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4일 장전투자전략(하락시 봐야 될 종목)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45
2024-05-24 08:35:22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하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062 (+0.129, +0.12%)
- 유로/달러: 1.0812 (-0.0011, -0.10%)
- 달러/엔: 156.91 (+0.11, -0.07%)
- 파운드/달러: 1.2695 (-0.0022, -0.17%)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0pt 상승한 105.04pt에 마감. 유로존 PMI 호조에 따른 유로화 강세 대비 미국 PMI 서프라이즈에 의한 달러 강세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달러 인덱스 상승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331% (+6.4bp)
- 5년물: 4.5280% (+6.6bp)
- 10년물: 4.4748% (+5.3bp)
- 30년물: 4.5806% (+4.3bp)
- 10Y-2Y: -45.83bp (1.11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3bp 상승한 4.477%에 마감. 5월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가운데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시장 기대를 밑돌며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금리 상승

[상품시장]
- WTI: 76.87 (-0.71, -0.92%)
- 브렌트유: 81.36 (-0.56, -0.68%)

- 천연가스 2.642(-7.02%)

- TTF가스 : +1.96 / 영국가스 : +2.48% - 공급 우려에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 금: 2,359.70 (-59.10, -2.45%)
- 은: 30.46 (-1.15, -3.64%)
- 아연(LME, 3M): 3,062.50 (0.00, 0.00%)
- 구리: 479.25 (-8.10, -1.67%)
- 옥수수: 464.00 (+3.25, +0.70%)
- 밀: 698.00 (+7.50, +1.08%)
- 대두: 1,239.25 (-7.25, -0.58%)

[골드]
5월 S&P 글로벌 미국 PMI를 통해 강한 경제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위축이 국채금리와 달러가치의 동반 상승으로 나타났고, 이는 금 가격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유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 인하가 지연되면서 이에 따른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유가에 대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주요인사발언]
[JP모건의 앤드류 타일러 시장전략 담당자]
AI테마가 여전히 유효하고 양호한 거시환경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S&P500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파이퍼샌들러의 크레이그 존슨 기술적 분석가]
시장 기반이 불안정하고 주도주의 조합이 명확하지 않고 운송주가 약세를 보이는 환경 등을 고려한다면 추가상승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

[컨퍼런스보드의 다나 피터슨 이코노미스트]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시장 과열 완화의 종료를 선언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노동시장은 내년까지도 약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라파엘 보스틱]
'한 방향으로만' 금리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 여전히 물가에 상당한 상승 압력, '우려 지점'을 지나지 않았음. 미국에서 다른 곳보다 2 % 인플레이션에 도달하는 데 더 오래 걸리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

페드워치의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52%까지 낮아짐


- 엔비디아의 긍정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제조업 PMI 지표 역시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뉴욕 증시는 상승폭을 반납

- S&P500, 나스닥 장 초반 사상 최고치 기록 후 차익실현에 하락
- 엔비디아 홀로 강세: 9.3% 상승하며 시총 2조 5533억 달러 기록
- S&P 글로벌 PMI 강세에 국채 수익률 ↑, 금ㆍ은ㆍ비트코인 약세
-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모두 하락.
- 러셀 2,000 한 달만에 최대 낙폭을 보이며 중소형주 약세

- IT(+0.56%)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부동산(-2.16%) 및 유틸리티(-1.70%)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82%, 애플 -2.11%, 엔비디아 +9.32%, 아마존 -1.14%, 알파벳 -1.65%, 메타 -0.43%, 테슬라 -3.54%
 
장기 판매량 목표 삭제에 테슬라 약세
- 전기차 업체 테슬라(-3.54%)는 그동안 연례 보고서에 포한되었던 2030년까지 연간 2천만대 목표를 삭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로이터통신은 이에 대하여 사업의 중심을 로보 택시로 이동하면서 전기차 생산에 대한 야심이 누그러졌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
- 시장 금리 상승 영향에 다른 전기차 업체 주가 역시 부진했는데, 리비안(-7.01%), 루시드(-5.88%) 등이 일제히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25.98 (-0.83, -0.02%)
브로드컴 +0.07%, AMD -3.08%, 인텔 -4.26%, AMAT -0.09%, 마이크론 -0.01%

엔비디아 강세에도 반도체 부진
- 전일 장 종료 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9.32%)가 배당금 인상, 10:1 액면분할 등을 전하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다만 긍정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다른 반도체 기업들 주가의 경우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 영향에 약세를 보였는데, 인텔(-4.26%), AMD(-3.08%) 등의 주가가 약세 기록
- 전반적인 반도체 기업 주가가 부진했지만, 서버시장의 긍정적인 수요로 다음 주 실적이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델 테크놀로지(+3.92%) 주가는 상승 마감
 
헬스케어 약세
일아이릴리 +0.69%, 머크 -0.01%, 인튜이티브 -0.63%, 보스턴사이언티픽 -1.29%, 스트라이커 -1.58%, 에드워드라이프 -3.05%

 실적 우려에 보잉 약세
-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7.55%)은 중국 항공 규제당국이 조종석 음성 녹음기의 배터리에 대한 추가 서류를 요구하면서 중국 납품이 중단되었다고 전함
- 컨퍼런스에서 보잉은 올해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중 두 번째로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다우 지수 하락을 야기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7.8%) 미국 법무부 가 반독점 금지법 위반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약세. 티켓마스터(Ticketmaster)는 2010년에 라이브 네이션이 인수 하였고 주요 콘서트 1차 티켓팅 시장의 약 80%를 점해.

인디 화장품  엘프 뷰티(+19%)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후 급등.

최근강세테마
플루언스에너지 +0.85%, 퍼스트솔라 -0.77%, 블룸에너지 -7.59% 


- MSCI 한국지수 ETF: $63.88 (-0.66, -1.02%)
- MSCI 이머징지수 ETF: $42.90 (-0.32, -0.74%)
- Eurex kospi 200: 367.60p (-5.15p, -1.38%)
- NDF 환율(1개월물): 1,365.85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25.98 (-0.83, -0.02%)
- 코스피 하락 출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광범위한 차익실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다음주 PCE물가지수 확인때까진 전일 공개된 매파적이었던 FOMC의사록과 매파적인 연준위원의 발언에 따라 금리 인하시기가 다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의 핑계로 차익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부담.

하지만 금리도 바닥지지에서 어느정도 다시 올라왔다는 점. 다음주 둔화 발표가 예상되는 PCE 물가지표가 있어 금리로 인한 조정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
조정이 다음주까지 이어진다면 금요일 PCE 앞두고 수요일부터 반등을 시도하게 될 것.

우리나라도 전일 금통위에서 경제성장률은 상향조정했는데 물가전망은 유지하면서 상방리스크만 열어놨다는 점. 결국 통화정책에 중요한 것은 '물가' 라는 것.

유럽이 먼저 금리를 내리고, 미국은 가장 늦게 내리지만 대선에 맞춰 움직이게 되고, 국내증시도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행동하게 될 것.

실적과 한중일 정상회의 테마로 시간외 강세가 나온 화장품은 전일 엘프뷰티의 시간외 강세를 미리 선반영했다는 점에서 장초반 강세 후 더 큰 상승에 대한 부담은 느끼게 될 것.

전일까지 강했던 SOFC 테마는 블룸에너지 약세로 밀리 수 있으나 시장약세가 이어질 경우 트레이딩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약세시 : ESS - 서진시스템 , 슈퍼캐퍼시터 - 비나텍 는 관심. 2분기 실적성장의 가능성이 있기때문. 

 

최근 4개월 휴식기를 마치고 고가를 올려놓은 현대차와 현대차2우B 그리고 기아는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종목이고 늘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약세시 외국인, 기관의 매수가 가장 빠르게 들어올 수 있음. 

 

SK하이닉스는 HBM3을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제대로 못하면서 모든 물량을 다 받고 있어 올해 HBM 수익 추정치가 크게 상향 조정 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적이게 될 것. 

 

대형주에서 대표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최근 강했던 테마에도 지속 관심을 보일 필요가 있음. 

 

6월은 애플의 개발자컨퍼런스가 있으니 여기도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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