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6일 장전투자전략(대장주는 영원하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예언의 방송이었던 화요일 공개방송을 참고하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297 (-0.716, -0.68%)
- 유로/달러: 1.0884 (+0.0065, +0.60%)
- 달러/엔: 154.90 (-1.52, +0.98%)
- 파운드/달러: 1.2685 (+0.0093, +0.74%)
전영업일대비 0.70pt 하락한 104.32pt에 마감. 미국 CPI 및 근원물가 상승률 각각 3.4%, 3.6%를 기록하며 둔화. 이에 더해 4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과 동일한 수치 기록. 이는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약세로 이어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237% (-9.1bp)
- 5년물: 4.3433% (-11.1bp)
- 10년물: 4.3400% (-9.9bp)
- 30년물: 4.5037% (-8.2bp)
- 10Y-2Y: -38.37bp (0.84bp 역전 확대)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9.9bp 하락한 4.340%에 마감. 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4%로 전월 3.5%대비 둔화되면서 후퇴하였던 금리 인하 기대가 재차 부상. 연 2회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미 국채 금리는 급락
VIX 지수는 7% 넘게 하락하며 연중 최저 수준인 12.44를 기록.
[ 상품시장]
- WTI: 78.63 (+0.85, +1.09%)
- 브렌트유: 82.75 (+0.59, +0.72%)
- 금: 2,394.90 (+33.40, +1.42%)
- 은: 29.73 (+1.25, +4.35%)
- 아연(LME, 3M): 2,976.00 (-27.50, -0.92%)
- 구리: 492.45 (+3.20, +0.65%)
- 옥수수: 462.50 (-4.50, -0.96%)
- 밀: 665.75 (-5.50, -0.82%)
- 대두: 1,213.50 (-0.25, -0.02%)
- 구리 : 파운드당 5.1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골드]
전영업일대비 1.48% 상승한 온스당 2,394.9달러에 마감. 미 물가 둔화로 인해 금 보유의 기회비용으로 인식되는 미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금 가격은 상승세를 시현
[유가]
- WTI(6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78% 상승한 배럴당 78.63달러에 마감. IEA의 올해 원유 수요 전망 하향조정에도 CPI 둔화에 따른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 기대감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주요인사발언]
[ 에버코어의 크리슈나 구하 부회장]
전일 파월 의장 연설 후 연준이 9월에 첫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번 CPI는 9월 인하에 이어 12월에 두 번째 인하를 할 것이라는 전망과 일치하는 수준이라고 평가
[BofA의 마이클 가펜 이코노미스트]
인플레이션 둔화가 더욱 빠르게 나타나거나 노동 시장 데이터의 약화가 나타나야 연준이 9월에 첫 기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며, BofA는 12월에 첫 기준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
[BMO캐피털의 브라이언 벨스키 전략가]
연말 S&P500 전망을 주요 IB 중 가장 높은 5,600p로 상향 조정했는데, BMO캐피털은 시장의 모멘텀 강도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고 전함


CPI가 예상치 수준으로 발표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다시 둔화 궤도로 돌아왔다는 안도감에,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VIX 지수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뉴욕 3대지수는 일제히 사상최고치를 경신
-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4월 CPI,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전월대비 +0.3%, 전년대비 +3.4%
- 금, 비트코인 상승 vs. 미 국채 수익률 및 달러 하락
- 연준의 9월 ‘첫’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며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 커짐.
- 경기소비재(-0.00%)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고, IT(+2.29%) 및 부동산(+1.69%)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1.75% , 애플 +1.22%, 엔비디아 +3.58%, 아마존 -0.58%, 알파벳 +1.13%, 메타 +2.05%, 테슬라 -2.01%
전기차 다시 약세
니오(-7.9%) JP모건의 투자의견 상향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보복 관세 우려에 하락. 이는 전기차 업종 전반의 투심을 악화시키며 테슬라(-2.0%), 리비안(-8.9%), 루시드(-7.1%), 샤오펑(-3.5%), 리오토(-1.8%) 등 하락
다음 이벤트인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AI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으로 반도체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5,045.08 (+141.15, +2.88%)
AMD(+4.25%), 브로드컴(+4.07%), 엔비디아(+3.58%), 마이크론(+2.40%) 인텔 +0.71%, AMAT +3.66%
- WSJ는 AI 산업의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 인프로 효율화와 관련된 기업들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한 가운데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5.81%)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델(+11%) 모건스탠리가 인공 지능 서버 수요를 포함해 증가하는 기업 고객에 대한 모멘텀을 강조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이에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
헬스케어 업종 강세
일라이일리 +3.22%, 머크 +2.41%, 인튜이티브 +3.96%, 보스턴사이언티픽 +1.31%, 스트라이커 +2.37%, 에드워드라이프 +4.28%
금리 하락에 주택 건설업체 강세
- 시장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모기지 금리 역시 하락하며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택건설업체 주가가 일제히 상승
- DR호튼(+6.47%) 주가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톨 브라더스(+5.92%), 레나(+5.25%), 풀티그룹(+5.07%) 등이 동반 상승
- 최근 실망스러운 성장률을 기록했던 가정용 내구재 유통업체 홈디포(+2.40%)도 반등에 성공했고, 로우스(+1.94%) 역시 상승
밈 주식의 하락.
지난 이틀 간 급등했던 게임스톱(-19%), AMC엔터(-20%) 등은 급락.
- MSCI 한국지수 ETF: $66.92 (+1.35, +2.06%)
- MSCI 이머징지수 ETF: $43.51 (+0.46, +1.07%)
- Eurex kospi 200: 374.05p (+2.20p, +0.59%) - 전일은 휴장
- NDF 환율(1개월물): 1,351.12원 / 전일 대비 19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045.08 (+141.15, +2.88%)
-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와 제약바이오 업종 등 금리인하 수혜종목의 강세 전망.
한번의 데이터가 모든 것을 바꿀수는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시장은 기대감이 미리 들어가는 구간이고, 미국도 지수 신고가 나온만큼 국내지수도 신고가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갈 수 있는 구간.
이번구간에 코스피 2,800 을 갈 수 있겠느냐, 엔비디아 이후 갈 수 있겠느냐. 결국 지수가 크게 오르기 위해선 삼성전자의 역할이 중요.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이틀 상승으로 SK하이닉스의 추가강세로 인한 신고가 기대감이 있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시총 상위주에 대한 Risk-On 분위기 확대 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