리비안그룹(+2.8%) 등 관련주 강세.

원자재 하락으로 관련주 약세.
프리포트-맥모란 (-4.5%), 뉴코(-3.4%) 및 뉴몬트(-3.3%) 등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
JP모건(-1.32%), BOA(-0.50%), 씨티그룹(-1.44%)등 금융주

캐터필라(-1.14%)등 산업재 등 부진.


퍼스트솔라-2.4%, 뉴스케일파월 -8.6%(시간외 +1.8%), 블룸에너지 -4.6% 플루언스에너지-8.4%(시간외 +2.5%), 이턴코퍼레이션 -2.5%

최근 강세였던 인디브랜드 약세.
엘프뷰티-3.4%

소매유통업종 등 필수 소비재는 강세
월마트(+1.19%), 코스트코(+1.47%), P&G(+1.43%), 코카콜라(+1.60%)등


- MSCI 한국지수 ETF: $62.99 (-0.22, -0.35%)
- MSCI 이머징지수 ETF: $41.64 (-0.59, -1.40%)
- Eurex kospi 200: 365.35p (+2.05p, +0.56%)
- NDF 환율(1개월물): 1,372.08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16.27 (-36.25, -0.70%)
요즘 대만에서 진행 중인 ‘컴퓨텍스 2024’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 전일에도 젠슨 황 CEO는 삼성전자의 HBM 품질 테스트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에 삼성전자 시간 외 주가는 4%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 높아진 경기 불확실성에도 ‘삼성전자-엔비디아’ 콜라보 기대감은 증시에 우호적일 전망. 다만 아직 통과&납품 소식은 아니라는 점에사 영향은 제한적일 것.
달러/원 환율의 하락으로 외국인 수급에 대한 기대감은 존재.

시간외 강세가나왔던 반도체종목은 장초반 차익실현의 부담이 생길 수 있어 변동성에 유의.

미 금리의 하락은 경기둔화가 깔려있다는 점은 부담.
러셀2,000의 하락도 우리증시에는 부정적.
이에따라 미국이 필수소비재와 대형주 위주 강세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도 최근 강했던 종목위주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알테오젠, 피에스케이홀딩스,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현대차, 펩트론, 퓨쳐켐 등.

오늘 포항 시추 관련 고문의 한국 방문소식이 있고 오늘 내일이 관련 뉴스가 다시 올라온다면 단기 반등의 가능성.

경기둔화우려가 깔리는 시장이니 지수 보단 테마안에사 짧은 종목장으로 진행될 가능성.

신규대응은 방망이 짧게 잡고 대응해야 유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