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7일 장전투자전략(빅이벤트가 다가온다)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추전주는 공개방송을 참고하세요.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373 (+0.165, +0.16%)
- 유로/달러: 1.0619 (-0.0005, -0.05%)
- 달러/엔: 154.72 (+0.44, -0.28%)
- 파운드/달러: 1.2426 (-0.0020,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871% (+6.7bp)
- 5년물: 4.6997% (+8.0bp)
- 10년물: 4.6653% (+6.4bp)
- 30년물: 4.7615% (+4.5bp)
- 10Y-2Y: -32.18bp (0.27bp 역전 확대)
[상품시장]
- WTI: 85.36 (-0.13, -0.15%)
- 브렌트유: 90.02 (-0.16, -0.18%)
- 금: 2,407.80 (+17.00, +0.71%)
- 은: 28.38 (-0.49, -1.71%)
- 아연(LME, 3M): 2,771.00 (-3.50, -0.13%)
- 구리: 433.15 (-7.65, -1.74%)
- 옥수수: 442.75 (-1.75, -0.39%)
- 밀: 564.75 (-2.25, -0.40%)
- 대두: 1,160.00 (-11.75, -1.00%)
[유가]
중동지역 지정학적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전면전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06% 하락한 85.36$/bbl을 기록
[ 유럽 천연가스]
3개월래 최고 수준인 MWh당 33유로까지 상승. 소강상태의 중동 긴장감이 언제든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와 노르웨이 Nyhamna 처리 공장의 가동 중단에 따른 공급 차질과 당분간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씨 영향 때문.
[석탄]
중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자 뉴캐슬 석탄 선물 가격은 연중 최고 수준인 톤당 136달러를 기록.
중국의 석탄발전소에 대한 의존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환율]
달러인덱스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06.4를 기록
[금리]
미 국채 수익률은 파월 의장, 제퍼슨 부의장 등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2년물 4.98%과 10년 4.67%를 기록
[주요 경제 지표]
미국 3월 주택착공(MoM):
예상 148.5만(-2.4%), 발표 132.1만(-14.7%), 이전 154.9만(+12.7%)
미국 3월 건축허가(MoM):
예상 151.0만(-0.9%), 발표 145.8만(-4.3%), 이전 152.3만(+2.3%)
미국 3월 광공업생산 MoM:
예상 +0.4%, 발표 +0.4%, 이전 +0.4%
[월가 코멘트]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최근 경제지표는 견조한 성장과 강한 노동시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물가 목표치인 2%에 복귀하고 있다는 확신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전망보다 더 오랜 기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하며 금리 인하 시점 지연 가능성을 시사
[BofA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224명의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
투자자들은 주식의 비중을 2022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확대했지만, 또 다른 보고서에서 BofA의 고객들은 3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고 전함
[블랙록의 로버트 카피토 매니저]
MMF에서 9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운용되고 있고 은행에는 예금 등 현금성 상품에 비슷한 규모가 예치되어있으며, 이러한 막대한 현금 유동성은 주식같은 위험자산에도 긍정적이라고 주장


J.파월 연준 의장과 P.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더 큰 확신’을 위해서는 제한적인 정책이 필요함을 강조.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발언하며 시장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반도체 기업이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 달러인덱스 106.4 기록하며 5개월래 최고 수준 기록
- 신중한 Fed Speak에 미 국채 수익률 ‘또’ 상승
- S&P 지역은행 ETF, 테슬라 주가 연중 최저 수준 기록
IT(+0.23%) 및 필수소비재(+0.0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1.53%) 및 유틸리티(-1.3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0.23%, 엔비디아+1.64%, 애플-1.92%, 구글-0.21%, 메타-0.09%, 아마존-0.16%, 테슬라-2.71%
필라델피아 반도체: 4,720.53 (+41.43, +0.89%)
AMD+1.96%, 엔비디아 +1.64%, 인텔-0.14%, 마이크론 +0.33%, AMAT +1.85%, 브로드컴+1.40%, KLA+2.18%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0.60%, 버티브 +2.09%, 시놉시스 -0.52%,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 -0.25%
AI 수요 전망 이어지며 반도체 기업 강세
- 리서치 업체 루프 캐피털은 AI 산업의 확대로 서버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제하는 업무를 하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0.60%)의 수익 개선 역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전함
- 현재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는 1,000달러 미만이지만, 1,500달러의 목표주가가 제시되면서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
-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산업의 확장에 대한 기대로 반도체 기업 주가는 전반적으로 반등
AMD(+2.0%) 상업용 모바일 및 데스크톱 인공지능 개인용 컴퓨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한 소식에 상승.
테슬라(-2.7%)는 전일 대량해고에 이어 모델2 보류 재확인 로보택시 일정 맞추지 못할것이라는 우려.
마이크로소프트+0.23% 중국과 연계된 UAE 기반 AI 기업인 G42에 15억 달러 투자 계획.
실적 발표 후 엇갈린 금융주 주가
- 투자은행 모건스탠리(+2.47%)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CEO가 IB분야의 실적 비중이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점이 골드만에 이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주가는 상승
- 상업은행 BofA(-3.53%) 역시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분기 순이자 수익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우려를 자극하며 주가는 하락
- 뉴욕 멜론 은행(-1.98%), PNC파이낸셜(-2.02%), 노던 트러스트(-4.96%)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일제히 약세 기록
유나이티드헬스(+5.2%) 1분기 추정치를 상회한 실적과 올해 매출 상향 소식에 강세.
금융주 엇갈림
모건스탠리(+2.5%) 역시 예상보다 나은 1분기 실적과 파이프라인 여러 분야에 걸쳐 성장하고 있다는 CEO 발언에 상승.
뱅크오브아메리카 (-3.5%)는 매출과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는 결과에 하락. 특히,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지불하기 위한 7억 달러의 특별 비용이 수익을 감소시킴.
본격적인 지역은행 실적 발표를 앞두고 S&P 지역은행 ETF (KRE)는 연중 최저 수준까지 하락.
3월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건수가 부진
부동산섹터 1.5%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
인스톨드 빌딩 프로덕트(-4.6%), 드림 파인더 홈스(-4.4%), DR호튼(-2.0%) 등 약세.

- MSCI 한국지수 ETF: $61.29 (-0.97, -1.5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4 (-0.53, -1.32%)
- Eurex kospi 200: 359.05p (+0.90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88.08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720.53 (+41.43, +0.89%)
코스피 강보합권 출발 예상.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 수급 혼조세가 나타날 가능성.
시총이 작은 종목안에서 테마의 움직임.
장중 뉴스에따른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예상.
다음주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굵직한 이벤트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다는 점에 해외보다 국내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 내용에 기대감을 가지며 관련종목에 분할 매수를 해야되는 시기로 판단 됨.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희망' 으로 떠오를 수 있음.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전세계 : 17.1배 / 2.66배
미국 : 20.4배 / 4.05배
유럽 : 13.5배 / 1.88배
중국 : 9.0배 / 1.03배
일본 : 15.3배 / 1.47배
한국 : 11.0배 / 1.00배