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31일 장전투자전략(핵심 종목와 투자전략공개))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추천주는 전일 공개방송을 참고하세요.
이수페타시스 : +30%, sk하이닉스 +20%, 한미반도체 +22% 수익.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756 (-0.366, -0.35%)
- 유로/달러: 1.0831 (+0.0030, +0.28%)
- 달러/엔: 156.84 (-0.80, +0.51%)
- 파운드/달러: 1.2732 (+0.0031, +0.24%)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7pt 하락한 104.75pt에 마감. 주간 신규 실업 보험 청구자 수가 소폭 증가하면서 경제 둔화에 주목. 뉴욕 이에 더해 연은 총재의 물가가 곧 둔화할 것이라는 발언에 달러 인덱스는 하락 마감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248% (-4.8bp)
- 5년물: 4.5671% (-6.6bp)
- 10년물: 4.5480% (-6.4bp)
- 30년물: 4.6824% (-5.0bp)
- 10Y-2Y: -37.68bp (1.59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6bp 하락한 4.546%에 마감.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된 GDP, 민간지출 발표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 이에 국채 수익률은 상승 마감
[상품시장]
- WTI: 77.91 (-1.30, -1.64%)
- 브렌트유: 81.86 (-1.65, -1.97%)
- 금: 2,366.50 (-0.80, -0.03%)
- 은: 31.53 (-1.08, -3.33%)
- 아연(LME, 3M): 3,071.50 (-31.50, -1.02%)
- 구리: 465.85 (-13.75, -2.87%)
[골드]
GDP 성장률 둔화와 달러 약세에 금 가격은 반등. 예정된 PCE 발표에 주목하며 금 가격은 소폭 상승 마감
[유가]
주간 원유 재고 증가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원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
[경제지표]
1Q GDP 수정치가 속보치 대비 -0.3%p 하향조정되면서 국채 금리도 큰 폭 하락 (1.6%➡️1.3%)
그 중에서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인 재료는 소비지출의 -0.5%p 급감 (2.5%➡️2.0%). 이는 예상치 2.2%마저 하회한 수준
< 주요 특징들 >
1⃣ 소비지출: 견조했지만 내구재 급락으로 -0.5%p 하향조정
2⃣ 비주거 고정투자 : 지적재산권 큰 폭 상향조정이 장비투자 하향조정을 상쇄하면서 +0.4%p 상향조정
3⃣ 주거용 투자: +1.5%p 상향조정
4⃣ 정부지출: 주/지방 지출 상향조정에 +0.1%p 상향조정
➡️ 속보치 대비 고정투자와 정부지출이 증가했음에도 민간소비가 큰 폭 둔화되면서 수정치는 하향조정됨
[주요인사발언]
비둘기성향 윌리엄스 발언 요약
1️⃣ 통화정책은 분명히 연준이 원하는 대로 작동하고 있다 (MONETARY POLICY IS CLEARLY WORKING HOW THE FED WANTS IT TO WORK)
2️⃣ 금리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다 (RATE HIKES ARE NOT BASELINE FORECAST)
3️⃣ 올해 성장률는 2.0~2.5%, 인플레이션은 올해 2.5%, 내년에는 2.0%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한다. 연말 실업률은 4.0%로 전망한다
4️⃣ 고용시장이 괜찮은 수준으로 냉각되고 있다는 징후가 많이 있다 (THERE ARE LOTS OF INDICATIONS THAT THE JOB MARKET IS COOLING TO DECENT LEVELS)
5️⃣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정확히 2%에 머물 필요는 없다 (WE DON'T NEED TO BE EXACTLY AT 2% TO CUT RATES)
[찰스 슈왑의 캐시 존스 채권 전략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느리게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인플레이션 추세를 따라가는 관망하는 듯한 자세는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평가
[골드만삭스의 피터 오펜하이머 글로벌 주식 전략가]
채권 수익률 상승이 모든 자산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주식 랠리가 잠시 멈춘것인지, 아니면 더 긴 조정을 의미하는지는 채권의 방향성이 결정할 것이라고 평가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금리 인하 확률이 50.4%로 다소 상승


- 1분기 GDP 수정치가 예비치 대비 하향 조정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기업과 유통 업체들의 실적 부진에 실망하며 뉴욕 증시는 시장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락세 마감
-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 지수는 +0.99% 상승.
- 다우 6거래일 연속 음봉…중소형 지수 제외 약세
-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1.6%에서 1.3%로 둔화
- 재고 감소에도 수요 둔화 우려에 유가 이틀 연속 약세
금리약세로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1.51%) 및 유틸리티(+1.4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2.45%) 및 커뮤니케이션(-1.0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3.38%, 애플 +0.53%, 엔비디아 -3.77%, 아마존 -1.48%, 알파벳 -2.16%, 메타 -1.54%, 테슬라 +1.48%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73.26 (-46.07, -0.88%)
브로드컴 -1.91%, AMD -1.15%, 인텔 +0.20% AMAT -1.15%, 마이크론 -4.02%
테슬라(+1.5%)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등록을 준비 중이라는 뉴스가 호재로 작용.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대부분의 전기차 관련주 상승세.
알버말+0.23% 포드 +1.82%, GM+1.81 등
미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의 중동으로의 AI가속기 선적을 위한 라이센스 발급을 늦췄다는 소식에 관련주 약세.
세일즈포스 -19.74%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 미만의 성장률을 가이던스로 제시하면서 하락.
이 영향이 소프트웨어 업체를 끌고내려감.
마이크로소프트(-3.4%), 어도비(-6.6%), 오라클(-5.4%) 서비스나우(-12%), 인튜이트(-5.9%) 등등 소프트웨어
HP(+16.95%)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PC 매출액이 2년만에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되었다는 소식에 상승세 기록
-장 마감 후 실적발표란 델 테크놀로지(-5.18%)의 경우 매출액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정도의 실적은 아니었다는 평가에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3% 하락
장 마감 후 실적발표한 마벨테크놀로지 시간외 -3.7% 하락.
울타뷰티 : 미국의 올리브영 같은 기업. 실적발표 후 시간외 6.6% 상승.
에너지테마
이턴 코퍼레이션 +0.39% 블룸에너지+7.25% 뉴스케일파월-1.97% 플루언스에너지 +5.17%
업종별로 엇갈린 유통업체 주가
-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13.42%)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특히 5월까지의 매출액이 2~4월에 비해 빠르게 개선되며 견고한 마진율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S&P500 수익률 2위를 기록
- 반면 할인점 체인업체 달러제네럴(-8.14%)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내내 소매판매가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백화점 체인업체 콜스(-22.86%)는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이 감소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는데, 3~4월 봄 시즌 재품의 수요가 약했고, 재고 처분 과정에서 이익률이 약화되었다고 전함

- MSCI 한국지수 ETF: $62.49 (-0.66, -1.05%)
- MSCI 이머징지수 ETF: $42.20 (-0.12, -0.28%)
- Eurex kospi 200: 361.55p (+1.4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74.19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73.26 (-46.07, -0.88%)
45분 시작하는 선물지수는 보합권 출잘 예상.
국내 증시는 이틀 연속 외국인 및 기관의 투매 속에 하락하며 한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
금일 국내 증시는 ‘위축된’ 투자 심리의 영향을 지속 받겠으나 미 장기채 수익률의 하락, 이틀 연속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 심리가 작용되며 진정되는 하루가 될 것 으로 기대.
박테크가 밀렸고, 델 테크놀로지와 마벨테크위 시간외 약세로 반도체는 약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유려감.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건설중장비 등은 금리하락에 따라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기술적반등 기대감.
최근 공조시스템과 전력반도체이 대한 관심이 커졌고, 블룸에너지와 플루언스에너지의 상승으로 최근 상승후 눌렸던 SOFC, ESS 관련주의 반등 가능성.
울타뷰티의 시간외 상승으로 화장품 종목의 강세 지속되는지도 주목.
200일 선에 닿은 삼성전자는 1년 평균 하락률인 -9~11%의 하단이 -9%에 왔다는 점. 통계상 단기 지지위치에 거의 접근했는데 오늘은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도 주목. 삼성전자의 동향에 따라 지수와 관련주들이 미국과 달라질 수 있기 때문.
미국 시장 마감 후 트럼프의 재판결과가 나왔는데 유죄선고가 나왔음. 바로 교도소에 들어가진않겠지만 대선일정에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바이든이 유리해진다는 이유로 신재생에너지들의 반등이 나타날 수도 있음. 다만 법인세관련 정책은 증시친화적은 아니라는 점에서 리스크도 존재함.
오늘 하루보다 오늘밤 PCE 물가지표와 다음주 ISM,
제조업과 고용지표에 기대감을 가지며 한 주를 마감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