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7일 장전투자전략(급등주 적중! 다음종목은?))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추천주는 공개방송을 참고하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518 (+0.173, +0.17%)
- 유로/달러: 1.0866 (-0.0018, -0.17%)
- 달러/엔: 155.40 (+0.52, -0.33%)
- 파운드/달러: 1.2670 (-0.0015, -0.12%)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5pt 상승한 104.50pt에 마감. 전일 물가 발표 이후 급락한 달러화는 되돌림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에 따른 주간 고용 호조 신호 또한 달러 강세를 지지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932% (+7.0bp)
- 5년물: 4.4012% (+5.6bp)
- 10년물: 4.3769% (+3.7bp)
- 30년물: 4.5160% (+1.6bp)
- 10Y-2Y: -41.63bp (3.26bp 역전 확대)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3.5bp 상승한 4.375%에 마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 건 감소했다는 소식에 고용 호조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이에 미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 상품시장]
- WTI: 79.23 (+0.65, +0.83%)
- 브렌트유: 83.27 (+0.56, +0.68%)
- 천연가스 : MMBtu당 2.5달러를 기록.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 금: 2,385.50 (-12.50, -0.52%)
- 은: 29.88 (+0.12, +0.39%)
- 아연(LME, 3M): 2,960.00 (-16.00, -0.54%)
- 구리: 487.70 (-4.00, -0.81%)
- 옥수수: 457.00 (-5.25, -1.14%)
- 밀: 663.25 (-2.75, -0.41%)
- 대두: 1,216.25 (+3.00, +0.25%)
[골드]
전일대비 0.39% 하락한 온스당 2,385.5달러에 마감. 전일 급등했던 금 가격은 미 국채 금리와 달러화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조정세를 시현
[유가]
전일대비 0.76% 상승한 배럴당 79.23달러에 마감. 6월 초 예정된 OPEC+ 정례회의에서 기존 감산 기조가 하반기까지 연장 결정될 가능성을 주목. 국제 유가는 전일대비 상승 마감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예상 22.0만, 발표 22.2만, 이전 23.2만
미국 4월 주택착공(MoM):
예상 142.1만(+7.6%), 발표 136.0만(+5.7%), 이전 128.7만(-16.8%)
미국 4월 건축허가(MoM):
예상 148.0만(+0.9%), 발표 144.0만(-3.0%), 이전 148.5만(-5.0%)
미국 4월 광공업생산 MoM:
예상 +0.1%, 발표 +0.0%, 이전 +0.1%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전망치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을 3.8%로 지난주 4.2%에서 0.4%p 하향.
4월 소매판매 부진을 반영해 2분기 실질 PCE 증가율을 3.9%에서 3.2%로 하향한 영향.
[주요인사발언]
[존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세 명 모두 공통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이인 2%에 도달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평가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대표]
녹색경제, 군비 증강, 인프라 지출, 무역 분쟁 등의 비용을 치르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이어질 것이며,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전망
[모건스탠리WM의 CIO 리사 샬렛]
주식시장이 연착륙 시나리오 가능성을 점차 높게 평가하면서, 산업재, 소재, 에너지같은 경기순환적 산업의 기업들 역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


- 개장 전 부진한 경제지표가 공개되었음에도 노동시장 과열이 식을 것이라는 기대에 뉴욕 증시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다우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4만 포인트를 넘어섰으나,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에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폭을 반납
- 다우지수, 장중 사상 첫 4만선 돌파…2020년 11월 24일 3만선 돌파 이후 3년 6개월여 만
- 월마트, 연간 실적 전망 상향에 all-time HIGH 기록
- Fed Speak: 4월 CPI 완화에도 ‘신중한’ 접근 강조
- 필수소비재(+1.48%)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경기소비재(-0.75%) 및 소재(-0.73%)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51%, 애플 +0.07%, 엔비디아 -0.3%, 아마존 -1.29%, 알파벳 +0.89%, 메타 -1.74%, 테슬라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5,017.54 (-27.54, -0.55%)
브로드컴 -1.66%, AMD +1.87%, 인텔 +2.46%, AMAT -1.53%, 마이크론 +0.05%
엔비디아 (-0.29%) 실적 발표를 앞두고 횡보.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AMD +1.9% 상승.
울프리서치 알파리스트에서 엔비디아 제외 AMD 추가
헬스케어 혼조세
일라이릴리 -2.02% , 머크 -0.58%, 인튜이티브 -0.74%, 보스턴사이언티픽 +0.13%, 스트라이커 +0.54%, 에드워드라이프 -0.05%
해운주 강세 지속.
Maersk +3.7%, SBLK +2.2% 등 주요 선사들의 6월 운임 인상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SCFI 상승추세 지속.
- 유통업체 월마트(+6.99%)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월마트는 광고 사업부가 성장하고 있고 낮은 가격의 제품이 양호한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사업의 강화로 고소득 고객의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함
- 유통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달러제네럴(+3.92%), 달러트리(+2.10%), 타겟(+1.99%), 코스트코(+0.77%) 등이 일제히 상승
- 블룸버그는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3.37%)에 대한 처벌이 가벼울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고, 보잉 주가는 반등
- 금융위기 시기에 GM의 상황이 악화되었지만 대마불사의 논리로 살아남은 것처럼, 보잉은 미국의 유일한 항공기 제조업체이자 거대 방위산업체라는 점에서 기업이 해체되는 상황은 막을 수 밖에 없다고 전함
- 블룸버그는 시장 기대보다 가벼운 벌금 등과 함께, 기업 내부의 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게 현실적인 예상이라고 평가
처브(+4.7%) 버크셔해서웨이의 워렌버핏이 2개 분기 연속 구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역사적 신고가 달성. 워렌버핏은 처브 구매 사실을 SEC에 기밀로 해달라는 요청을 별도로 하였음. 버크셔해서웨이가 제출한 13F 자료에 따르면 약 67억 달러 상당의 2600만 주를 보유해 2대 주주에 올랐음.
캐나다구스(+1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고 회계연도 2025년의 이익 마진이 이전 연도에 비해 100bp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알리바바(+7.0%) 중국에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의 성공을 모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에 강세.
- 농업용 기계업체 디어(-4.73%)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디어는 농가의 수입이 감소하면서, 농기계에 대한 수요 역시 감소하고 있다고 전함
- 기계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캐터필라(-2.59%), 파카(-1.99%) 등이 동반 하락
밈 주식 하락 지속
게임스탑 -30.04%, AMC -15.33%, 코스 -4.83%

- MSCI 한국지수 ETF: $66.37 (-0.55, -0.82%)
- MSCI 이머징지수 ETF: $43.60 (+0.09, +0.21%)
- Eurex kospi 200: 374.60p (-1.40p, -0.37%)
- NDF 환율(1개월물): 1,347.97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017.54 (-27.54, -0.55%)
코스피 하락 출발 예상.
국내 증시는 2800선을 목전에 두고 기술적 저항은 이어질 전망.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이익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다른 업종으로의 확산이 나타나고 있지않다는 점.
코스피 현 지수 구간은 2022년 2월 이후 제대로 된 돌파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의 모멘텀 필요.
미국 기술주의 강한 오버슈팅이 한번 나타난다면 그때 국내증시도 따라갈 수 있을 것.
아니면 국내만의 대형호재가 필요한데, 그 역할에 삼성전자가 있음.
15일에 나온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식 비중은 22년 1월 이후 최대치, M7에 대한 선호도가 51%로 가장 높은 동시에 안전자산인 달러 롱 포지션 선호도가 12%로 2위.
CPI 효과 반영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회복하며 지수 역시 4월 하락폭을 회복. 신규 재료 부재 및 위험 자산에 대한 경계심리 높아진 상태로 재료들이 시장의 기대치를 조금만 벗어나도 급하게 되돌림도 나타날 수 있는 상황.
전일 올랐던 대형주보단 중소형주 순환매 이어지며 제한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HLB의 FDA승인 여부에 따라 바이오 섹터 변동성 확대 유의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전세계 : 17.7배 / 2.79배
미국 : 21.0배 / 4.25배
유럽 : 14.0배 / 2.00배
중국 : 10.3배 / 1.17배
일본 : 15.3배 / 1.47배
한국 : 10.3배 / 1.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